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
1,흑암의 권세에서 건져 내셨다
2,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다
3,아들안에서 죄사함을 받게 하셨다
나눔
오늘은 너무 감사하고 감사한 목장모임이다.그동안 함께 하지 못했던 박기연 목자님이 왔구,오세광 목사님이 함께 하셨기에 감사한 시간이였다.미리 목장님이 예약한 커피숍에서 자리를 잡고 오랜만에 함께한 기연 전목자님의 기도로 시작하였다.목사님이 함께한 나눔이 처음이라 어떻게 진행이 될지 궁금했다.오늘 말씀을 읽고 오늘의 제목인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란 주제로 첫번째는 장순목자님의 요약정리로 나누게 되었다.사실 그동안 2년가까이 다니면서 전체적인 나눔제목으로 했었는데 단락 단락 끊어서 나누니 더 섬세하게 나눌수있어서 좋았던거 같다.사실 목사님이 오셔서 좀 긴장도 됐다^^1번제목의 주제로 한사람씩 나눔을 하고,2번 제목으로 3번제목으로 또 돌아가며 질문에 대한 나눔을 하기 시작했다.항상 김양재 목사님이 하신 말씀으로 나누는 것이 어떤것인지 그동안 좀 잊고 있었던거 같은데 앞으로 어떻게 나눔을 해야 할지 알게됐다.요즘 우리 목장은 사람들이 조금씩 조금씩 늘어가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진다.오늘은 그동안 가장 많이 모인 6명^^오늘 각자 각자 각사람의 믿음의 분량으로 처방받고 적용해야할 것들을 들으면서 목사님의 내려주신 처방이라고 적용하고 목자님의 처방을 소홀히 생각했던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우리 목원들도 목사님의처방뿐아니라 목자님의 처방도 잘 적용할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나도 나눔을 끝마치고 나한테 주어진 적용인 자기자신을 직면하고 나의 자신을 찾는 그런 일주일의 시간을 지내 보려 한다.영화 제목이 생각난다
'나를 찾아줘' 그동안 나의 모습을 잊은채 내가 살고 있던건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며~~오늘은 흑암에서 건져주신 주님의 그 놀라우신 은혜를 생각하며 흑암에서 길을 잃고 헤매고 있을 우릴 건져주시고 아들의 나라를 알게 해주시고 죄사함을 받을수 있는 은혜를 허락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 한번 깨닫고 생각하게 되는 정말 소중한 나눔이였다.
기도제목
수니
1,출근 전 큐티로 내 죄 보며 하루 일과 시작 할 수 있도록
2,흑암에서 건져 주신 하나님의 은혜 잊지 않고 사람이 아닌 하나님 기뻐하실 일 잘 할 수있도록
궈니
1,삶 소중히 여기고 제대로 살기
2,나의 죄를 바로보기 위해 기도하기
호
1,어머니 목수술 잘 되길
2,규칙적인 생활하기
3,동생이랑 신장수치 정상이 되도록
여니
1,건강 속히 회복되도록
2,육이 무너지는 사건이 내 죄를 보는 축복의 사건이 되도록
미니
1,흑암에서 건져주시고 아들의 나라로 옮기신 죄사함을 받을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기
2,이번한주 나의 자신을 직면하며 가면뒤의 숨겨진 진짜 내 모습 보기
3,우리 누나와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