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닙니다 골로새서 3:18~19
1. 아내에게 복종의 언어를 주셨다
2. 남편에게 사랑의 언어를 주셨다
3. 복종과 사랑의 언어는 구체적으로 표현되어야 한다
오승주 목장 첫 조인을 했습니다 저희가 만난지 4번째주였지만 3번의 만남도 저희에게는 충분했나봅니다
라수지목장과 센티모르에서 9명이 함께 했습니다
김지현부목자님이 제주도 펀드레이징때문에 늦게오시는 바람에 조인시작을 기다리는 형제들은 애가 타들어갔지요
잠시 팀을 이루어 상대방의 이름과 신상들을 알아가는게임으로 조금씩 서로를 알아가고
승주형의 탁월한 게임진행으로 인해 저희는 넋이 나간채 몰두할수밖에 없었습니다
게임후 성경의 인물들중 결혼하고 싶은 인물을 고르는시간이었는데
어느한 자매님께서 모든게 완벽하지만 에로스적인 사랑을 못하는 사람이라도 나는 이사람을 택하겠다 어차피 갱년기가 되면 다들 줄어든다고 ㅋㅋㅋ
또다른 자매님들은 바람과 잠수타는것보다 차라리 혈기를 택한 자매님들도 계셨고 오히려 연락이 안되도 괜찮다는 자매님들이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모든여자에게 잘하는 바람기 있는 남자는 다들 싫어하셨네요
형제들은 완벽만 하다면 돌싱도 괜찮다라는의견과 집착받는것 외국인이어도 된다는의견이있었습니다
승주형 : 이번주 거금도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팀원들 아무도 다치지말고 안전하게 다녀올수 있도록 기도했는데 다들 무사히 다녀올수 있음에 감사하다 하지만 나만 다리를 조금 다쳤다 ㅋㅋ 직장으로 이제 다시돌아가야하는데 일상생활에 다시 잘 적응 할수 있었으면 한다
수지 : 이번주 청소년부 수련회와 큐페가 있다 그동안 수련회를 준비하면서 두려운 마음이 들지 않았는데 처음으로 두렵다는 마음이 들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예전같이 않는것만 같은마음에 두려움이 들었던것같다 청소년부 수련회 내힘 내려놓고 잘 다녀올수있었으면 한다
돌아가면서 간단한 나눔을 하였는데 목자님들만 간략하게 적어봅니다
이런 나눔이 있으니 더욱더 좋았던것 같았고 조인의 목적도 행복이 아닌 거룩임을 알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기도제목
이보람 - 어깨와 손이 조금 아픈데 빨리 나을 수 있도록
게으름 피우지말고 아침 연습 잘하도록
이호세 - 큐티 잘 하고 말씀보고 한주 잘 살도록
김지현 - 아웃리치 잘 섬기고 오도록
한주 말씀가운데 잘 살아내도록
전영우 - 몸관리와 시간활용 잘 할수있도록
이한길 - 시간 잘보내고 게으르지 않도록
아침시간에 말씀 볼수 있도록
라수지 - 청소년부 수련회와 큐페 잘 섬길수 있도록
체력적으로 지치지않도록
오수훈 - 매너리즘에 빠진것같은데 나태해지지않게 마음 잡도록
임다혜 - 주님안에서 평안한 한주 되도록
오승주 - 현실과 아웃리치의 괴리감 극복할수 있도록
다친 발목 잘 나을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