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커피숍마다 자리는 가득 차 있고 비는 주륵주륵 내리고...그래서 저희는 재경이형의 차를 타고 교회 밖으로 이동하였습니다. 1차로는 미사리 쪽에 있는 초계 국수를 먹었고 2차로는 광나루에서 땅콩 빙수를 먹었습니다. 초계국수를 사 주신 재경이형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맛집 추천해준 동일이도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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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이형
입사 한지 얼마 안됐기 때문에 아웃리치는 가기 힘들 것 같다. 매장이 점심 때가 되면 정신없을 정도로 바쁘다. 요리를 비롯하여 매장 업무를 계속해서 배우고 있다. 오늘 오전엔 다른 사람들과 교회 동생이 이사하는 것을 도와주었다.
동일이
지금 일하는 곳에서 사장님이 내가 빨리 일을 습득하길 원하신다. 나도 그러고 싶은데 아직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 부분이 쉽지 않다. 일단은 1년 일하는 것으로 계약을 했다.
원동훈
화요일부터 아버지께서 아는 집사님 통해서 다른 일당을 나간다.
-기도제목-
재경이형
1. 마음 허할 때 건강한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게
2. 직장 적응 잘 할 수 있게
3. 체력 관리 잘 할 수 있게
윤수
1. 건강관리 잘 하기
2. 공부 열심히 하기
원동훈
1. 지금 상황 잘 인내하며 견디길
2. 기관지염 낫길
3. 화요일부터 나가는 타일 작업 잘 할 수 있길
4. 공부에도 집중 하길
5. 돈과 시간 낭비하지 않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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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삼계탕은 드셨나요? 날씨가 너무 덥네요. 한 주도 승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