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장 떡볶이에서 재경이형, 치환이형, 양곤이형, 동일이, 윤수, 저 이렇게 여섯 명이서 식사를 하고 재경이형, 양곤이형, 동일이, 저까지 4명은 다시 코엑스 동문 쪽 벤치쪽에서 나눔을 더 하다가 갔습니다.
양곤이형
목사님 책을 전해줄려고 했는데 타이밍이 좋지 않았다.
윤수
친구 생일 파티에 가고 또 다른 친구가 취업을 했다고 쏜다고 해서 친구를 만났다. 이번 주는 사람들을 좀 자주 만났다.
치환이형
회피 혹은 미뤄뒀던 문제에 대해서 이제 직면하려고 한다.
재경이형
취업을 했다. 저번 주 금요일부터 나갔다. 근무 시간 조절하기 수월할 거 같다. 청담 역 근처에 있다.
동일이
이력서를 넣었고 오라는 곳도 있었다. 하지만 일일이 전화해서 죄송하다고 못 가겠다고 말했다. 요새 너무 무기력하다. 이러면 안 된다는 것을 알지만 빠져나오기가 쉽지 않다.
-기도제목-
재경이형
1. 새로운 직장 업무 빨리 배우고 기존 직원들과 관계 원만하게 할 수 있게
2. 정해주신 결혼의 때 잘 기다릴 수 있게
치환이형
1. 신결혼
2. 육의 건강
3. 논문 완성
양곤이형
1. 큐티 계속하기
2. 큐티를 시작한 것처럼 발전을 위한 공부도 시작하기
3. 맥도날드 직원분이 나와 맞는 사람이고 출근 하길
동일이
1. 내 마음을 다스려주시길
윤수
1. 계획대로 공부 잘하기
2. QT 하기
원동훈
1. 지금 상황 인내하며 잘 견디기
2. 입조심, 말조심 하길
3. 직장이든 알바든 일자리 인도해주시길
4. 내 죄를 더 보고 회개하며 더 신실해지길
5. 타협하지 않고 조심할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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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6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벌써 1년의 반이 후딱하고 지나갔네요. 6월의 마지막 날 잘 마무리 하시고 한 주도 승리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