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7.12
총원: 5 / 출석: 3
1. 나눔주제 '음란, 신교제, 신결혼'
- 자위행위가 죄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 목자의 처방: 음란한 행동뿐 아니라 음란한 생각도 죄다.
- 여자친구와 둘만의 공간에 가게 되면 내 안의 음란이 드러난다. 상대방의 현명한 대처로선을 넘지 않고 있다.
- 여자친구와의 스킨십을 의식적으로 자제하고 있다. 죄책감,두려움으로 인한 회피가 건강한 적용인가 고민하게 된다. 상대방과 나누고 지혜롭게 해결해나가고싶다.
- 불신교제, 불신결혼이라는 말에 거부감이 든다. 나와다른 가치관, 종교와의 조화가 필요한 것 아닌가. 교회의가르침을 스스로 납득하고 받아들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
2. 기도제목
장지건
1. 기도로 목장을 이끌어 갈 수 있게
2. 고창 아웃리치를 기도로 준비할 수 있게
3. 직장에서 나의 죄를 보면서 갈 수 있게
송정호
1. 올바른 신앙이 잡힐 수 있게
박성원
1. 예배가 일순위가 될 수 있도록
2. 중독 끊어지는 마음 가질 수 있도로
영훈
1. 사람과 사람사이의 믿음이 중요하다
2. 사람과 사람사이의 약속도 중요하다
3. 사람과 사람사이는 진실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