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1. 기도와 감사가 있는 우리와 너희
바울은 오늘 우리가 기도했다고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기도가 응답되면 내가 라고 얘기하고 죄에 대해 말할 때는 우리라고 얘기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기도응답이 될 때면 내가 라고 말하기 보단 우리를 적용하는 것이 좋고 같이 기도해줄 목장 지체가 많을수록 좋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입다는 잡류 친구들이 있었지만 삼손은 친구가 없고 혼자서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목장에 안들어가는 것은 남의 도움이 필요없기 때문에 안들어 가는 것이고 삼손 또한 공동체가 없어서 무너졌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또한 좋은 친구들은 믿음의 친구들을 넘어서 기도해줄 지체가 있어야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바울은 감옥에 사식을 넣어줬다고 좋아한 것이 아니라 골로세교회에 지진이 2번이나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나눔이 활발해서 였다고 말씀해 주시며 진정한 지체는 나에게 잘해주는 것 보단 사람에 대한 애정이 있어야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교회는 건물이 아니며 예수님의 피로 용서받은 사람이 하나하나 모여서 드리는 것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들교회 홈페이지 선교소식란의 클릭수가 적다고 말씀하시면서 누군가를 기도할 때면 소식이 들리는 자리에 가야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2. 말씀을 같이 보고 듣는 우리와 너희
QT 나눔은 본문을 보면서 공감대가 활발해지기 때문에 중요한 것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말씀을 듣는 것은 기본이며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 말씀이라고 말씀하시면서 모이는 자리가 중요하고 무엇을 듣는 지가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믿음도 소망이라는 확실한 기초위에 생기는 것이며 복음이라는 확실한 기초위에 쌓아놓은 소망이 진짜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복음은 기쁜 소식이며 기쁜 소식을 듣고 소망이 생기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씀해주시며 소망의 반대는 헛된 소망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우리는 헛된 소망을 많이 가지고 있고 헛된 소망은 끊임없이 채워지지가 않는다고 말씀하시며 복음과 진리의 말씀을 듣지 못하면 산 소망을 가질 수 없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사람을 만나면서 친하게 되면 다른사람의 필요성를 못느끼게 되는데 선민의식을 가지고 유대인과 같이 우리들 끼리끼리 놀면 교회가 성장하지 못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사랑을 가지고 전도해야 하고 순종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며 서로서로 잘 듣고 가니까 적용을 할 수 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또한 같은 공간에 있다고 다 말을 듣는 것이 아니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3. 은혜를 깨닫는 우리와 너희
말씀구절에서 복음이 주어이고 이것은 내가 복음에게 간 것이 아니고 복음이 내게 이른 것이며 예수님이 너는 내꺼다 그러고 걸어오시는 것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이 땅의 재벌이 너는 내꺼다 하면 모든 걸 포기하고 가는데 온 우주의 창조주께서 너는 내꺼다 하시는 것인데 내가 못 갈이유가 없는 것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간증 할 수 없는 인생은 해결이 되도 해결이 되나마나 라고 말씀해주시며 복음이 아무리 이르러도 듣는 것은 내가 해야하며 들어야 깨달을 수 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은혜로 깨달아야 실천할 수 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사건으로 온 천하에 복음 전할 수 있는 것에 감사 해야한다고 말씀하시며 내 사건이 온 천하에 복음이 전해질 사건이구나 하며 나 하나의 구원을 온천하의 구원으로 바꿀 수가 없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4. 서로 무엇이든 고할 수 있는 우리와 너희
나보다 하나 더 아는 사람에게 배우고 하나 더 모르는 사람에게 가르쳐주는 것이 양육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성령 안에서 너희 사랑을 우리에게 알린자, 여기서 너희 우리가 나온다고 말씀해주시며 왜 우리들교회라는 이름을 지었는지 골로세서 구절로 설명해주셨습니다. 지체는 사람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있어야 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에바브라는 바울사도에게 사역 보고를 하였는데 나는 누구에게 내 사역을 알릴지? 그런 지체를 달라고 기도해야 하며 그것은 목장에 들어가는 것이고 들어주는 것도 사역 알리는 것도 사역 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또한 들렸다는 것은 깨달음이 있다는 것이며 그것이 은혜로 들려왔다는 것이라고 말씀해주셨고 기도할 수 있고 감사할 너희가 있어야하며 사람을 서로 구하고 감사할 우리와 너희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기도제목
영현: 알바 하면서 뒷담화하는 것에 끼지 않도록 지켜주시길,
한 주 동안 살 수 있는 체력이 있었으면
지혜: 진로 하나님께 잘 묻고가기 , QT하면서 내 자신을 잘 봤으면 , 아빠와 동생의 구원
혜진: QT 6번 하기, 어린이날 아침에 도서관 가기, 가족들한테 순종의 언어쓰기
지연언니: QT 5번 하기, 엄마 건강이랑 공동체 말씀 통해서 하나님 만날 수 있게 , 아빠가 애통해졌으면 언니와 엄마 우리가 다 같이 말씀 보는 우리가 돼서 아빠 만나는데 말씀 잘 전할 수 있길,
★ 보시는 분마다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