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로새서 1:15-20
15 그 아들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분이십니다. 16 만물이 그분 안에서 창조되었습니다. 하늘에 있는 것들과 땅에 있는 것들,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 왕권이나 주권이나 권력이나 권세나 할 것 없이, 모든 것이 그분으로 말미암아 창조되었고, 그분을 위하여 창조되었습니다. 17 그분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은 그분 안에서 존속합니다. 18 그분은 교회라는 몸의 머리이십니다. 그는 근원이시며,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제일 먼저 살아나신 분이십니다. 이는 그분이 만물 가운데서 으뜸이 되시기 위함입니다. 19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안에 모든 충만함을 머무르게 하시기를 기뻐하시고, 20 그분의 십자가의 피로 평화를 이루셔서, 그분으로 말미암아 만물을,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나 다, 자기와 기꺼이 화해시켰습니다.
예수님은 누구신가 *김양재 목사님
1.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십니다.
2. 만물을 붙드시는 창조주이십니다
3. 주님은 천사보다 우월하신 분이다
4. 교회의 머리 되시는 주님이십니다
미선: 세상과 세상 사람들 정말 쎄다고 느껴진다. 내가 다 안다고 생각했었다. 책도 많이 읽고 말씀도 알고 그러니까 다 안다고 생각했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다. 내가 원하는것 기도했던것 , 만나고 싶은 사람, 다니고 싶은 학교, 등 하나님이 다 들어주셨지만 경험해 보니 별거 없었다. 아빠가 우루무치가서 일을 하시는데 거기서 다닐 교회를 찾고 계신다. 가족 모두가 가게 될지도 모른다. 부재중 아빠라 원망이 들었었는데 나중에는 엄마와 내가 아빠의 빈자리가 감사한것이었음을 알았다. 아빠랑 같이 마트에 가면 미칠 것 같았다. 좋고 싫은 것이 확실했다.
혜정: 아빠에 대한 감정 아직도 남아 있다. 부재중 아빠 셨다. 아빠에대해 어려운 점을 언니에게 이야기 했더니 언니도 겪었던 거였다고 이야기 해주었다. 가끔 회사에 가끔 6분 정도 지각을 하는데 눈치주는 사람을 없지만 나스스로 늦는게 마음이 좋지 않다.
윤진: 내가 사람의 마음을 붙잡지 못한다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약간 슬펐다. 상담받으러 갔었는데 에너지가 없는 것 같다고 선생님이 약을 더 늘려주셨다. 우울증 나으려면 약도 계속 먹어야 하는데 뭔가 약이 많아지는게 부담이 된다. 엄마가 어디서 약 많이 먹으면 몸 차가워진다고 했는데 안그래도 손발이 차가운데 걱정이 된다. 건강검진을 받으러 갔었다. 위내시경 마취하지 않고 하는데 정말 끔찍했다. 말씀의 능력으로 살고 있는가. 예전보다 많이 착해졌다. 예전 교회에서 나 때문에 마음으로 울었던 사람들이 몇몇 있다. 대부분 나를 맡았던 리더들. 지금은 그러지 않으려고 많이 노력한다.
유리: 너무 외롭다. '20대니까 뭐든지 할 수 있어' 라는 말에 상처를 받았다. 나는 지금 그렇게 못하고 있는데 주변의 지나가는 말에도 상처가 된다. 목장에 잠시 나오지 않았던 것도 사실은 힘들어서가 아니었다. 너무 혼자 있는 시간이 많은 것 같다는 말에 목자언니의 처방, 고독의 시간이 누구에게나 허락된다는 말에 집에 가서 더 우울해 졌었다. 그래서 요새는 하나님이 내 주변에 사람도 안 붙여주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아침에 가는 빵집 아르바이트에서 2명과 함께 일하는데 관계가 너무 여렵다. 이제 곧 입시 미술학원에 다시 들어갈 것 같다. 그 미술학원에 작년 고3 때 같이 준비하던 친구가 지금 보조선생님으로 일하고 있어서 뭔가 만나면 불편할것 같아 걱정도 된다.
하은: 자격증 시험
수빈: 입시준비
♡기도제목♡
윤진: 기도 많ㄷ이 하고 하나님 삶으로 경험하기 , 성령님의 도우심 구하기, 인내의 열매를 맺도록
혜정: 무기력한 생활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양육교사 숙제 마무리 생활예배
유리: 학원 가는데 마음 관리 잘 되도록 , 외로움 많이 안 느낄수 있도록, 큐티, 인간관계
미선: 신결혼, 새취업, 운동 하기
하은이, G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