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일꾼
1. 전에 와 이제가 확실해야 합니다.
바울은 예수그리스도가 누구이신지 설명 했다고 합니다.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존재 이유가 되며 방법 이며 목적이 되는 것 이라고 하면서 전에로 시작하는데 전에는 악한 행실로 멀리 떠나 마음의 원수가 되었던 너희라고 합니다. 예수님에 대한 바울 사도의 설교가 끝나고 나서 우리라는 말만 쓰지 아니하고 너희라는 말만 썼다고 합니다. 특히 골로세교회는 거의 하나님을 몰랐던 이방인이었기에 더 강조를 한 것 같다고 합니다. 원수는 고의적인 의도가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인간은 하나님을 멀리 떠났을 뿐만이 아니라 의지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믿지 않으면서 잘 산다는 것이 말이 안돼며 고의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멀리 떠나는 것이 죄인의 특징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교회를 다니면서도 하나님을 멀리 떠나있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이러한 경우는 죄가 가운데 있는 경우가 대부분 이라고 합니다. 자꾸 예수를 믿는 걸 이 땅에서 잘사는 것이라 생각하는데 그러나 말씀에서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세우려 함이니 라고 하시니 전에는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라면 이제는 거룩이라는 것, 하나님 앞에서 점도 흠도 없는 거룩, 거룩은 구별되었다는 것이며 이 세상 사람은 죽었다 깨어나도 못할 적용을 하는 것이 거룩한 사람의 특징이라고 합니다. 더디가는 것 같아도 정직하게 가는 것이 전에 와 이제가 확실하게 달라지는 것 이라고 합니다.
2. 너희공동체가 중요합니다.
믿음은 나 홀로 믿음은 없는 것 이라고 합니다. 말씀으로 살았건 못살았건 공동체 속에서 매주 나의 믿음을 점검하고 또 검증 되어야 각자의 직장과 가정의 터 위에 굳게 설 수 있고 거기에 들은바 복음이 더해질 때 올바른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않게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공동체가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사회에서 빛과 소금이 되려면 교회 공동체에서 먼저 내가 살아야하고 내가 살기 위해선 나를 직면해야하고 서로가 죄를 직면케 하는 공동체에서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겨가야하는 과정이 천국 가는 그날 까지 필요한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야 그 힘으로 가정이 살고 회사가 살고 나라가 사는 것이라고 합니다. 교회에서 날마다 죽는 연습을 하지 않으면 가정과 직장에서 사회에서 죽을 수가 없다고 합니다. 돈으로 도와주는 것은 일시적인 효과가 있지만 구원으로 가긴 어렵다고 합니다. 도와주는 사람도 날마다 죽어져야 돕는 일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교회 공동체서 말이 안돼는 사람들 끼리 모여서 본인이 얼마나 차별을 하고 있는지를 날마다 검증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거를 어렸을 때부터 검증 받은 사람과 일류로 나가는 사람과 비교가 안돼는 것이라고 합니다. 교회를 나가는 것과 공동체에 속하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 혼자 기도하고 신앙생활 하면 된다는 파가 있고 로터리 클럽 같은 목장을 원하는 파가 있는데 그런 교양을 가지고는 진짜 이혼 할 때는 도움이 안돼고 합니다. 교양이 있기 때문에 프라이버시를 침해해도 안돼고 또 어떻게 도와줘야할지를 모르는게 끼리끼리에 특징이라고 합니다. 평소에 복음을 강력하게 체험을 해두는 게 필요하고 이것이 예방주사라고 합니다. 끊임없이 복음을 다시 들려주는 공동체는 중요하며 공동체에서 계속 적으로 삶으로 복음을 듣는 것은 정말 강력한 복음을 간접적으로 경험을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랬을 때 무슨 일을 당할 때 해석이 딱 되고 해석이 되면 복음의 일꾼이 될 수 가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복음의 소망은 예수 그리스도 라고 합니다.
3.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육체로 체워야 합니다.
예수님은 몸 된 교회의 머리 이십니다. 몸이 고통을 당하면 머리도 고통을 당한다고 합니다. 십자가의 고난으로 그리스도의 고난이 끝난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그리스도와 그의 몸인 교회는 하나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이란 하나님께서 고난의 분량을 정해 놓으셨다는 것을 뜻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내 욕심 때문에 고난을 당할 때가 너무나 많다고 합니다. 집에서든 교회서든 육체로 당하는 것이 복음의 일꾼 된 자세라고 합니다. 디모데서에서 주를 위하여 갇힌 자된 나, (나 남편 돈 자녀 건강에 갇힌 자된 나)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라고 합니다. 그러면 예수를 믿는 다는 건 무엇일까? 예수 믿는 다는 것은 병이 낫고 술을 끊었다 정도로 이해할 것이 아니며 주님과 더불어 세워져가는 것은 그런 정도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거듭났다는 것은 내 인생에 주님을 주인으로 모셔드리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 주인이 천국의 주인이신데 그 주인의 뜻대로 살려고 하니까 이 세상 사람들이 보기엔 고난인 것이며 이전에 좋아했던 것들을 끊는 것이 고난 인 것 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너무 좋은 빛의 나라를 보았기 때문에 흑암에 있다가 연약한 빛의 비춤으로 인해서 이 중독을 조금조금 끊어내는 것이라고 합니다. 한꺼번에 빛이 확 들어오면 내가 너무 죄가 만아서 이 땅에서 살지를 못해서 하나님은 빛의 나라로 옮겨졌지만 흑암의 권세에서 옮겨졌지만 아주 뿌옇게 보이는 것들을 조금씩 조금 씩 끊어내 가게 하시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도박 여자 술을 못 끊는다고 해서 천국 못가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이미 우리는 옮겨졌지만 아직 옮겨지지 못한게 있다 뿐이지 천국에 못가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흑암의 권세에서 최소한의 순종을 하는 것이 육체의 그리스도의 고난을 체우는 것이라고 합니다. 십자가의 복음을 전한다는 것은 내가 뭔가 된 다음에 하는 것이 아니라 무시 받고 약한 그 자리에서 전하는 것 이며 내가 안#46080; 것 못#46080; 것 부족한 것 만 자랑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기도 제목
지수 : 필라테스 마음 잡을 수 있도록 , 아빠 교회 나오실 수 있도록
혜진 : 시험 때가 되면 스트레스로 몸이 아픈데 건강 할 수 있도록 , 6월 모의고사 주어주신대로 잘 받아들일 수 있도록, QT 책 잘 챙기기, 정리정돈하기
영현 : 체력이 너무 부족한데 한 주 동안 살아갈 수 있는 체력이 있기를 , 남자친구 전도축제 때 전도하기 , 엄마 유아교육 공부하시는데 하나님께서 지혜 주시길
지혜 : 직장을 잘 알아보며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도록, 남자친구가 교회에 잘 정착할 수 있길, 엄마와 대화에서 균형을 잡을 수 있길
지연언니 : QT가 재미있어지길 , 내 속에 나도 모르는 이 혈기가 사그라질 수 있었으면 , 나에게 온 모든 사건이 말씀으로 해석 될 수 있었으면
* 보시는 분마다 기도해주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