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일 설교
골로새서 1:21-29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 <김양재 목사님>
1. 전에와 이제가 확실해야 한다.
골로새인들이 하나님을 몰랐던 이방인이었기 때문에 더 강조한 것이다.
하나님을 떠나있는 것이 죄인된 사람의 특징이다.
큐티를 할 때 예수님이 누구신지를 찾고 내가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를 찾는 순서로 해야 한다.
질문: 나는 무엇때문에 교회를 다니는가?
전에는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었는데 이제는 거룩이다. 거룩은 구별되었다는 뜻이다.
질문: 여러분의 전에와 이제가 확실합니까?
2. 너희 공동체가 중요하다.
나홀로 믿음은 없다. 공동체 속에서 나의 믿음을 검증해야 세상에서 굳게 설 수 있다.
교회에서 날마다 죽어지는 연습을 하지 않으면 직장과 가정에서 죽어질 수 없다.
교회에 나가는 것과 공동체에 속하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다.
질문: 여러분은 교회의 일꾼이 되기 전에 믿음의 일꾼이 되었습니까?
3.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육체로 채워야 합니다.
24절. 왜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이라고 말할까요?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가 남아있는 한 고난이 계속 남아있다.
남아있는 고난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고난의 양을 정해놓으셨다는 것이다.
우리는 내 욕심 때문에 고난을 당할 때가 많이 있다.
예수를 믿는 다는 것은 내 인생에 주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것이다.
십자가의 복음을 전하는 것은 내가 다 되고 나서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부족함을 자랑하는 것이다.
- 목장 기도제목
유리
- 열등감에서 벗어나고 마음이 여유로워질 수 있도록
- 큐티 열심히 할 수 있도록
- 고난을 피하지 않고 잘 버틸 수 있도록
- 신교제
윤진
- 하나님과의 관계가 친밀해 지도록
- 욕심을 가지칠 수 있도록
- 흑암의 권세에 있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고 나갈 수 있도록
혜정
- 예배 회복할 수 있도록
- 유치부 여름성경학교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 마음이 평안해 질 수 있도록
미선언니
- 진로
-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