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교말씀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신가?" (골1:15~20)
하나님과 우리사이의 중재자 되시는 예수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주님은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십니다.
하나님의 형상이라는 것은 모방보다는 원형적모양 그 자체를 이야기합니다.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하여 인간들에게 하나님을 나타내십니다. 예수님은 말씀이시기에 말씀 속에 하나님의 형상이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아이콘(형상, 닮는다)인 것처럼 우리도 예수님의 아이콘이 되어야 합니다. 나는 할 수 없어도 주님의 형상이기에 내가 하나님의 형상을 보인다고 생각하고 연습하며, 말씀을 통해 나의 연약함을 드러내며 하나님께 가는 것이 구원의 통로가 되는 것입니다.
Q.주님의 아이콘으로 살고 있습니까?
2. 주님은 만물을 붙드시는 창조주이십니다.
'창조하다'라는 것은 단번에 가장 완벽하게 그리고 지금도 계속 되어가고 있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계속 붙들고 계십니다. 자기 죄를 보는 사람은 겸손해서 다른 사람의 마음을 붙들 수 있습니다. 내가 붙들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저절로 그렇게 됩니다. 낡아지고 변하는 세상 가운데 안변하는 것은 오직 예수님뿐이시며,주님께서 최선의 결과로 인도하십니다.
Q. 말씀이 아닌 내 지식과 능력으로 붙들려 하지 않습니까? 능력의 말씀으로 붙들고 있습니까?
3. 주님은 천사보다 우월하신 분이십니다.
우리는 권세를 좋아합니다. 겉으로 보이는 대단한 것들을 내려놓지 않았기에 당시 천사숭배사상이 었습니다. 천사와 예수님을 혼동하면 안됩니다. 예수님만이 가장 아름다운 이름이십니다. 천사는 예수님을 경배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피조물이며, 바람과 불꽃같은 도구일 뿐입니다.
Q. 천사같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예수님의 이름이 나의 기업을 이어줄 가장 아름다운 이름임을 믿습니까?
4. 교회의 머리되시는 주님이십니다.
'으뜸'의 근거는 충만함입니다. 내가 썩어지고 죽을 때 충만함이 있습니다. 그리스도가 누구신가를 알기에 구원의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좋은 지체, 나쁜 지체가 없습니다. 서로 돕지 않으면 다 죽습니다. 서로 아픈 데를 도와야 합니다. 교회는 예수님 밑에서 연합하여 유기적으로 해야합니다.
▶ 목장나눔
Q1. 나는 주님의 아이콘인가?
A: 아닌 것 같다. 내가 표현하지 않으면 그리스도인인 것을 알지 못한다.
B: 믿는 사람처럼 보이는 것 같으나 성격이 그렇지 않아서 후회할 때가 있다.
C: 아니다.
D: 아니다.
E: 아니다.
F: 아니다.
G: 아니다.
H: 아니다.
Q2.만물을 능력의 말씀으로 붙잡는가?
A: 이원론적인 태도를 취한다.
B: 말씀으로 붙들려고 하나 내 능력으로 할 때가 많다.
C: 하려고 하는 생각만 있다.
D: 능력의 말씀을 경험해본 적이 분명이 있는데도 물질에 대해 고민하게 되는 것 같다.
E: 아니다.
F: 하려고 하는데, 나중에는 믿음이 아닌 내 신념으로 붙잡는 건 아닌가 하는 마음도 있다.
G: 아니다.
H: 그렇게 하려고 한다.
Q3.나에게 천사와 같은 사람은?
A: 일대일 양육교사
B: 목자언니
C: 엄마
D: 원래 사람을 잘 믿지 않기에 없는 것 같다.
E: 없다.
F: 없다. 사람과의 관계에는 한계가 있기에.
G: 엄마
H: 없다.
Q4. 나의 역할은?
A: 솜털같이 흔들리는 역할인 것 같다.
B: 엄마에게는 딸의 역할을 잘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아빠와 동생에게는 직무유기를 행하는 것 같다. 회사에서는 매우 충실한데 교회에서는 그 정도는 아닌 것 같다.
C: 딱 셋째딸로서의 역할인 것같다. 중재자역할을 한다.
D: 세상적으로는 역할이 없는 것 같아보이는 데, 그런 것이 나의 역할이 되는 것 같다.
E: 가정에서 제사장의 역할이나 잘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직장에서는 새끼발가락같다.
F: 중재자의 역할
G: 딸과 선생님의 역할인데, 비교적 집중해서 잘하고 있는 것 같다. 단지 지금 딸의 때를 살고 있다는 것이 힘들 뿐이다.
H: 특별한 역할이 없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