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나눔
| 권윤정 목자, 김윤경 부목자, 임경숙, 손영신, 조민영
| 장소: 카페쉐누
권윤정
경숙이의 적용을 보며 자극 도전되어 구원을 위해 부담되지만 동생에게 카톡으로 박성덕 부부치료 영상을 보냈다. 동생에 대한 걍팍한 마음처럼 하나님이 나에 대해 생각하는 마음도 그렇지 않나 생각해본다. 하나님 안에 있으면 내가 좀 죽어지고 말씀이 없으면 요동하는거 같다. 온유한 성품과 말씀가운데 살아야할 거 같다.
김윤경
엄마에게 비교한 부분 사과했고 포옹으로 답해주었다. 쉽게 지나칠 수 일는 일이지만 깊은 나눔을 통해 엄마를 더 잘 알게 되었고 감사했다. 가족간에 더 사소한거라도 미안한건 잘 표현해야 할 거 같다. 직장동료가 그만두는 얘길 나에게 먼저 해주었는데 잘 못 챙겨준게 미안했다. 뒤늦게 밀린 양육과제를 하느라 막막하고 힘들었지만 포기하는 마음을 돌리고 마무리했다. 목장 나눔들으면서 안타까움에 듣는게 먼저 인데 내 마음이 앞서 잘 듣지 못한 것 미안했다.
임경숙
20대 때는 좀 더 잘 살기 위해 예수님을 믿었다. 아직도 잘 살기위함도 있지만 이제는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 아닌 걸 거룩이라는 걸 아는데 못 내려놓는다. 앞으로 하나님 뜻을 알고 해석하면서 가는 게 중요한 거같다. 이제는 말씀이 들리니까 왜 나한테 고난이 왔냐고 하지 않게된다. 아는 선생님 어깨가 아파 기도하고 예수님 믿었으면 좋겠다. 잠깐이지만 최선을 다하자 했는데 드디어 계약이 3개 성사되었다.
손영신
예수님을 왜 믿을까?라는 질문에 살려고 구원받기 위해서다. 은혜를 많이 경험해서 안 믿는 사람이 더 신기하다. 아직도 잔재가 있지만 나의 행복의 언어는 성공이었다. 이제는 지향점 자체가 거룩으로 가야 한다. 거룩하게 사나 생각해보니 정신줄 놓고 살아가는 거에 대해 회개한다. 큐티를 하며 다윗 이야기가 많이 와 닿았다. 과거의 율법인 노래가 아니라 하나님 주시는 새노래로 나아가야 한다.
조민영
큐티 간증을 보면서 아직 난 삶의 적용단계가 아닌 거 같다. 전후가 아직은 없고 궁금하다. 그래도 전에는 성경책을 그냥 읽었는데 이제는 이해하면서 성경을 읽기 시작했다. 말씀 보면서 생각만으로도 죄를 지을 수 있구나 알았다. 또 모세 아론 이야기에서 하나님이 해야 된다는 걸 알았다. 말씀의 재미를 붙여나가는 중이다. 학원 환불문제 선택에 있어 쉽지 않다.
기도제목
이혜영
1. 하나님 보다 앞서지 않도록
2. 기도의 범위가 넓어 지도록(중보기도 하도록)
3. 여름이 다가오면서 땀도 많이 나고 집에만 있는것이 답답하게 느껴 지는데 (마스크 안쓰고 여행가고픈 맘이굴뚝같아요(힘듦)) 이시간 지혜롭게 이겨낼수 있도록...
4. 건강관리에 느슨해 지지 않도록
5. 하루의 삶속에서 "만약 예수님이라면.."을 먼저 생각하고 말과 행동하기
6. 가족과의 관계에서 지혜롭게 풀어가기
손영신
1. 새노래로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는 삶이되도록
2. 영혼구원이 삶의 우선순위가되도록
3. 오빠가 하나님을 찾을 수있는 상황이되도록.
4. 엄마의 건강회복되고 신앙이 더욱 견고해지도록.
5. 아빠가 구원을 얻도록.
6. 직장에서도 그리스도의 편지가 되도록
김윤경
1. 예수님 생각하며 내 마음 다스려가도록
2. 아웃리치 준비 하며 관계 잘 맺어가도록
3. 하나님의 때 기다리고 분별하며 신교제하도록
이지혜
1. 남친이 많이 아파요 잘 회복되어서 이번주 예배 꼭 참석할수 있기를
2. 남친이 예배를 힘들어 하지 않고 앞으로 잘 나올수 있기를
3. 직장안에서 관계 잘 맺어가면서 건강하게 내 표현 할수 있기를
권윤정
1. 복음의 일꾼으로 남동생 가족에게 큐티책 전해주기.
2. 말씀보며 내 죄 깨달을 수 있도록
3. 일이 많을때 체력, 정신적으로 지친다고 불평하지 않고, 감사하도록
4. 권민서 조카 돌 안된 애기인데 변비 없어지도록
조민영
1. 내일 면접 잘 볼수있도록
2. 등록한 학원을 다닐지 말지 신중하게 결단하기
3. 가족모두 각자의 삶에서 하나님 경험하기
4. 큐티하며 말씀 깨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