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5월 31일 청년부 나눔
자기소개
이정상(93또래)
13일 전에 군대 제대를 했다아버지께서
사임을 하셨고 우리들교회로 부임을 했다
전에 다니던 교회에서 200명 섬기셨었다
모태신앙이면서 열심히 했는데 너무
느껴지지 않았었다
1. 전에와 이제가 확실한가?
인생의 목적은 행복인가? 거룩인가?
목자님
구분은 되는 것이 옛날 같은 경우에는
교만했다.다른사람들의 말을 잘 안 듣고 그랬다. 예수님을 12살 때 믿어도 너무 깨달음이 없었다. 하지만 우리들교회로 오고 나서
조금씩 변화되는 부분도 많아졌지만 아직까지 너무 연약한 마음들이 많다.
석사까지 하고 나가려고 하는데 큐티를 하다보니까 나가지 말고 계속 붙어마가라는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었다.
선호
전에는 교회를 다녀도 생각이 없었다.
말도 안 듣고 너무 구제불능이었고
고등학교 때 공부를 열심히 하려고 해도
괴롭힘에서 벗어나지 못했는데 주님을 찾지도 않고는 했었다. 하지만 지금은 의심이 줄어들었고 예수님 십자가 복음과 고난이 잘 받아들여지기 시작했다.
거룩하게 살아야 하는 것은 정답이지만
아직까지는 행복을 바라고 있고 물질이 많아지고 싶고 나아지고 싶은 생각이 드는 것이다.
준원
지금은 하나님을 알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
믿을 때도 있고 안 믿을 때도 있다.
전에는 믿는 다는 것은 무엇인지 모르고는 했었다. 원하는 것은 하나님 뜻대로 살고 싶은 것이다. 성경에서도 나쁜 짓 하면 안 되는 것처럼 하나님 믿는 것은 당연한데 마음속에서는 편하게 살고 싶어서 왔다갔다하는 것이다. 성공을 바라고 싶은 마음이 든다.
정상
아직은 이제가 안 오는 것이다. 하나님을 만났다는 생각이 잘 안두는 것이다. 교회생활에서도 왜 교회를 가야 하는지 의문은 없고 알고는 있지만 하나님을 만났다는 것도 잘 안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정말 함께하신 것도 계신 것도 의심이 있다.
군대를 제대를 하고 나서도 성격이 너무 소심한 것들 때문에 죽어버릴까라는 생각도 들었는데 이겨냈다. 낮게 여겨야 하는데
교회사람들을 싫어하고 있는 것은 나한테 자꾸 간섭을 하고는 했고 교만이 많았지만 요즘은 부모님과의 대화를 통해서 깨지고 있다. 지금은 축구 동아리에 있다.
행복과 거룩이라는 것을 아직까지 결정이 되지 않았다. 부모님은 확실히 이제가 있는 것 같다. 군대를 가서 혼자서 신앙생활을 했었다. 그래서 다시한번 도전해봐야 하겠다는 삶을 살려고 했다.
2. 교회의 일꾼이 되기전에 복음의 일꾼이
되었는가? 나 홀로 일꾼으로 가는가?
목자님
인정받고 싶은 것들이 너무 많다.
내가 한 일에 대해서 칭찬해주는 것을 좋아한다. 교회의 일꾼은 초등부를 하고 있는데
묵묵히 일하면 알아주는 사람이 있기때문에
그렇게 해보았는데 세팅이나 치우는 것은 안 하고 싶지만 나 홀로 믿음은 벗어나고 공동체를 즐기지만 잘 안 되고는 하지만 붙어있어서 좋다.
선호
복음의 일꾼이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는데
교회위 일꾼은 중등부를 섬기고 있다.
그런대 말을 안 듣는 것은 마찬가지이고
핸드폰을 하는 것은 일상이었는데 애들한테는 내라고 하지만 나는 너무 합리화를 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오늘은 back to the 2G
예배를 통해서 내가 사랑이 없다는 생각을 깨달았다. 나홀로 일꾼도 너무 많다.
전도도 너무 쉽지 않아서 조바심이 많고
이기적인 마음들이 많다.
준원
칭찬을 받는 것을 좋아한다.
나는 공동체라고 하는 것은 택할 수 있다.
혼자 있을 때는 공부하고 기도하고 성경하고 그럴 때 생각을 하는 것은 잘 안나온다.
기도는 혼자 하지만 괜찮다.
정상
구합된다. 교회의 일꾼은 많이 해보았고
찬양과 중등부 봉사를 했다. 하나님이 좋아서 자발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드럼을 봉사하면 잘 되겠지라는 계산적인 마인드가 있었는데 그만두었던 이유는 은혜가 전달되어있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고 바쁘다보니까 한계가 오는 것이다.
군대를 가서 나 홀로 신앙생활이 편하다는 생각이 든다. 하나님을 위해서 설거지하는 말씀을 어머니께서 말씀하시자 나도 동의를 했다. 하지만 100%신뢰가 안 된다. 하지만 우리들교회를 오면서 어플이라는 것을 알게되고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한국교회는 너무 싫었던 이유는 권위주의가 심했기 때문이다.
3.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육체에
채우는가?
내 욕심 때문에 고난을 당했는가?
목자님
물질이 너무 부족하고 버스비도 많이 부족하고 그런다. 옛날에는 월급이 많았는데 요즘은 너무 무서워서 일을 너무 안 한 결과
월급을 깎아주신것이다.
하지만 그리스도의 고민이라고 볼 수 없다.
연구실을 떠나려고 했는데 큐티를 하는 순간 너무 안 좋았던 것들을 알게 되었다.
집에서도 돈이 너무 없어서 대출을 신청하는 것이다.
선호
나의 욕심이 너무 많았던 것이다.
나도 조금씩 나아지고 싶은 생각이 드는데
그래서 만화 주인공이 강하다는 것을 보면서 나도 강해지고 싶고 악기도 많이 배우고 그러고 싶은데 결국은 열등감과 혈기가
많은 것이다. 사이가 안 좋아지게 되고 악순환이 반복이 되는 것이다.
준원
지금은 기억이 안 나지만 모든 것이 한국어로 되어있고 그러니까 너무 힘들었다.
한국어 동아리 들어가고 싶어도 너무 힘들고 알아듣지 못하는 것들이 많았다. 한국어 능력은 케어가 너무 힘들어서 많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외로울 때가 많았다. 더 힘든 것은 나눔 때는 알아듣기가 너무 힘들다.
주님 때문에 끊고 싶은 것은 만화나 한국드라마를 보고 재미있어하는 것이다.
정상
욕심이 있는데 너무 기대를 하는 것이다.
남자이다보니까 술자리 MT와 동아리를 하고 싶은 기대가 많은 것이다. 하지만 "같이 먹을 수 있는 것은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했었다. 목사님의 아들이다보니까 절제를 해야 하는 생각에 너무 불편했다.
하지만 이번에 술자리를 가지 않았다.
기도제목
목자님
*연구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형이 목장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동생과 외할머니를 위해서
구원이 될 수 있도록
선호
*형이 큐티를 할 때
방해하지 않을 수 있도록
*상담전공 공부를
한 시간 이상 할 수 있도록
준원
*형 해외에 잘 있고
하나님께서 지켜주심을 믿을 수 있도록
*한국어 능력시험 잘 볼 수 있도록
정상
*교만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온전히 믿을 수 있도록
*인간관계에서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큐티 매일매일 할 수 있도록
*아버지께서 담임 목회직 구해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