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5. 31.
골로새서 1장21-29절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 (복음의 일꾼)
창립 12주년이다가오고 있습니다. 한 사람의 전도가 나라와 우리들교회를 성장 시켜줄거라 믿습니다. 이번 주만 청년 세 커플을 주례를 해주었습니다. 우리들 결혼식은안 믿는 가족들의 축제가 되어지고 있습니다. 부디 우리가 복음의 일꾼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1] 전과 이후가확실해져야 한다
만물이 그리스도를 말미암아 그리스도의 구원을받은 존재입니다.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목적이며 존재의 이유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대한 바울 설교가 끝나고 우리라고 하지 않고 너희라고 하셨습니다. 원수라는단어에는 고의라는 단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믿지 않는데 잘 산다고 하는 것은 말이 안되는 것입니다. 오픈을 가장 싫어하는 사람들은 엘리트인사람들입니다. 저는 우리 성도들이 예수를 모르는 사람들, 욕하는사람들에게 헌신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되는 것이 없어서 예수를 믿는 게 이제는 지쳤다고 하더라도 예수믿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거룩하고 책망할 자가 없다는 건 전에는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라면이후에는 거룩이라는 것입니다. 거룩은 구별된다는 뜻입니다. 우리들결혼식은 반드시 열매가 맺어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제가 결혼예배를 하는 것입니다.
[적용] 나의 전과 이후는 확실해졌습니까? 인생의 목적아 행복입니까 거룩입니까?
[2] 공동체가중요하다
너희는 공동체잖습니까? 믿음은 나 홀로의 믿음은 없는 것입니다. 공동체 속에서 매주 나의믿음을 점검하고 각자의 나눔을 오픈해야 거기에서 복음을 들으면 성령이 흔들리지 않게 됩니다. 그렇기에공동체는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사회에서 빛과 소금이 되려면 일단 공동체에서 내가 살아야 합니다. 교회에서 날마다 죽는 연습을 하지 않으면 가정과 직장, 사회에서죽어질 수가 없습니다. 그냥 교회에 나가는 것과 공동체에 나가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끊임없이 복음을 들려주는 공동체는 정말 중요합니다. 자기 수준에맞게 사는 것이 목자의 큰 본분입니다. 별 인생 없고 내 죄를 알고 예수 믿고 천국 가는 것이 최고인것입니다. 복음의 소망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남자들은 왠만하면변하기가 어렵습니다. 복음의 일꾼이 되기 전에 교회의 일꾼이 되면 시험에 들게 됩니다.
[적용] 나는 공동체를 즐깁니까?
[3] 그리스도의남은 고난을 육체로 채워야 한다
그리스도의 고난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리스도와 교회의 몸은 하나입니다. 남은 고난이란 하나님께 고난의훈련을 정해놓으셨다는 것입니다. 내 욕심 때문에 고난을 당할 때가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나 자신을 부끄러워 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따라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아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고난이 없어저야 한다는 생각을 하면 안됩니다. 예수믿는다는 것은 고난 시작입니다. 고난이 축복이라는 말은 괜히 있는 것이 아닙니다. 거듭났다는 것은 내 인생의 주님을 주인으로 모신다는 것입니다. 우리는유혹, 죄들을 끊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예수 믿었다고 해서도박, 음란, 유혹에 빠졌다고 천국 못가는 것은 아닙니다. 이 땅에서도 천국의 모형을 누려야 합니다. 흑암의 권세에서 최소한의순종을 하는 것이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셔야 합니다. 성경을 보지 않으면 영적 불구자가 되어버립니다. 흑암에서 빛을 보지못한 사람한테 정답을 가르쳐줘서는 안됩니다.
[적용] 나는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어디에 사용합니까?
[한명섭 목자 87, 오현준 부목자 91]
- 나는 공동체가 즐거운지 나눠봅시다-
한명섭 목자 87
나는 공동체에서 즐거울 때가 손에 꼽힐 정도로공동체에 대한 감사함을 별로 느끼지 못했다. 어떨 때 가장 즐거웠냐면 목장 모임 안하는 날이 가장 즐거웠다. 이제 지금은 또 목자니까 또 목자 나름대로의 고충이 있더라. 좋은만남으로 목장을 이뤄가야 하는데 괜히 목원들이 나를 무시하고 깔볼까봐 조마조마하며 그리고 경계하면서 목장을 인도하게 되더라. 괜히 피해의식이 많아서 그럴 수도 있는데 아 그런 게 참 내려놓기가 많이 힘들다. 아닌 줄 알면서도 자꾸 나도 모르게 경계를 하게 된다. 공동체에서즐거워 하는 내 모습을 아직 보진 못했다.
[기도제목] 시간 관리 잘 할 수 있도록
오현준 부목자 91
나는 반대로 공동체에서 싫었을 때가 오히려손에 꼽힌다. 그만큼 나는 공동체가 즐겁고 좋다. 지금도그렇다. 아 딱 한번 못해먹겠다는 생각을 가진 적이 있었는데 초중반에 목장보고서를 쓰는데 너무 쓰기가귀찮아서 그때 딱 한번 "아이씨 못해먹겠어" 라고한 적은 있다. 그러다가 차츰 다시 최소한의 순종으로 공동체를 섬기고 있더니 즐거워지기 시작했다.
[기도제목] 한 주 열심히 지내고 아웃리치 잘 준비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