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된 속임수
1.우리를 사로잡는 헛된 속임수의 종류와 이유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철학과 헛된 속임수는 관사가 하나기 때문에 헛된 속임수인 철학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영지 주의인 헬라철학 혼합주의 등 이단들은 단순히 그리스도를 믿는 거만으로는 충분치 않고 더 깊고 더 높은 영적 깨달음에 이르러야 하며 신을 아는 지식을 터득하기 위해 여러 가지 훈련이 필요하다고 가르쳤다고 합니다. 평생 교회에 다니며 믿음의 지경이 넓어지지 않는 것은 교회 안에 헛된 속임수라고 합니다. 여기도 좋고 저기도 좋고는 혼합주의로써 헛되 속임수이며 혼자 의롭게 신앙생활 하겠다고 공동체에 섞이지 않는 극단적인 금욕주의 극단적인 방종으로 나아가게 되서 헛된 속임수의 특징이라고 합니다. 이단에는 힘든 사람만 가는 게 아니라 배부른 사람도 십자가 복음이 듣기가 싫어서 간다고 합니다. 교회 안에 들어온 헛된 속임수인 이단에 넘어가고 이것이 세상에 헛된 속임수로 넘어가서 교회와 세상의 가치관이 하나도 다르지 않은 삶을 살게 된다고 합니다. 에스겔서에 의인과 악인에 대한 비유가 나오는데 악인은 돌이키면 죽지않아니하니라 하는데 의인은 문자적으로도 돌이킨다는 말이 없다고 합니다. 시스루이스는 순전한 기독교라는 저서에서 음란과 육체의 죄보다 무서운 것은 증오와 자기의와 교만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교만이란 나만 잘났다고 하는 것 이라고 합니다. 내가 다 옳다고 남의 말을 듣지 않는다고 합니다. 육체의 죄보다 무서운 것이 정신의 죄고 정신의 죄보다 무서운 것이 영적인 죄인데 이 땅의 가장 무서운 것은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고 멸망의 앞잡이라고 했기 때문에 이 죄를 따라갈 죄가 없다고 합니다. 우리는 나에게 속고 남에게 속는데 속고싶어한다고 합니다. 결혼하고 났더니 속였더라 라고 하는데 누구에게 책임이 있습니까? 무조건적으로 믿음이 좋은 사람의 책임이라고 합니다. 불신자와 신자 중에는 신자의 책임이고 신자 중에는 성숙한 사람의 책임이라고 합니다. 사도바울은 이단들이 깊고 높은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들이 실제로는 아주 유치하고 저급하다는 의미에서 세상에 초등학문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초등과 고등의 기준은 학벌의 높고 낮음이 아니라고 합니다. 슈바이처는 종교적인 지식이 풍부하고 온몸은 내어주고 구제하고 노벨평화상까지 받았지만 본인이 너무 하나님 자리에서 사람들을 도와주다 보니까 하나님의 섭리에 대해서 실패하고 죽음을 당했다고 했다고 합니다. 행위로 구원받는 것이 아님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초등과 고등의 기준은 그 어떤 것도 그리스도를 따르는가 아닌가에 달려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초등학문을 따르고 있다는 사실을 본인이 모르고 있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생명이 아니고 행복으로 돌아가고 싶은 것과 내 감정이 본능으로 나오는 것이 초등학문이라고 합니다. 적어도 내가 믿고 거듭났다면 모든 감정과 이성의 표현은 균형 잡혀야 하고 구원 때문에 말해야하고 기준이 예수님이 되어야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헛된 속임수는 그리스도를 따르는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2. 우리가 따라야할 그리스도는 어떤 분이십니까?
2. -1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있는 분입니다.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있는 분 신성에 충만하신 그리스도를 알아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충만은 성도의 충만으로 이어진다고 합니다. 이 세상 권세는 잠시는 충만하다고 하지만 완전한 충만은 그리스도 한 분밖에 없다고 합니다. 우리가 예수그리스도안에 있다는 것은 예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이 나에 것이 될 수가 있다는 것으로 하나님의 공의 사랑의 인격 통치하심과 그분의 능력에 내가 참여 하게 되었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주님의 충만은 나에게서 반듯이 가시적인 형태로 나타나야 한다고 합니다. 예수 믿으면서도 주늑이 드는데 평번한 삶을 잘 사는 것이 스펙이라고 합니다. 점으로 자궁 속에 작고 낮아지심으로 낮아지심을 보여주신 주님
2-2. 그리스도의 할례로 도와주시는 분이십니다.
그 당시 율법주의자들은 육적 할례를 받아야만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주장했지만 바울은 할례의 참된 의미를 가르쳐주면서 영적 할례를 그리스도의 할례라고 설명했습니다. 인간의 옛사람 안에 있는 모든 죄악 된 것들을 벗는 중생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육적 몸을 벗는 다는 것은 큐티 하면서 오픈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날마다 오픈하면서 수치를 느낀다면 아직 나를 위해 죽어주신 그리스도를 세례를 알지 못한다고 할 수 있다고 합니다. 헛된 속임수에 사로잡히지 않으려면 주안에서 날마다 벗고 씻음을 당해야 한다고 합니다. 헛된 속임수에 잠시 충만한 권세에 자리에 한번 앉으면 다들 일어나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살을 베어내듯이 베어내야하는데 권세에 자리가 너무 좋아서 일어날 수가 없을 때 헛된 속임수라고 합니다.
2-3 일으켜주시는 주님
장사는 이전에 죽음이 있었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우리는 영적으로 죽은 자입니다. 주님이 일으켜주시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들이 곳곳에 있다고 합니다. 한사람이 중심을 잘 잡고 있으면 하나님의 아이콘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나홀로 신앙이면 이단에도 연루되기가 싶고 유혹에도 빠지기 싶고 고난에도 해석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목장이 둥요하다고 합니다.
2-4 십자가로 이기시는 주님이 십니다.
이 세상은 생명으로 죽음으로 끝나지만 영적인 생명은 죽음으로 시작해서 생명으로 더 나아가서 영생으로 나아간다고 합니다.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모든 율법을 모든 내용을 지키겠다고 맹세한 하고 서명한 자들이라고 합니다. 그 규례들이 지금도 우리를 정죄하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다가올 보복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고 합니다. 율법은 선한 것이지만 본질 상 어기기 때문에 본질상 율법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것인데 이것이 죄라고 합니다. 성경은 모두 책망하는 내용 밖에 없다고 합니다. 내가 죄에 있기를 즐겨하기 때문에 내 죄를 탕감해 주셨다는 것이 믿어지지가 않는다고 합니다. 누구도 환경에 장사가 없다고 합니다. 사단의 세력은 십자가로만 격파가 된다고 합니다. 사단아 물러가라 해서 사단이 물러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십자가로 죽어져야 결정적으로 헛된 속임수를 물리칠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이미 이긴 싸움을 하고 있다는 것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헛된 속임수는 격파 할 수 있는 비결이 있다고 합니다.
기도제목
영현: 이번 주일 설교 다섯 번 듣기 , 지금 처한 상황에 대한 내 반응이 어때야 되는지 내가 딱 알 수 있도록
헤진 : 주어진 시간 동안에 깊이 빠져서 공부 할 수 있도록, 학원에서 주위 상황에 흔들리지 않도록 , QT하기 , 가족들한테 말 이쁘게 쓰기
지혜: 아빠한테 거절을 해도 QT 하면서 눌릴 필요가 없다는 것은 생각 할 수 있도록 , 언어습관을 부드럽게 할 수 있도록 , 남자친구가 교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 아빠와 동생의 구원
지연언니 : 다이어트를 하고자 하는 마음이 유지가 되서 다이어트가 빨리 끝날 수 있도록 , 아웃리치를 준비하는 기간동안 김해 아웃리치 팀이 하나가 되고 나도 낮아질 수 있도록 , 회사에서 새로운 상사들과 업무에 잘 적응하고 항상 감사하면서 경력 잘 쌓을 수 있도록 , 신교제
보시는 분마다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