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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말라기 4:1-6
제목 : 여호와의 날이 이르기 전에
말씀인도 : 김은중 목사
우리가 사는 지금은 여호와의 날이 이르기 바로 전이라는 것이라는 것을 항상 염두 해야 한다. 여전히 안 되는 것이 있다면, 그 것은 나에게 또 다른 훈련을 위한 시간이다. 우리는 회개하고 돌이키며 여호와의 날을 준비해야 한다.
1. 교만과 악한 행실에서 돌이켜야 합니다.
교만은 지옥 불에서 올라오는 것으로 뿌리가 조금이라도 남아 있다면 질기게도 끊어지지 않는다. 교만과 악한 행실을 분리해야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이 것은 악한 행실은 밖으로 드러나는 것이라면, 교만은 안에 뿌리라고 할 수 있겠다. 우리기 아미 용광로 불 같은 사건 속에서 교만과 악한 행실에서 돌이킨다면, 우리에게 여호와의 날은 심판의 날이 아니라 구원의 날이 될 것이다.
<적용> 나에게 끊기지 않는 교만은 무엇인가? 잘못을 시인하고 용서를 구하며 바로 잡아야 할 것은 무엇?
2. 율례와 법도를 기억해야 합니다.
<적용> 나는 예배를 당연한 것으로 여기는가? 갈급함으로 말씀을 듣는가?
[목장스케치]
참석 : 박가영(80-목자), 이은혜(80), 이보금(80), 정경진(80), 이경주(80-부목자)
갓 태어난 예쁜 조카, 가족들과 함께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을 은주~
오랜 시간 함께하고 있지 못하는 주영~
다음 주에 함께하며, 많은 나눔을 할 수 있기를 바라요~
[나눔] 내 안에 뿌리 깊은 교만은 무엇?
★1. 회사 안에서 회사를 키우고, 많은 일을 맡아 했던 사람이 갑작스럽게 회사를 떠나고, 최근 퇴사 전에 했던 말들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니, 내 안에 생색의 마음, 한편으로는 괘씸하다는 마음도 들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싶어하는 내 모습을 보게 되었다. 그러는 가운데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 나와 같지 않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최근, 바쁘다는 핑계로 목장을 위해, 붙여주신 지체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지 못함을 회개한다.
★2. 이번 한 주는 엄마도 여행을 가지고, 강아지도 아파서 공부에 많이 신경을 쓰지 못한 채 보냈다. 나에게 어느 정도 믿음이 있다고 생각하고 교회에 나오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나에게 믿음이 있나? 내가 왜 교회에 나오나? 하는 의구심이 든다.
[목자] 의구심을 가지는 것은 좋다. 붙어가다 보면,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다. 기초 양육을 받고, 세례를 받게 되었으면 좋겠다.
★3. 최근, 엄마의 입장을 이해 하고 행동하려고 하는 마음을 주시는 것 같다. 지금의 내 상황은 다 부모님 탓이라고 원망하고 처음에는 아빠에게, 후에는 엄마에게 무언의 화살을 돌렸는데, 그 마음이 조금씩 사라지니, 평강이 있다. 새로운 직장 생활도 이제는 모든 것이 주님의 주권 아래 있다고 생각이 드니, 조급함도 전 같지 않고, 평안하다. 하지만, 여전히 내가 내 힘으로 해결하고, 내 생각대로 하려고 하는 뿌리 깊은 교만함이 있다. 나의 죄를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라고 하시니, 이 정도면 됐지 하고 넘어가려고 하는 나를 돌아보고, 회개하고 용서를 구해야 할 사람들에게는 진정으로 용서를 구하는 내가 되고 싶다.
[목자] 회개하고, 진정으로 용서를 구하는, 믿지 않는 사람들을 낙담시키지 않을 수 있기를
★4. 작은 오빠가 내가 전한 “좋아하는 오빠에게”라는 한 마디에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 가족들이 작은 선물을 전하는 마음을 받으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여전히 해결되지 않는 일들이 있지만, 그 안에도 기쁨이 있다. 최근,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이 들었었는데, 찬양을 하면서, 이런 나의 마음이 하나님과의 교제에 방해가 되고 있다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했다. 하지만, 감사함도 잠깐 나의 마음을 흔들리게 하는 사건이 있었다.
[목자] 상대가 전하는 모든 말에 반응하기 보다는, 마음만 헤아려주고, 자신을 위해서 어느 정도 무시할 수 있는 분별력이 필요하다.
★5. 끊어지지 않는 중독이 있다. 만약 목장에서 이렇게 나누지 않는다면, 이런 사실을 아무도 모를 것이다. 오늘은 목장 안에서 비난을 받아야 할 것 같다.
[목자] 그 어떤 중독도 비난 받을 일이 아니다. 단지, 중독을 끊기 위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단단하기 위해 노력하기를 바랄 뿐이다. 이번 기회를 통해 기초 양육을 받아보기를 강권하고 싶다.
[기도제목]
박가영
1. 내안의 교만과 악한행실 직면하고 회개하는 한주되도록
2. 회사에서 속사람이 아닌 성령의 사람으로 사명 잘 감당하도록
3. 목장 안의 우울.무기력.교만.음란.술.우상 등이 오픈으로 힘을 잃고 기도로 계속 깨어지도록
4. 업무, 시험준비 지혜 구하고 하나님을 위한 일과 공부가 되도록
5. 한 명 아닌 모두 다 함께 살아나는 공동체 되기를
6. 하나님 자녀로 자존감이 세워지도록
이은주
1. 형부 무사히 도착해서 학업 잘 이어가도록
2. 엄마아빠 아기땜에 밤에 잘 못주무시는데 건강주시길
3. 언니와 부모님간에 갈등이 잘 풀리도록
4. 부모님께 넉살좋은 둘째사위 생기길
이보금
1. 하나님께 좀더 의지하고 기도로서 간구하기
2. 중독의 문제 도움 주소서
3. 막내동생이 사회정착 잘하고 바른길로 인도되기를
이은혜
1. 큐티와 말씀 묵상 더 깊이 할 수 있도록
2. 바빠지는 일상 중심 잘 잡고 갈 수 있도록
3. 지혜와 체력 더하여 주시기를
정경진
1. 목표 이룰 때까지 중심 잘 잡고, 집중력과 상황 만들어 주시기를
2. 말씀 듣기를 부지런히 하고, 적용 할 수 있게 되기를
이경주
1. 직장에서 프로젝트들을 진행하면서, 사람이 아닌 하나님만을 두려워하는 내가 될 수 있기를
2. 함께 일하게 될 직원을 뽑게 되었는데, 예비하신 협력자 잘 붙여주시기를
3. 신교제, 신결혼을 위한 지혜와 인내 주시기를
4. 가족, 공동체, 붙여주신 많은 지체들을 위해 끊임 없이 기도할 수 있는 힘 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