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본문 : 골로새서 1장 21 ~ 24절
제목 : 복음의 일꾼
1. 전에와 이제가 확실해야 한다.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인간은 하나님을 멀리 떠났을 뿐만 아니라 의지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다. 고의로 대적하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가 있을 수 없다. 하나님을 멀리 떠났을 뿐만 아니라 교회를 다니면서도 떠나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공동체에 들어오는 것을 권면하는데도 들어오기 싫어서 나홀로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런 사람들이 대부분 죄 가운데 있는 사람들이다. 예수 믿는 것을 이땅에서 잘 사는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것도 하나의 이유가 될 수 있지만, 우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자로 세우려 함이라고 말씀하셨다. 전에는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라면 이제는 거룩이다. 거룩은 구별되었다는 것이다. 흑암에 익숙하기 때문에 절대로 못 할 적용을 하는 것이 거룩한 사람의 특징이다. 예수그리스도가 누구신지 알고 전에와 이제가 달라진 청년들이 복음의 일꾼들이 되어서 가정을 살리고자 결혼식을 위해 기도로 준비하고 간증을 하기 때문에 불신 부모님을 전도하는 기회가 되었다.
*적용 : 여러분의 전에와 이제는 확실합니까? 인생의 목적이 행복입니까 거룩입니까?
2. 너희 공동체가 중요하다.
공동체에서 나의 믿음을 점검, 검증이 되어야 각자의 직장과 가정의 터 위해 굳게 설 수 있다. 복음이 더해질때 올바른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않게 된다. 빛과 소금이 되러면 교회 공동체에서 내가 먼저 살아야되고 살기 위해서는 나를 직면해야되고 서로가죄를 직면케하는 공동체에서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겨가야 하는 과정이 천국가는 날까지 필요하다. 교회에서 날마다 죽는 연습을 하지 않으면 가정과직장에서 사회에서 죽을 수가 없다. 말도 안되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내가 얼마나 차별을 하고 있는지 날마다 점검을 해야한다. 공동체에 속하는 것과속하지 않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다. 힘든 사람들과 같이 있는것이 싫고 나 혼자서 모든 걸 다 할 수 있는 환경이 되기 때문에 공동체에 속하기싫어하는 사람이 있다. 하나님께 혼자 기도하고 신앙생활하면 된다는 사람이 있고, 공동체에 나가도 나같은 부류와 같이 만나길 원하는 사람도 있다.이런 사람들은 평소에는 맞는 것 같아도 진짜 이혼과 같은 고난이 찾아올때는 전혀 도움이 안된다. 교양이 있기 때문에 서로의 프라이버시를 침해 해야할지말지도고민하고 어떻게 도와주는지도 모르는 것이 이런 끼리끼리 공동체의 특징이다.
끊임없이 삶으로 복음을 들어 간접적으로 경험해야 어떤 사건이 와도 바로 해석이 되고 해석이 되면 복음의일꾼이 될 수가 있다. 우리가 말씀을 듣고도 오픈하지 못하는 것이 있고 바뀌지 않는 가치관이 있다. 그래서 환경만 틀어져도, 말 한마디에 못해먹겠다는말을 입에 달고 산다. 그러나 혈기 때문에 천국 못가는거 아니다. 내 죄보고 예수믿고 가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공동체 안에 있으면 고쳐질수 있다. 밖에 있으면 고치기 쉽지 않고 들으려고 하지도 않는다. 복음의 소망은 예수그리스도이다. 내 문제가 해결되기 전에 먼저 예배 공동체와말씀을 통해 자신을 거룩하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이 깨달아지는 것이 복음의 터 위에 굳게 서는 것이다. 그것이 얼마나 은혜인지 깨달을때 감사가나오고 우리의 모든 삶에 역할마다 열매가 따라야 복음의 일꾼이 되고 복음의 일꾼이 되어야 교회의 일꾼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적용 : 교회의 일꾼이 되기전에 이미 복음의 일꾼이 되어습니까? 아직도 나홀로 믿음인가 아니면 공동체를즐깁니까? 무시하면서 억지로 겨우 붙어있나요?
3.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육체로 채워야한다.
십자가 위의 고난으로 그리스도의 고난이 끝난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와 그의 몸인 교회는 하나이기 때문에그분의 몸된 교회가 이 땅에 남아있는 한 끝나지 않는다. 바울 뿐 아니라 오늘날 성도가 복음때문에 당하는 고난은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에 참여하는것이다. 남은 고난이란 하나님께서 고난의 분량을 정해놓으셨다는 것이다. 바울은 이미 정해진 고난의 양을 채우는 일에 기뻐하고 동참하겠다고 결단하지만우리는 교회를 위해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채우기보다 내 욕심 채우느라 고난을 당하는게 많다. 이전에 좋았던 것들을 끊는 것이 고난이다. 우리는좋은 빛의 나라를 보았기 때문에 흑암의 권세에서 아주 뿌옇게 보이는 중독을 조금씩 끊어나가야 한다. 내 주인의 나라를 가려면 주님이 이 땅에서우리를 위해 죽어주심으로 댓가를 지불하신 것처럼 우리도 댓가를 지불해야한다. 캄캄한 자궁속에서 빛의 나라로 나오기 위해서는 고통을 반드시 겪어야하는 것이다. 흑암의 권세에서 최소한의 순종을 하는 것이 그리스도의 고난을 채우는 것이다. 변화 되어가려면 수많은 이전의 가치관의 충돌로 인한고난이 필수적이지만 빛의 나라의 주인이 나의 주인이기에 잠시 후에 천국에서 완전히 누릴것을 기대하며 이땅에서도 천국의 모형을 누리는 인생을 살아야한다.거듭났어도 말씀으로 보면서 채우며 양육해가야한다. 십자가의 복음은 내가 뭔가 된 다음에 하는 것이 아니라 무시받고 약한 자리에서 전하는 것이다.교묘하게 학벌, 돈 집안자랑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전해야 할 것은 오직 십자가밖에 없다. 연약하기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배를 사랑하고 목장을사랑한다.
*적용 :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육체에 채우나 욕심때문에 고난당하고 있나요, 예수의 흔적을 가지기 위해 뭘 끊었나요? 그냥 끊으면 예수의 흔적이 아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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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는 휘문에서 세례를 받게 된 지체를 축하하기 위해 우리 목장이 모두 휘문으로 출동하였습니다. 지수언니를 제외하고는 휘문으로 주일예배를 가게된건 처음이었는데, 말로만듣던 더위를 맛보고 예배 끝나고 의자 나르기까지... 역시 듣던대로 열기가 후끈후끈했습니다. 예배가 끝나고 삼성동에 왔으니 우아하게 브런치를 먹으며 나눔을 하고자 하였으나 브런치 먹으러 가는길에 더위먼저 먹을것같아 바로앞에 시원스럽고 깔끔하게 생긴 건물로 들어가 쌀국수집 가서 배터지게 먹고 목자언니의 제공으로 후식까지 먹으며 평소보다 더많은 시간을 가지고 함께 나눔하였습니다. 송연이가 회사마감이라고 주말까지 출근하느라 함께하지 못해 자신의몫까지 즐거운 시간보내라고 해서 저희는 송연이 몫까지 즐겁게 보내다 왔습니다!
고심끝에 메콩타이 원래 예쁜데 조명빨로 더 예쁘게 나온 우리 목장#65279;
#65279;
자신의 몫까지 즐거운 시간을 보내라던 착한 송연이와 페탐(facetime)
목자언니가 탕탕한 후식#65279;#65279;
기도제목
지수언니 : 큐티 놓지 않도록, 김해아웃리치 준비하는 과정가운데 팀이 하나가 되고 팀장으로서 잘 섬길 수 있도록, 친오빠의 신결혼과나의 신결혼을 위해
경화 : 공허한 마음이 있는데 하나님을 찾지않고 다른걸로 채우려고해서 죄책감이 들고 회사에 대한 만족도 없는 상태인데, 영적으로 깨어있고 하나님을 먼저 찾을 수 있도록, 직장문제 역시 하나님께 인도받을 수 있도록
지인 : 열심이 없고 인생을 대충사는것 같다. 매일 열심히 살고 QT도 매일 할수 있도록, 사람들 말에 휘둘리지 않도록
주혜 :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도록, 신교제와 신결혼을 위해 기도할수있도록
성미 : QT 꼬박꼬박 하기, 회사생활즐겁게 감사한 마음으로 할 수 있도록, 신교제와 신결혼을 위해 구체적으로 기도할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