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 목장 : 하나은 86 목자. 전유정 91부목자. 이향주 90. 남윤아 91. 주현지 92. 김현주 94. 남궁의정 96.
설교 제목: 너희 상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골로새서 2:16-23)
온 사람: 하나은, 전유정, 이향주, 남윤아, 김현주 (현지, 의정이는 개인 사정으로 불참)
장소: 강당 2층 /간식: 빵, 음료수
오늘 설교 요약
상을 빼앗지 못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그림자와 실체를 구별해야 한다.
2. 본 것을 의지하여 헛되이 과장하지 않아야 한다.
3. 규례에 순종하지 말고 규례의 뜻을 알아야 한다.
4. 그리스도의 머리를 붙들어야 한다.
자기소개
나눔- 일상, 말씀 듣고 느낀 점
기도제목
나눔
남윤아 자매가 새로 와서 돌아가면서 자기 소개를 하였습니다.
하나은
내 안에 이기심과 욕심 등 쳐내야 할 것들이 많은 것 같다.
남윤아
판교에서 왔다. 문예창작과이다. 6학점만 남았다. 워킹 홀리데이 갔다왔는데 마음이 너무 곤고해져서 교회 왔다. 오길 잘 한 것 같다. 칭찬을 제대로 해야 한다고 했는데, 그러기 위해서 좀 더 그 사람을 깊이 보아야 할 것 같다.
(목자: 잘 왔어^^)
김현주
그동안 목장 오려고 했는데 메르스 때문에 못 와서 아쉬웠다. 하와이 가는 프로그램 면접을 보았다. 드디어 학교 종강해서 마음이 편하다. 교수님 추천으로 방학 때 디자인 회사 인턴십하려고 하는데 너무 멀어서 고민이 되었지만 구로로 정했다.
(목자: 종강 축하! ! )
전유정
하나님한테 진로를 인도해 달라고 했는데 내가 하려하는 것들이 계속해서 막아져서 한편으로는 속상하고 한편으로는 인도해주시는 건가?생각이 든다. 외국 생활에 호기심이 있는데 이번주에 아빠가 반대해서 또 좌절되었다. 반복되니까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 찾는 노력도 쓸모없는 것 같고, 나태와 합쳐져서 무기력에 안주하고 싶어진다. 하나님과 소통이 안되는데 진정한 소통을 하고 싶다. 칭찬 제대로 잘 하고 싶다.
(목자: 오늘 말씀처럼, 큐티가 정형화된 게 아닌데, 너가 원하는 방식으로 들으려하니까 안들리는 것 같은데 하나님은 항상 말씀하고 계셔.)
이향주
수요일부터 출근하게 되었다. 면접 후 기다리라고 해놓고 두 달만에 부른 거라서 가는 데 자존심이 좀 상한다. 가족관계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부모님이 '아가'라고 부른다. 부모님은 나와 이야기가 부족한 것 같다고 말했다. 언니랑 관계가 친밀한 상태는 아니다. 친구들은 애교가 많은 것 같고 내가 연락을 먼저 잘 안해서 서운해한다. 나는 항상 사랑을 받는 쪽이어서 습관이 되면 어떡하지 걱정이 된다.
(목자: 부모님이 향주와 이야기가 부족하다고 느끼시는 것 같아. 이번주에 이야기를 해보면 어떨까)
기도제목
남윤아 영적으로 살아나게, 진로 인도, 믿음의 배우자
김현주 성적 겸허히 받아들일 수 있게, 현장 실습 잘 갔다오게, 하와이 가는 것 붙었으면
전유정 하나님과 진정한 교제 할 수 있게, 방학 때 진로에 도움이 되는 어떤 활동 하면 좋겠다. 건강, 가족구원 위해 기도하도록
이향주 외할머니 전도, 목표를 잡아서 한 가지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나은 할 일 많아지는 시기인데 잘 인내하도록, 온유함이 부족한 것을 느끼는데 직장에서 감정 절제할 수 있게, 대인관계에서 지혜를 주시기를, 목장 양들 모두 와서 예배 드렸으면
남궁의정 엄마 아빠 건강, 언니 직장에서 힘들어하는데 도와주시기를, 남자친구랑 놀러 다니는 것에 치우치지 않도록,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큐티 꼭 할 수 있도록
목자 언니가 마침 기도하고 오늘은 좀 일찍 5:30에! (언니 판교) 끝냈습니다.
다음에는 모든 목장 식구들 다 모이기를 바라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