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65279;말씀 : 누가복음 24:36-53 “ 부활의 증인 ”
1. 부활의 증인에게는 평강이 있어야한다
2. 말씀을 깨닫는 자가 부활의 증인이다
3. 기쁨으로 찬송하는 자가 부활의 증인이다
*(나눔)*
1) #65279;지금 내 삶 속에서 예수님이 "나인 줄 알라"고 주시는 사건은 무엇입니까?
정덕화 목자: 상담을 받는 중에 나는 불 꺼주는 역할을 많이 하게 됐다는 것을 알게 됐다. 우리할머니가 나를 키워줬기 때문에 엄마보다는 할머니에 대한 애착이 컸다. 할머니의 이야기를 들어주면서 공감해줄 수밖에 없었다. 할머니를 사랑해서 그랬는데 이것은 선생님은 옳지 못하다고 했다. 애가 들으면 이것을 해결해 줄 수 없기 때문에 힘들다는 것이다. 정상적인 부모라면 할머니라면 이런 힘든 것을 성인하고 이야기를 나누어야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자라난 사람은 애가 애로서 자라는 것이 아니라 애가 애어른이 된다는 것이다.
또한 카페를 알아보러 다니면서 힘든 게 있어서 상담을 받는데 왜 부모한테 요구하지 않냐 는 것이다. 엄마한테 요구하기가 힘들었다. 안 알아보면 안 알아본다고 이야기하고 알아보면 돈이 없다고 이야기하는 구조에서 내가 바보가 되는 느낌이었다. 선생님께서는 내 상태가 고아라 말씀하셨다. 내가 눈치를 본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딸로서 가족으로서 요구하라고 했다.
김가민 부목자: 결혼이라는 것에 대해서 요새 많이 생각한다.
왜 결혼이 늦어지게 됐나하고 생각해봤는데 세상적인 남자를 많이 좋아했었던 것 같다. 객관적으로 눈이 좀 높았던 것 같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남자는 따로 있는데 내 생각대로 내 욕심대로 남자를 원했던 것 같다.
가장 첫 번째로 돈 많은 남자를 원했던 것 같다. 그러나 나에게 합당한 주님이 원하시는 남자는 믿음의 집안인 주님만을 첫 번째로 바라보며 전적으로 의지하는 남자를 원하시기에 아무래도 늦어졌던 것 같다.
내가 깨닫지 못해서... 돈이라는 것은 주님을 의지할 때 다 따라오는 부산물인 것을 말이다.
너무 움켜지려하니 힘들었는데 지금은 조금은 평강해져 가고 있는 것 같다.
아무래도 지금 부모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있고 형제와 화목해서 그런지 결혼해서 자식 잘 낳고 화목하게 잘 살 수 있다는 자존감은 있다. 말씀대로 인내와 순종으로 살아가는 게 쉽지 않지만 성령의 도우심으로 잘 헤쳐 나가고 싶다.
박은아: 이렇게 막힐 수가 없다. 결혼은 나하고 맞지 않다. 남아있는 소개팅하고 선은 다 끊었다. 큐티 하면서 너무 짜증나서 질문만 하였다. 일과 성공밖에 없는 것 같다.
탈선의 길도 갈수 가 없다. 평강은 나중에 생길 것 이다. 남자는 내 노력으로 안 된다는 것을 알았다. 내 노력으로는 할 수가 없다.
조수민: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서 부인은 하지 않는다. 큐티도 안하고 그러는 게 솔직히 두렵다. 들리면 적용을 해야 하고 그러니까 듣기 싫은 것이다. 내가 신경 써서 그렇고 싶지 않다. 어떤 간사님이 문자로 매일 보내 주시는 게 있는데 안 본다. 왜냐하면 말씀이 들릴까봐 그렇다. 요새는 이렇게 살고 있다. 들리는 게 두렵다. 내 힘으로는 못 끊겠고 예전에는 하나님과 사심 없이 지낸 적이 있었는데 요새는 들릴까봐 무섭다. 나를 주시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는 있다. 식물인간이 되지 않고서는 이것을 못 끊겠다.
*(기도제목)*
정덕화
1. 요리학원 열심히 다니도록
2. 외삼촌의 건강과 천국가시기전에 구원의 확신이 있어지도록
3. 제과점 빵 과정 잘 들을 수 있도록
4.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5. 기도 성실하게 하도록
김가민
1. 나의 죄를 잘 보도록 매일 QT 하도록
2. 직장 안에서 비젼과 함께 잘 영향력이 발휘되도록
3. 만남의 축복이 있도록
임수연
1. 회사질서에 순종하면서 잘할 수 있게
2. 큐티 잘하면서 인도함 받도록
3. 신 교제 신 결혼
4. 부모님 건강
박은아
1. 분노하지 않고 일상을 감사함으로 살 수 있도록
2. 가족이 하나님을 개인적으로 만나도록
3. 안 되는 것을 잘 내려놓도록
조수민
1. 하우스 메이트 잘 구해지도록
2. 팀장님이 무능해서 커버를 잘 못하시는데 그럼에도 권위에 잘 순종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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