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2015/5/2
본문:골로새서 1:3-8
제목:우리와 너희
<설교요약>
하나님의 은혜로 어머니의 돌봄없이 자랐지만 서울에서 초,중, 고,대학교를 졸업할수 있었습니다. 좋은학교를 가려고 하는 이유는 좋은 친구들을 얻기위함일것입니다. 구속사와 세속사의 차이는 차별입니다. 세속사는 나와 친구하고하는 친구들은 싫고, 내가 친구하고 싶은 친구들은 저와 친구하기를 싫어했습니다. 엄마가 안돌봐주니 외롭고, 친구들이 없으니 외롭고 이렇게 저렇게 외로웠습니다. 헬라와 히브리 문화를 이해하되 모든것을 하나님을 위해 해야합니다. 이제 10년이 지난 공동체의 사명으로 어떤모습의 우리와 너희가 되어야 하는지 보겠습니다.
1. 기도와 감사가 있는 우리와 너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3절. 살면서 주안에서의 지체가 있다는것이 얼마나 감사할일인지 모릅니다. 죄이야기하면 우리, 기도해서 칭찬받으면 내가했다고 하는 우리모습이 있습니다.죄를 언급할때는 나로, 기도할때는 우리로 적용하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려면 함께 기도할 우리가 있어야 합니다. 요즘 사사기를 보면 입다에게는 잡류 친구가 있었고, 기드온에게는 300명 정예부대가 있었는데, 삼손(나실인)은 친구가 없었습니다. 모든걸 갖추어서 남의 도움이 필요없기때문에 혼자 다 할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공동체가 없어서 삼손이 무너졌습니다.일류학교 들어가도 결혼을 해도 힘든생활이 계속되었는데, 같이 말씀으로 나누고, 기도해줄 우리와 너희가 없었습니다. 친구를 넘어서 함께 기도해주는 친구가 필요합니다.
적용)기도해줄 우리가있고, 너희가 있습니까? 친구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이고, 나와 친구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4절."이는 그리스도안에..." 아름다운 사랑의 나눔이 계속있었다고 합니다. 진정한 지체는 나에게 잘해주는 사람보다 사람에대해 애정이 있는 사람입니다.
적용)여러분은 무엇때문에 감사합니까? 성도에 대한 사랑입니까? 아니면 내 자식, 내 가족때문에 감사합니까?
우리는 선교에 대한 클릭수는 적은데 우리가족과 내 자식에 대한 세미나나 말씀, 프로그램의 클릭수는 많습니다. 정말 10년을 불철주야로 달려왔습니다. 가정중수가 되야, 기초가 바로서야 세계선교도 나갈 수 있는것입니다.
적용)나는 무슨소식이 들리는 자리에 가고싶습니까? 또 무엇을 들으려는 마음인지 확인해보십시오.
2. 말씀을 같이 보고 듣는 우리와 너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5절.큐티나눔은 같은본문을 보면서 공감대가 형성되기에 나눔이 활발해집니다.복음은 기쁜소식입니다. 소망의 반대는 죽은소망과 헛된소망입니다. 우리가 암에 걸려서 슬픈 기도제목이 아니라, 암에 걸려도 영생의 소망이 있기에 기뻐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끼리 놀다가는 교회가 성장하지 못합니다.사람에게 애정을 가지고 말씀을 들어야 진정한 지체인 우리와 너희가 생깁니다. 순종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것입니다. 최고의 편한 관계는 잘 들어주는 것입니다. 믿음은 위대한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끝까지 순종하는 사람입니다.
적용) 여러분은 말씀을 같이 보고 듣는다고 생각하십니까? 같은 시간과 공간에 있어도 전혀 들리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들어야 사람의 말도 잘 들을 수 있습니다.
3. 은혜를 깨닫는 우리와 너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6절. 이 복음이 이미 너희에게 이르매...내가 복음에게 가는것이 아니라 복음이 내게 임하는 것입니다. 복음이 내게 아무리 이르더라도 내가 들어야 합니다. 교회가는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듣고 깨달아야합니다. 은혜를 알게되면 사람에대한 시각이 달라지게 됩니다.
적용)남편이 승진하고, 아이 성적이 오르고, 물질이 생기는것에 대해 감사하십니까? 나와 내가족의 사건으로 온천하에 나누고 복음이 될것으로 기쁘고 감사하십니까?
4. 서로 무엇이든 고할 수 있는 우리와 너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7절. 에바브라는 바울에게 배운사람입니다.그가 골로새 교회를 세우는 엄청난 사역을 했습니다. 우리가 누군가에게 말씀을 배웠으면 또 다른사람에게 가르쳐야합니다. 이것이 양육입니다. 내 자신에게 무슨 엄청난 능력이 있어서 가르치는것이 아닙니다. 그저 내가 체험한 하나님을 아는만큼 전하면 됩니다.그러면 그리스도의 신실한 종이라고 칭해주십니다.
8절. 성령안에서 너희사랑을 우리에게 알린자...
여기서도 너희가 나오고 우리가 나옵니다. 순종하는것도 사역의 한 부분입니다. 듣고, 나누고, 알리는것도 다 사역의한부분입니다. 그래서 서로 잘 들어주고 알리고 나누는 우리가 되길 원합니다.
적용)알리고 나눌수 있는 지체가 있습니까? 꼭 바울과 같은이여야 하는것은아닙니다.
미란언니: 기도와 감사가 있는 우리와 너희가 있음에 감사기도하기
같이 일하는 선생님과 아이들을 위해 기도할수 있도록
솔:무엇을 시작할때 기도하고 시작하기
혜지: 첫 출근전에 생긴일들로 인해 부담이 큰데 일하면서 본질적인것에 충실할수 있도록
관계의 문제에 있어서도 요동하지 않고 본질에 충실할 수 있도록
하윤:말씀보며 본질에 충실할 수 있도록
지윤: 공동체를 위해서 기도하고 감사할수있도록
언니결혼식이 구원의 잔치가 되고 부모님과 언니의 적용나눔이 구원초청을 위해 기쁨과 감사가 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