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아름 다현, 진아, 혜원, 하영, 신실
내가 속고있는데 내가 속는 것인지 속고 싶은것인 있는지 나눠보세요
<나눔>#65279;
아름: 골로새서 들어가고 나서 말씀이 어렵고 계속 침체되는 느낌이 있다 계속 교회와서 졸고 그런다. 침체기에 있어서 너무 힘둘고 눌리고 그랬다. 그리고 목장을 인도하려니 마음도 어려웠다. 나는 물질에 속고싶은 면이 많이있다. 돈에 속고싶다. 어렸을 때 나에게 돈을 잘 쓰는 남자를 만나고 싶고, 별로 안좋아해도 나에게 맛있는거 사주고 돈을 쓰는 사람을 만나면 좋았다. 그러나 그런 사람들을 만나보니까... 그러고도 비용을 부담하지 않으면 싫었었으니, 이런 것이 말씀들으며 깨달아 졌었는데 인정하고 싶지는 않았었다. 지금 다시 회개하면서 보니까 결국 내가 돈의 문제에세 해결되지 않으니까 속고있는 것이구나 생각이 들었다.
진아: 이번주 죽어라 일하면서 보냈다. 스튜디오에서 어떤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데 기독교에대해 약간 비판하는 듯한 내용을 담는것을 감독님이 준비 하고 계신다. 나는 그 프로젝트에 빠지기도 했어서, 회의에도 못들어가고 작품에도 완전 배제가 되서 많이 어색하고 속상하기도 하고 그렇다. 스튜디오에서 다같이 그 작품을 향해 가는데 나는 그 작업에 함께 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면서 많은 것들을 느끼는데 감독님께 인정을 받고자 하는 것들이나 소외가 되는 상황이 성경적으로 감사한 상황이 되는것 같다. 내가 능력없는 사람처럼 되는 이상황을 보며, 나를 통해 뭔가를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은 주시는 것을 최선을 다해서 하고 기도를 많이 해야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내가 스튜디오를 위해서 기도도 많이 하고 투자도 많이 했는데 감독님이 이러시니 마음이 힘들다. 회개하는 마음도 든다.
하영: 6월에 있은 재판은 상대방 무혐의로 종결이 되었다. 학원은 좀 구역꾸역 다니고 있다. 슬럼프가 왔다 학원도 다니기 싫고 출결계산하면서 꾸역꾸역 다니고 있다.
혜원: 미드보느라 시험공부도 잘 못하고 실습이 많아서 공부할 것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다. 방학 때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학원을 가기로 했다. 나는 주로 친구 관계가 힘들었었는데 '나는 괜찮았었다'고 생각하고 넘기려는 경향이 있다. '나는 괜찮을거야' 라고 생각하는 것이 있다. 어릴 때 부터 부모님이 싸우는 걸 많이 봤는데 요즘에는 아예 신경을 안쓰는 쪽으로 한다. '맨날 봐온 것이니까'하며 나를 속이면서 그냥 적응 해버리는것같다. 시험기간이여서 술은 거의 안 마신다.
신실: 그동안 해설강의하나 하고 요즘은 번역검수하고 있다. 요즘 좀 무기력했다. 내가 뭐에 속고 있는지 바로 딱 떠오르는 것이 없었다. 이런게 없는것이 내가 속고있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든다.
<기도제목>
진아: 1.스튜디오가 무녀도라는 작품을 만들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방향으로 제작되어지길..
2. 남자친구가 일할때 발이 너무 아파 힘들어하는데 건강을 위해
3. 사람의 인정이 아닌 하나님의 인정을 받을수있는 삶 살길
영미: 1. 시험공부 끝까지 최선 다할수 있게
2. 예배 소홀히 하지 않고 목장식구들을 위해 중보기도할수 있게
3. 헛된 속임수에 속지 않고 말씀으로 분별할수 있게
아름: 1. 영적 침체기에서 벗어나도록.
2. 말씀이 들리도록.
3. 동생 사건 잘 해석 받으며 가도록.
4. 만남의 축복 주시도록.
5. 진로결정을 하나님 주시는 길로 인도받도록.
신실: 1. 지금하고 있는번역검수일 지혜롭게 잘하도록
2. 아랍어를 구원의 도구로 쓸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