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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8. 23.누가복음 24장36-53절"부활의 증인" (정지훈 목사님)[1] 부활의 증인에게는 평강이 있어야 한다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예수님의 부활은 참 믿기가 어렵습니다. 여기서나오는 사람들도 예수님의 부활을 믿기가 어려운 것이였습니다. 은혜는 은혜대로 받고 다시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은혜는 날마다 새롭고 풍성합니다. 내가갖고 싶은 은혜만 받으니까 은혜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나오는 예수의 제자들은 은혜를 모르기때문에 예수님의 부활을 못 알아보는 것입니다. 이미 예수님은 부활하셔서 나에게 새 생명을 주셨습니다. 평강을 누리는 것이 곧 하나님의 부활을 믿는 것과 같습니다.[적용] 나는 예수님의 부활을 믿습니까?[2] 말씀을 깨닫는 자가 부활의 증인이다부활의 증인은 다 말씀대로 인도함을 믿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구원을 최고의 우선순위로 두어야합니다. 상처가 별이 되고 고난이 축복이 된 자신의 고백을 사람들에게 나눠주어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복음을 듣기 싫어합니다. 내가 사람들한테 복음을 전하고싶으면 나의 행동으로써 보여줌이 곧 부활의 증인이 되는 것입니다. 부활의 증인은 하루이틀 말씀 본다고되는 것이 아닙니다. 매일매일 말씀을 보면서 성령님의 도우심을 받아야 합니다.[적용] 나는 어떻게 복음을 전합니까?[3] 기쁨으로 찬송하는 자가 부활의 증인이다생색과 원망이 아니라 기쁨으로 임해야 부활의 증인이 될 수 있습니다. 내가 이렇게까지 했는데바라는 것이 안 들어온다고 하면 안됩니다. 잠자코 기다리며 기뻐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