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우리와 너희
골로새서1:3-8
1. 기도와 감사가 있는 우리와 너희
찔리는 죄 이야기를 할때면 내가 죄인이 아니고 우리가 죄인이라고 합니다. 반대로 칭찬 받을 때에는 내가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죄를 언급할 때에는 나로 적용하며, 중보를 위한 기도를 할 때에는 우리로 적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결국 함께 기도할 우리가 있어야 합니다. 우리를 위해서 목장에 나가야 합니다. 혼자 잘났던 삼손은 결국 무너졌습니다. 기도해 줄 우리와 너희가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내 식구, 내 모임에만 관심을 갖고 삽니다. 하지만 자신이 전도하지 않은 교회 소식에도 감사한 바울처럼 듣고자 하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기도하면 궁금하고, 소식이 들리게 됩니다.
적용 기도해줄 우리와 너희가 있습니까? 무슨 소식이 들리는 자리에 가고 싶습니까?
2. 말씀을 같이 보고 듣는 우리와 너희
구속사의 말씀을 듣는 것이 우리와 너희의 비결입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들음은 말씀에서 납니다. 이러한 믿음 위에 쌓아놓은 소망이 진짜 소망입니다. 복음은 기쁨이자 참된 소망입니다. 반대로 세상을 따르는 헛된 소망이 있습니다. 더 나은 학벌 더 좋은 집 더 좋은 자녀 이런 헛된 소망은 채워지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와 너희는 교회를 다니는 지체들끼리만 우리와 너희인가요? 이것이 현대 교회의 문제입니다. 우리끼리 특권의식을 갖고 뭉치면 결코 부흥하지 못합니다. 이러한 사고는 예수를 못 박은 자들과 같은 모습입니다. 어려운 사람을 만나고 기름부음을 받을 때 진정한 지체가 생기는 법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순종을 해야 하며 순종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고, 그러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의 말도 잘 들어줍니다. 서로서로 잘 듣고 서로서로 순종합니다.
적용 : 말씀을 같이 보고 같이 듣는다고 생각하나요?
3. 은혜를 깨닫는 우리와 너희
은혜로 듣고 깨달아야 합니다. 은혜를 알게 되면 시각이 달라지고 그러므로 실천할 수가 있습니다.
적용 : 물질이 생기는 것 때문에 감사합니까? 아니면 나의 어려움에 기쁨이 생기는 것 때문에 기뻐합니까?
4. 서로 무엇이든 고할 수 있는 우리와 너희
양육이란 내가 아는 만큼 하나님을 알리고 나보다 잘 아는 사람에게 더 배우는 것입니다. 대단한 능력이 있어서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아는만큼 알리면 주의 일꾼으로 칭해주십니다. 이러기 위해선 지체는 사람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있어야 합니다. 서로 잘 들어주고 알리고 고하는 것이 사역입니다.
적용 : 알리고 나눌 수 있는 지체가 있는가요?
<기도합니다>
이진목자
가족구원 - 특히 아버지!
자격증 공부 열심히 할 수 있게
몸 관리 잘 하도록
목장을 위해서 기도할 수 있도록
김영훈
부모님 건강을 위해서
남에게 미운 감정 안갖도록
한 주 열심히 무탈히 지나갈 수 있게
김개원
마음을 다잡고 평화를 찾을 수 있기를
이보라
부모님 건강을 위한 기도
동생 양육 이후에도 잘 정착하기를
어린이집 근무 잘할 수 있게
건강할 수 있게
최준태
주일말씀이 잘 적용되도록
혈기 부리지 않게
항상 건강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