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제목#65279; 우리와 너희#65279;
1,기도와 감사가 있는 우리와 너희
2,말씀을 같이 보고 듣는 우리와 너희
3,은혜를 깨닫는 우리와 너희
4,서로 무엇이든 고할수있는 우리와 너희
나눔#65279;
비가 주룩 주룩 내리고 마음에도 빗소리가 주룩주룩,부슬부슬~~오늘 우리 목장에 약간에 조정이 있었다.그동안 함께 우리를 섬겨 주셨던 목자님이 어쩔수 없는 개인적인 일로 인해 그동안 부목자로 섬겨주셨던 김장순부목자님이 오늘부터 우리 목장에 목자님으로 부름을 받았다.예고없이 느닷없이 찾아오는 일!거기에 순종하며 나아가는 멋진 모습에 김장순목자님^^앞으로 우리 목장 잘 부탁합니다.아직 부족한 부목자인데 그동안 같은 부목자로서 의지했는데ㅠㅠ..오늘은 우리 목장 3명에서ㅠㅠ이제 목자님도 생겼고 앞으로 우리 김장순목장을 위해 여러 지체님들 기도 바랍니다!오늘의 말씀처럼 우리와 너희 #65279;아시죠?
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기도와 말씀읽고 요약으로 시작한 나눔!야외나눔을 항상 계획했었는데 우리 S목원님의 의견으로 근데 S목원님 오늘날은 꼭 비가~~다음엔 꼭 치킨에 콜라먹으며 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요즘은 내가 무기력증과 기쁨이 사라져서 그리고 S목원님이 일이 있어서 목자님과 나와 둘이 나눔을 ㅋㅋㅋ
그래서 이런저런 나눔을 하며 느낀것은 같은 말씀으로 이야기를 하니 그런 나눔으로 인해 은혜가 되었다는거 공동체나눔할땐 항상 느끼지만 은혜를 깨닫게 된다.그리고 서로 무엇이든 지난날의 숨기고 싶었던 비밀들을 하나둘씩 고하게 되며 어느순간은 기도와감사로 #65279;끝나게 되는 공동체 나눔!아직 나의 고난이 있다보니 목장식구들을 위해 내 주위사람들을 위해 아무기도도 못하는게 아쉽지만,어느순간 내기도도 안나오는 상황까지 가다보니 ㅠㅠㅠ 새롭게 시작하는 저희 김장순목장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