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7월 12일
장소 : 휘문고 식당
출석 : 권민정, 강리경, 임수진, 이정은, 박혜림, 한다영
이번주는 비가와서 밖으로 나가지 않고 가까운 식당에서 나눔을 했습니다. 목장인원이 많아서 식당을 제외하고 다른곳에서 나눔하는것은 좀 어려운것 같아 앞으로 계속 식당에서 나눔을 할 것 같습니다. 설교제목은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였고 내적 죄악을 죽여야 한다. 내적 죄악은 하나님의 진노가 임한다. 외적인 죄악도 있다, 외적 죄악은 옛 사람을 벗고 새 사람이 되는 것이다. 차별이 사라진다 라는 5가지의 소제목으로 설교가 진행 되었습니다. 저희 목장도 이를 바탕으로 하나님이 틀렸다고 생각한 적이 있는지? 또, 내가 감정적인지 혹은 이성적인지에 대한 나눔제목으로 나누었습니다.
<나눔>
강리경 : 몇주전부터 불신교재를 하고 있는 중인데 말씀때문에 찔림이 많이 생기는것 같고 점점 두려워진다. 하나님이 진노하신다고 하는데 두렵다. 내 안에 하나님보다 남자친구가 우상인것 같다. 남자친구랑 사귀면서 교회를 잘 나올 수 있을까도 걱정이된다. 현재 유년부를 섬기면서 너무 혼란스럽다. 남자친구를 교회에 데리고 오긴 하는데 잘 정착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현재와 같은 마음으로는 불신결혼도 할 수 있지않을까하는 걱정이있다. 음란함으로 가지 않게 기도해야겠다.
임수진 : 요즘 술을 너무 자주마시는것 같다. 동시에 담배도 끊지 못하고 있다. 핑계는 많은데... 끊어야지 하면서도 잘 안된다. 현재 화장품 패키지 디자이너로서 회사에서 일하고있는데 일거리는 많고 그만큼 보상이 없어서 힘들다. 지금 하는 일은 좋지만 성에 안차고 계속 더 좋은것을 바라게 된다. 주임이 되고나서 첫 월급을 받았는데 친한 동료는 동시에 주임이 되었음에도 월급이 오르지 않았다. 이 사건을 그 동료에게 잘 말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권민정 : 거금도 아웃리치를 준비중이다. 21일부터인데 은혜받을 수 있을지 걱정이 된다.
이정은 : 왓슨스에서 직원으로 일을 하는데 월요일, 화요일이 새롭게 오픈하는 날이었다. 나 혼자 아침부터 오후2시까지 매장에 있어야하는데 이상한 사람들이 많이 올까봐 걱정이 된다.
<기도제목>
권민정 : 아웃리치를 통해서 은혜받을 수 있게. 취직의 길 열어주시기.
임수진 : 친한 동료언니에게 지혜롭게 잘 말할 수 있게.
박혜림 : 큐티잘하기. 자격증공부하는데 내 욕심 내려놓고 하나님께 묻고가기
강리경 : 알바가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다. 토익공부중인데 알바 때문에 집중이 잘 안된다. 지헤주시게
이정은 : 왓슨스 월요일 화요일오픈준비잘하게.
한다영 : 큐티잘하기, 동생이 시험준비중인데 시험때까지 컨디션조절잘하고 지혜주시고 영육간 지켜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