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날짜 : 2015.08.30.
*목장장소 : 파리바게트
*참석인원 : 미영, 지혜, 효중, 선예, 경현, 보경 (노아야 소영아 잊지않고있어~)
*나눔내용
-보경이 : 현재 근무하는 일터가 너무힘들어서 다른직장을 알아보는중이에요~ 그런데 주일성수를 지킬수있는 직장을 찾기가 힘들어서 우선 일하면서 다른직장찾아볼 생각이에요~ 현재 교제하는 남자친구와 신결혼으로 이어지고싶어요~
-지혜 : 오래 알고지낸 남자인 친구와 연애로 이어질뻔했지만 불신교제라 하나님이 허락하지않으신 것같아요~ 오늘 담임목사님 말씀대로 신교제를 위해 인내하며 기다려야겠어요~
-미영언니 : 김은중목사님의 고별설교를 들으며....교회를 다닌지 10년이 넘었는데 목사님 말씀처럼 변하지 않는 내모습을 보면서 회개가 됐어요~ 또한 나의 기준과 맞지않으면 차별하는 내모습을 보면서 회개가 됐습니다~ 이런 내모습 때문에 구원이 안된다고 하시니 이것또한 하나님이 옳으심인것 같아요~ 일주일간 빼곡히 채워져있는 스케쥴중에 어느 하나라도 포기하지 못하는 내모습을 보고 참바쁘게 지낸다는 생각을 했어요~
-효중이 : 주중에 강사모임을 참여했는데 껄끄러운 사람과 동석을 하게되어 심난했습니다~ 상대방이 사과를 해야할 상황인데 사과를 하지않아 이해가되지않아요~ 부모님이 계시는 평택에 가서 착한딸 역할을 하기가 힘들다는 생각을 했어요~
-새가족 선예 : 오래 교제하던 남자친구와 장거리연애가 힘들어 헤어지게 되면서 교회에 오게됐어요~ 현재 대학원 다니며 공부중인데 삶의 목적이 없어서 흘러가는 대로 살고있어요~
-경현 : 한달이 채남지않은 시험을 준비하며 점점 초조해집니다~ 그동안 시간만 낭비한것같아 스스로에 대한 자책감이 들어요~ 큐티하며 마음을 다잡고있지만 많이 걱정이됩니다~
시력이 좋지않아서 안과검사를 받았는데 라식, 라섹이 불가능하다는 진단을 받았어요~ 시력이 안좋을줄알았지만 이정도일줄은 몰라서 신기해요~ ㅎㅎ
*기도제목
-보경이 : 현재 근무지 지혜롭게 그만두고 주일성수지킬수있는 직장을 찾을수있도록, 진로와 가족구원을 위해서, 남자친구와 건강한 교제할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지혜 : 9월에 열리는 피아노콩쿨에 지도하는 아이들이 좋은성적낼수있도록, 일대일 양육교사 신청했는데 선정되서 받을수있도록,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미영언니 : 하나님과 관계회복하고 시간관리 잘할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
-효중이 : 신교제를 위해서, 시간과 물질을 지혜롭게 사용하고 아빠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선예 : 삶의 목적을 찾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경현 : 독하게 시험공부할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