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골로새서 3:5-11
요즘 인터넷을 하다 보면 이상한 광고들이 뜬다. 처음에는 장면만 뜨는데 잘 못 눌렀다가 켜지기라도 하면 보는 사람이 없는지 주변을 살피게 된다. 이제는 화끈해요 어쩌고 저쩌고 하는 것들을 이메일 스팸 처리해서 더 이상 보이지는 않지만 최근 인터넷에서 sex가 가공할 펀치로 인터넷을 도배 하는 세상이다. 2000년전에 황 패한 골로세교회도 이와 같은 문제가있었다. 지난주 위에 것을 찾으라는 설교를 했다. 주와 함께 다시 살리는 것을 받았다면 하나님이 도와주셨기 때문이라고한다. 도움을 받으려면 땅에 것을 생각지 말라가 아니라 죽여야 한다고 한다. 어떻게 땅에 것을 죽여야 하는지 살펴보자.
1. 내적인 죄악을 죽여야 한다.
다시 생각해보면 대단한 약속을 주신다 땅의 있는 지체를 죽이라고 자신 있게 명령하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땅의 지체를 죽여야 하는데,우리는 “그러므로가” 아니라 “그러나”가 나온다 바울의 “그러므로”는 신학 용어이다. 말씀 들으면서 우리는 “그러나” 라고 한다. 큐티 말씀대로 살아 라고 하면 큐티 말씀 묵상해도 큐티가 못 해주는거 있다고 한다. 그 말은 하나님도 못 해준다는 불신앙을 말한다. 그러면 죽이라는 땅의 지체가 무엇이나 살펴 보자? 지체는 몸의 일부 사지 타락한 죄성을 말한다.인간에게는 5가지의 죄성이 있다. 음난, 부정, 사욕, 정욕, 탐심 있고, 제일 먼저 음난이 나온다. 성경에25번 쓰인다. 음난부정은 무엇을 말하나? 명사로 포르노의 어언으로 사용되었고, 비 정사적 성행위 불법적 성관계 문자적 영적으로 하나님외에 다른 것을 사모하는 것이 음난이다
음란이 무슨 창녀촌 한번 다녀와서 음란이라고 하는 것 뿐만아니라 도덕적으로 정결하지 못 한 것들, 상상속에서 더러운상대를 정해두고 정도를 지키지 않는 것들과 정도를 지키지 않는 부정한사람을 말한다. 부정은 음란에서 더 나아간 행위를 말한다. 명사로 10회 쓰였다. 사욕은 3번 사용 되었고. 로마헬라어 굉장히 많이 제어하기 힘든 욕구를 말한다 부끄러운욕심을 내어 버렸다고 한다. 로마서에서 동성애를 표현하는 단어로 쓰였다. 사욕이 수동적이라면 악한 정욕은 능동적이다. 능동적 성향의 악한정욕이 인간에 훨씬 만다. 내가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다른 여자나 남자를 만났다고 한다. 스트레스 있어서 갑자기 떠나고 싶어서 여행 다니고 카드 긁었다. 남편이 때리고 힘들게 하는데 멎진 남자가 나타나서 돈도 주고 무엇을 해주고 돈 주면 무엇을 해도 통한다. 여러분 내 남편한테 돈 받으려고 하면 눈치 보는데 이런사람 나타나면 일억 준다고 하면 흔들린다.
옛날에 신창원이라는 탈옥수가 있었는데 그 사람을 아무도 신고 안 했다. 그 마음이 이해한다. 환경이 그렇게 되면 제어할 수 없는 욕구가 우리에 있다. 누구도 그 환경에 가보지 않고는 한다 못한다 얘기 할 수가 없다.탐심은 자신이 가진 것 보다 더 많이 가려고 하는 끊임없는 욕구이다. 모든 탐심은 하나님 한분으로 만족하지 못하는 마음을 말한다. 하나님이 한 분으로 만족되지 않고 하나님을 모르는 것이 모든 죄악의 근원이다. 탐심은 그러므로 우상숭배와같다고 봐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 명령대로 살아야 한다. C.S Lewis는 음란 보다 더 무서운 것이 돈이라고했다. 아무리 죄를 짖고 바람을 펴도 돈이 있으면 잘 산다.이런 탐심의 배후에는 집안에서부터 개개인의 사연에서 내려온다. 이런것들이 해결 되지않으면 하나님이 무엇을 허락해도 더 달라는 것을 바라게된다.
적용:여러분은음란과 돈 중에 무엇이 더 우상인가? 수동적인 죄를 짖나 아니면 능동적으로 죄를 짖나?
2.땅의 지체를 왜 죽여야하나? 내적인 죄악은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진노가 임한다. 진노가 임한다는 것은 분노가 충동적으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감정적 원한과 죄의 공의로운 모습으로 분노를 하시기도 하시고 오랜 침묵으로 나타내시기도 한다. 여러분이 실수해도참아주신다. 아브라함이 하갈과 동침해서 낳은 아들 이스마엘이 빈라덴이다. 하나님이 그를 위해서 13년 침묵하셨다. 인간이 100% 죄인이다. 나의 죄를 보고 하늘 나라 소망을 보는게 감사하다. 지옥의 자식으로 살지 않으려면, 주님의 진노를 맛보아야 한다 진노의 맛보는 정도가 아니라 먹어야 한다. 진노를 살아서 맛 보지 않으면 영원한 지옥 불에서 나오지 못한다. 문제가 생겼을때, 빨리 돌이키자 수동적이고 능동적 악한 정욕에서 사건들이 온다.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이 나쁜 사람이들이 내 주변에 있는게 아니라 모든 문제는 나에게 있다. 사건이 올 때 나를 보자. 절대 의로운 사람은 자신을 못 본다. 자기의 의가 있어서 악하다.
환경 때문에 무서운 율법주의 자가 되면 안 된다. 왜냐하면, 죄를 못 봐서 악순환이 된다. 불순종에서 하나님의 진노를 일으키는 죄목 (음난, 부정, 사욕, 정욕, 탐심)을 모두 합친 것이 불신 결혼이다. 불신결혼으로 결손 가정이 되고 파괴된다. 이혼해서 더 큰 악이 생긴다. 결혼을 음난으로 해서 부정을 저지르고 애기가 들어서서 어쩔 수 없이 수동적으로 악한 정욕으로 탐심으로 돈이 좋아 한다. 그래서 돈과 미모 탐심을 쫓으면 돈과 (음난, 부정, 사욕, 정욕, 탐심) 이 절묘하게 결합된 5가지의 집결체가 불신결혼이다.악속에서 또 다른 악을 만나니 악으로 가득하다. 하나님이 진노한다. 공의감정 안 좋게 생각하면 뭘 고쳐야 할까? 자기가 뭔데 나가면 그만이지 진노가 임한다. 물론 목사고 옳은게 아니라 부족해도 무슨 뜻이 있겠구나 하면 되는데, 목사도 모두 사람이야, 다 틀렸다고 하면 아무리 잘 못 되도 뭔가가 잘 못된것이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은 무엇이 잘 못된지를 모른다. 세상에는 질서가 있다. 회사에 질서가 있다. 비판하고 교회 회사 질서를 무너트리는 사람은 하나님이 손을 보신다. 비판하고 싶은 사람은 처방 받으라고 해도 하나님의 진노를 알아차리지 못하고 “왜”라는 소리를 낸다. 죄의식이 없다. 정신병의 기본적인 죄의식이 없는 것이다. 인격이 없다. 다 죄를 모르는 것에서 울증이 온다 심각한 병이다 그런데 죄의식이 아예 없는 것은 제일 무서운 병이다. 힘들다 학력과 상관 없다. 사건이 와서 가르침을 받으면 최고의 응답이다. 나의 죄를 봐야지 고난이 악의 꽤차고 해석이 안되고 죄책감 없으면 지옥인지 모른다. 진노가 임했는데 되어가는 사람은 인격 장애이다
믿어도 안믿어도 망하고 병걸에걸리고 죽는데 믿는 사람은 안믿는 사람보다 해석을 잘 한다는거 그 이상 이하도 아니다. 그래서 우선 내 죄를 봐야 한다. 말씀 보고 해석 하면 그 어떤 경우에도 진노가 되지 않는다.
적용:우리는 어디에서 진로를 경험하나? 어쩔 수 없어서 돈이 많아서 어디에 걸려서 결혼했나? 충동적, 감정적 악의적인가? 불신결혼이 총체적 악이라는 것에 동의 하나?
3.외적 인 죄악이 있다
행위를 벗어버리라 악도 죽여야 악의와 비방과 부끄러운 말 악의를 가자고 타인을 해방하기 위해 구재적인 입에 부끄러운 거짖말을 한다, 말로 짖는 죄가 다 본질적 인악이다. 사람의언어는 내적 생각으로부터 나오고 외적인 말로 표현되서 말 한마디 잘못해서 사람을 죽이기도 살=리기도 한다. 말 한마디가 영원한 상처로 남는다. 말이 살인 하는 것 보다 더 큰죄이다.그래서 목장에서 나눔을 하다가 사람을 죽이기도 살리기도 한다. 그래서 목장에서 처방도 해야하자민살리는 격려도해야한다. 분노와 악의와 비방하기전에 그전에 “No”를잘 못한 죄가 있다. 노를 표현 하면 다른 사람이 상처 받고 상처 앋지 않게 하려고 표현 안하면 내가정신 병원에 가봐야한다. 그안에는 집안의 문화 때문에 노를 표현 못하는것도 있다. 사람은 표현 하는 사람에게 다가가기 싫고 참는 사람에게 다가가고 싶다. 하지만표현 하는 사람이 건강한 사람이다. 그래야 건강하게 살 수 있다. 사연이있는 사람은 자신을 성실하게 증명하려고 한다. 증명하닥 안되면 보복을 하려고 한다. 노를 못하면 보복을 생각하다. 노다음에 분노가 나오고 그담에 남을해치려는 마음이 나온다. 복수를 하려고 하니 사람이 점점 거짖말을 하고 비밀스러워진다. 자신을 사건을 증명하려 때와 방법을 찾다가 안 아픈곳이 없이 없다.
적용: 여러분은 어떤 사연에서 성실하게 임하여 증명하기를 원하나? 남이 알아 주지 않아서 나 죽고 너죽자 하고 있나? 비밀이 많은폭발이 많은가? 아니면 둘다를반복하나?
땅의 것은 어떻게 죽여야하나? 금식해야하나?
4. 외적인 죄악을 버리려면, 옛사람을 벗고 새사람을 입어야한다
믿기전에 행하던 행동을 벗어버리라고 한다. 누구에게나 사연들이 있다. 자신의 사연을 증여하기 위해서 거짖말을 한다. 자기를 늘 성실하게 증명해야해서 거짖말이 나온다. 거짖말은 From No to Anger로 변해간다. 노가 있어서 아무도 모욕하지 못하게 했는데 사건을 증명하기 위해서 부끄러움과 거짖말을 한다.그러면서 내가 거짖말을 하면 죽는다고 한다. 나의 사건을 증명하기 위해서 합리화를 한다. 이거는 내가 그런것이 아니야 난 그럴 수 밖에 없었다 자기는 거짖말 안했다고 한다.
거짖말을 안했다고 하면서 거짖말을 한다이모든것이.이중성이다. 사연때문에 그렇다. 편하고 자유롭게 원하지 않아요 목자를 왜 못하셨어요 한번만 교회를 떠나나다 목자가 안됬죠?
사연들이 나타난다 여자들은 거짖말하는 본능이있다 여자들의 말에는 진짜로 들으면 안된다 힘이 없다고 생각해서 거짖말을 한다.내 힘으로 하면안된다. 성령님이 도와서 새 사람을 입어야 한다.
우리 스스로 할 수 가 없다. 죄악은 벗고 입으라고 해도 우리 스스로 할 수 가 없어서 예수님이 도와주셔야 새 사람을 입고 벗고는 구원을 위해 살 수 있다. 상처와 사연은 모두 가짜로 지나간다. 진짜는 예수님 뿐이 없다.
적용: 옛 사람을 잘 벗고 새 살이 돋아 새사람을 입었는가? 목장에서 오픈을 잘 하고 있는가?
5. 새사람을 입으면 차별이 없게 된다
새 사람을 입으면 전혀 알지 못한 삶이 임한다. 그러려면 교회가 건강해야 한다. 교회역활은 건강 가정을 살리는 것이다.완난 당하고 집지고 원통한 자가 교회에 와서 말씀으로 이전에 있던 가치관의
벽이 무너지는 것을 말한다. 꼭 경제적으로 불우하고 가난한자를 말라는 것은 아니다. 모든 분야의 차별이 파괴가 이뤄져야 한다. 학력과 돈 권세를 파괴해야 한다. 어디에서든지 죽음을 경험해야 영혼을 사모하지 않는 마음이 생긴다. 손본다 위에 것을 찾아서 같이 앉을 수 없다. 차별 당할수 밖에 없는 우리가 차별 없이 목장에 앉아서 나눔을 하는 것이 기적이다. 차별이 없어져야 한다 . 벗고 입고 오픈나고 나누면 차별이 차별 없어진다. 별 인생이없다고 생각하는 이것이 기적이고 땅의 지채를 죽이라 결론이다.
적용: 나의 차별은 영육간에 어느 정도인가? 모태신앙인가 아닌가 차별하나? 교양이 있는지 없는지 차별하나?
기도제목
장원영
1. 매일 허락하시는 물질에 자족하고 감사할 수 있도록
2. 사연으로 인한 내 안의 숨은 노를 잘 해석하고 사연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3. 큐티 구체적으로 묵상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4. 더위에 건강 지켜주시길
5. 이번 한텀 차별없는 목장되어 잘 벗고, 입고, 오픈하고 나누는 기쁜 공동체 되도록
기도부탁해요
조은우
1.옛 옷을 벗고 말씀안에 마음과가치관이 변화되어 성령 도움 받아 새 옷 입을 수있도록
2.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게영육이 준비되도록
3.강의 하는 가운데 주님 주신비젼 학생들과 잘 나누도록
4.학생들과 준비 하는 전시회처음부터 끝까지 묻고 가도록
윤정
1.신교제 하는 가운데 말씀안에묻고 갈 수 있도록
2.교제하는 친구분 교회 인도되도록
황하나
1.옛옷을 벗고 새 옷을 입을수 있게 늘 말씀안에 깨어 있겠습니다.
2.혈기부리는 마음이 아니라주님의 온뉴한 마음 누릴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3.나의 열심을 내려두고 주님허락하신 처소에서 감사함으로 저의 자리를 잘 지키겠습니다.
4.나의 생각이 앞서지 않도록묻고 가겠습니다.
박지혜
1.사건과 상처 묵상이 아니라위에 것을 바라 볼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임미선
1.사연에서 벗어나 내 안의감정 직면 할 수 있도록
2.생활예배 매일큐티가 적용으로까지 이어 질 수 있도록
3.직장에서 주어진 역할에 겸손함으로중심잘 잡고 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