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일은 노록수 선교사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작년 말 정말 힘들게 큐티했던 욥기를 다시한번 떠올리며..
말씀을 다시 한번 기억 할 수있는 좋은 기회였던거 같습니다.
욥 8:7
처음과 나중-
욥의 고통중에 오해와 착각의 내용
하나님의 칭찬일색이였던 욥.
하나님은 전심으로 자신에게 향하는 자를 아시고 역사하시고 사용하십니다.
해서 욥은 사탄이 셈을 내 시험에 빠지게 됩니다. (하나님의 허락아래)
내가 하나님을 너무 사랑하면, 하나님께 사랑받고있다면 마귀의 질투를 받아 시험에 들게되는것같습니다.
욥은 고통중에 자살하자고 하는 아내에게 그동안 받은 은혜만으로도 평생 감사하기 모자라다. 라고하며 하나님에대한 애정을 말하지만 나중에는 고통이 계속되고 주변의 정죄와 오해들로 힘들어진 욥은 실수하게되고
하나님의 화를 부르는 말까지 하게됩니다.
35장3절
"내가 하나님앞에 범죄하지않은것이 내게 문 슨 유익이 있겠느냐 "
그렇게 의롭다 하던 욥도 이런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였던 것입니다.
하물며 우리는 어떨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섭섭하고 억울한 말을 할때, 이것이 바로 사탄이 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를 억울하게 하지 않으신다"
내가 고통중에 있다고 하나님이 나의 얼굴을가리고 나를 원수처럼 생각하시는게 아니라는것을 아셔야합니다.
무언가 잘하는게 있느면 인간은 무조건 교만해집니디. 그중 제일 위험한것은 영적교만인데
청년들은 어른들의 말을 잘 안듣습니다. 자기생각으로 가득차있어 배우려고 하지않습니다.
겸손하지않은 신앙은 하나님앞에 칭찬을 받을수가없습니다.
신앙은 신학이랑 아무 상관없으며 내삶속에서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주장하지 않으면 지식이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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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부 다 다른 말씀으로 전해주신 노록수 선교사님의 간증과 말씀 설교 정말 감사했습니다 :)
소진된 마음을 잡고 오늘도 다시 채움으로 돌아갑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말씀 양식삼아 한주 살아가는 우리 목장식구들 공동체식구들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기도제목>
김지헌 목자님 :
1.환경가운데 무기력하지않고 하나님께 의지할수 있도록
2.가족구원과 가게가 팔릴수 있도록
3.건강한 자존감과 신교제
오은경자매:
1. 병원 물리치료 잘 받고 건강 잘 챙길 수 있도록
2. 가정, 직장, 공동체에서 내 역할 잘 감당할 수 있도록
3. THINK 양교 마무리 잘할 수 있도록
4. 만남의 축복이 있기를
5. 가족구원
윤지화 자매 :
1. 신교제, 신결혼
2. 가족구원
3. 미얀마 아웃리치 잘 감당할 수 있게
4. 겸손과 순종 할 수 있도록
정지영 자매:
1. 일이 너무 많은데 눌리지않고.. 양육 잘 마칠수있길
소지은 부목자:
1. 모든 상황에 인정과 배려하는, 사랑하는 마음갖길
2. 교제 구하는가운데 지혜로운 분별력 주시기를
3. 하나님의 자식으로서 모범적인 모습 잃지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