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5월 3일 청년부 나눔
첫 번째 나눔
목자님
생각이 잘 안난다. 누가 있어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지만 똑똑한 사람과 잘하는 사람이 좋다는 생각아 들고 그런 사람들하고 어울리고 싶은 생각이 든다.
떡집을 하는 친구가 있는데 그 사람은 커뮤니케이션이 잘 안 된다. 우리 인원이 14묭이 있는데 놀러다니면 그 사람하고 잘 안다니려는 것이 너무 늘어오고 싫은 생각이 들어서 혼자일 때가 많은 그 사람이다.
그 사람은 따라다니는 데 나는 그 사람을 무시하고 꺼리고 한다. 너무 피하고 싶고 같이 안 다니고 있다.
양수
다비치 강민경이다. 여자친구를 하고 싶다.
좋아하기는 하는데 새로운 사람을 만나기는 좋아한다. 친해지고 싶어서는 별 의미가 없는 것이다.
친해지고 싶어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는 생각이 든다. 소속감을 느껴보고 싶은 것은 별로이고 소속감은 대학교때도 그러지 않을 것 같다. 재미가 없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이다. 친구랑 자취방에서 롤 대결을 하는데 그게 재미있다. 자취하고 싶은 이유는 친구랑 같이 지내고 싶은 생각이 드는 것이다.
선호
교회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양육 때도 친해지고 싶은 사람도 생각이 난다. 학교 애들하고 진짜 친해지고 싶다. 무시당하게 될 까봐 너무 두렵고 저리가라고 할까봐 걱정이 되었다. 동기들하고 많이 친해지고 싶다.
인터콥 친구하고는 거리를 두고 있다. 하지만 기독교학부 여자 두명은 무시하고 싶다. 너무 건방지게 자꾸 그러니까 너무 싫었고 아는 척하기 싫다. 친구하고 싶은 사람은 학교 복학하신 형들이다.
<두 번째 나눔>
목자님
형이 교회에 등록을 했고 지난 주에 등록하고 목장에 나오고 있다. 근데 아직은 닮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목장에 잘 정착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양수
살아있는 것에 주신 것, 모든 것에 감사하다는 생각이 든다. 아직은 잘 살아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건강이 최우선이다.
선호
김형민 목사님께서 화를 내지 않으시고 너그럽게 처방하시며 대해 주신 것에 감사하다. 기독교학부에 있으면서 나쁘지도 않고 착하지도 않는 것에 감사하다. 생각이 든다. 통탄에 아파트가 선발이 되어서 좋았고 형이 경기도 내에서 한 명이 선발이 되었던 것이다. 2017년 4월에 들어가게 된다.
<세 번째 나눔>
목자님
잘 안 듣는 편이고 친구들하고 이야기를 하면서 기분이 좋을 때가 많다.
양수
원래 대화를 할 때 듣는 것을 잘하고 여자들이 오게 되는 것이다. 여자인 친구들이 많아서 좋지만 자기 얘기를 안한다고 막 그러니까 재미가 없다. 여자애들은 내 얘기를 하려고 하면 끼어들고 못 하게 만들어 버린다.
그래서 고개를 끄덕이는 수 밖에 없다.
선호
잘 안듣는 것들이 많다. 친구들하고 이야기를 할 때 주위를 자꾸 둘러본다. 듣기 힘든 사람은 아빠라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예날에 받은 상처가 잇기 때문이고 그렇기 때문에 건방질 수 밖에 없는데 너무 마음에 안 든다.
<네 번째 나눔>
목자님
감사를 잘 안하고 그려러니 하는 경우가 많다. 생각이 없는 경우가 많이 이색한 편이다.
요즘 감사하는 것은 돈이 없을 때인데 너무 부족하다.
양수
살아있을 때 감사하다. 응급처치를 받고 하는 생각이 시원하고 개운하다는 생각이 든다. 갑자기 몸이 건강하는 것 같은 느낌이다.
가끔씩 생각하는 것은 내가 어떻게 태어난 것과 운수가 좋은 것에 대해서 생각을 5분 정도 해보고는 한다.
선호
지하철에서 지리가 있는게 감사하다.
또 무엇이 생길 때 장난감이나 먹을 것과 돈이 생길 때도 마찬가지다. 많이 먹는 것이 좋다. 집에서 밥을 많이 먹는 걸 좋다.
<다섯 번째 나눔>
목자님
목장에서 나누고 하는 게 좋다. 교회친구들도 못 어울리고 학교 친구들과 얘기를 하는데 너무 안 되는 것이다.
양수
밖에서 친구들을 만날 때 너무 안 되는 것이 많다. 하지만 교회에서는 나아진다는 생각이 들고 이해가 되서 좋다.
선호
김형민 목사님과 결혼을 하신 형이 통하다는 생각이 들면서 알려주고 말한다. 그 형은 찬양팀에 드럼을 치는 형이다.
<기도제목>
목자님
-석사 일을 해야 하는데
성실히 할 수 있도록
-형이 나와서 감사하다.
-동생과 외할머니가 영접을 받을 수 있도록
양수
-담배를 생각하지 않을 수 있도록
-뚜렷한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선호
-아버지에게 잘못했다고
용서를 빌 수 있도록
-내 자신에 대해서 일기를 쓰는데
멈추지 않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