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 8;7
처음과 나중
노록수 선교사님 (남아공)
욥의 하나님에 대한 오해와 착각에 대해서..
예수님도 성령에 이끌리어 시험 받으셨다. 사람에게 시험이 온다.
욥이 처음엔 하나님을 찬양했지만 점점 하나님의 진노를 촉발시키는 발언을 한다.
하나님은 사람을 억울하게 하시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향하여 얼굴을 가리신다는 말은 틀리다.
하나님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실때만 얼굴을 가리셨다.
하나님께서 고통가운데 우리를 놓으심은 나를 향한 뜻이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감추어진 경륜을 갖고서 고난을 허락하신다.
욥을 통하여 고난받을 예수님을 예표하셨다.
영적교만을 깨뜨리기 위함이다.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것이 영적인 교만입니다. 자기생각이 가득차서 어른의 말을 듣길 거부하는 세대입니다.
무엇보다도 겸손함이 최고이다.
경건이 무익하다 ... 악한 세대에 경건을 위해 애쓰는 삶이 가장 제일입니다.
신앙생활에서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절대주권입니다.
하나님의 때가 될 때 이루어 집니다.
그리 아니하실 지라도, 살아갈 때, 때에 따라 주신다.
기도제목
은샘 96
요리대회 준비 하면서 사람들과 부딪히는 일 없기를
대회 준비할 체력 주시길
친구를 부러워하지 않기 (자존감 회복)
하나님의 주권을 믿고 어딜 가든지 누굴 만나든지 두려워 않기
시영언니 89
새로 들어간 회사에서 2주 동안 교육을 받으면서 관계에 지혜로움 주시길
비속어, 속어 쓰지 않기
하대하는 사람들을 인정하며 겸손한 마음 주시길
교육을 위해 만나는 사람들을 하나님이 붙여주시는 사람들로 인정하기
인경 90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기.
관계에 대한 지혜주시길
즐겁게 일 할수 있도록 지혜주시길
양육과제 잘하기
은미언니 89
직장에 대한 감사함 회복하기
하나님의 주권을 믿고 어딜 가든지, 누굴 만나든지 두려워하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