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빈이: 큐티가 잘 되지 않는대 큐티 잘할수 있도록.
세혁이: 목자형 말씀으로 잘 살아날수 있기를.
진욱이형: 상처로 인해 관계하기가 어려운대 회복될수 있도록,예배가 회복 될수 있도록, 가족들을 위해 기도 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