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하리라
하나님 앞에서 내가 의식하지 못해도 여호와의 눈은 온땅을 향해 있어서 전심으로 주만을 향하는 자를 붙잡고 있는 사람을 쓰신다. 욥의 믿음을 자랑하는 하나님 앞에, 사단이 나타나서 욥은 하나님의 축복때문에 하나님을 믿는 것이기에 모든것을 뺏는다면 하나님을 부인할거라고 했다. 마귀의 생각 하나님의 생각 사람의 생각이 다 다르다.
하나님: 욥은 세상 축복을 잃어도 날 배신 하지 않을 것
사단: 축복이 없으면 욥은 하나님을 부인하고 떠날 것
하나님은 욥이 시험받는걸 허락하셨다. 예수님도 하나님의 아들이지만, 성령은 예수님을 시험받는 자리로 끌고 갔다. 하나님은 공평하시게도 자신의 아들마저 시험받게 내버려 두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일 수록 사단의 시험도,고난도 온다. 하나님이 주는 축복때문인지, 아니면 하나님 자체로 좋은건지? 내 신앙의 모습을 보고싶은 것이다.
▷욥의 아내- 하나님을 저주하고 자살하자 했지만, 욥은 아내의 말을 듣고, 그 동안의 은혜만으로도 감사하다고 했다. 나의 평생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신다고 했다. 하나님이 주셨다가 하나님이 빼앗아가신다. 보통 우리는 우리가 잘 될때 영광받으시란 말을 하는데, 주님은 우리가 실패했을때조차- 나를 단련하신후에 정금같이 나아가리라 고백하면 기뻐 받으신다.
▷욥의 친구들- 니가 죄가 많아서 이런 일이 있다. 고 고백하는데 욥은 그때 하나님의 화를 불러일으키도록 말한다. 그렇기에 하나님은 38장에 폭풍우를 대동하고 나타난다. 하나님은 여러가지를 물어보지만 욥은 한마디도 대답을 하지 못한다.
욥의 치명적인 잘못
▷하나님이 나를 억울하게 하시고, 자기 그물로 옭아매셨다. - 나는 하나님을 위해 여태 신앙생활을 했는데 하나님이 망하게 하셔서 나를 억울하게 하셨다. 섬기면서 잘 되지 않을 때, 억울한 마음이 든다.
하지만 이런 생각을 할 때, 이해가 안되도 받아들여야 하는 것은 이는 사단이 좋아한다는 것과, '하나님은 나를 억울하게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공평하신 하나님이시고 모든 만민을 판단하고 심판하시는 분이다. 결코 우리를 억울하게 하시는 분이 아니다.
▷'주님께서 어찌 얼굴을 가리시고 나를 주의 원수로 여기시나이까' 고통가운데 하는 욥의 말을 하나님이 들으시고 실망하셨을 주님.
하지만, 하나님은 결코 우리에게 얼굴을 돌리신 적이 없다. 내가 고통가운데 있는 건, 실패하는 건, 하나님이 얼굴을 가리셔서 그런게 아니다. 나를 향한 뜻이 있어서 고통 속에 침묵하는 것이다. 눈에선 눈물-믿음의 고백이 나올 때 하나님이 영광 받으실것. 주님은 어마어마한 경륜을 가지고 고난을 허락하셨다. 욥의 고난을 허락하신 이유- 하나님의 아들의 고난을 미리 예표로 보여주시는 것. 내 고통을 미리 쓰시는 것이다. 욥이 고통가운데 말한다. - 하나님의 아들이, 구속자가 이 땅에 오실거라고 한다. 하나님은 욥의 깊은 아픔을 통해 하나님의 아들이 우리를 위해 쥭으시고 부활하실 것을 보여주신다.
하나님이 제일 신경쓰시고 무서워하시는게 영적인 교만이다. 하나님 앞에 쓰임받는 일에 자꾸 지체되게 하는 것이 영적인 교만이다. 하나님이 욥에게 사건을 허락하신 이유는 욥이 가진 영적인 교만 때문이다.
▷욥은 처녀를 한번도 주목하지 않았고, 이웃중 한번도 우리집의 밥을 먹지 않은 자가 없었다고 주님 앞에 고백했다.- 하지만 그건 욥의 신앙생활이 아니라, 욥이 하나님의 은혜로 붙들어진 것이다. 우리 힘으로 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판단할 때, 겸손하지 않은 신앙은 하나님 앞에 칭찬받을 수 없다. 욥은 겸손한 영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다.
▷'내가 하나님 앞에 범죄하지 않은 것이 무슨 유익이냐' 이 악한 세대에 주변 바라보지 않고, 주님의 가치관으로 사려는것은 귀하다. 하나님이 말을 듣고 놀랐을 것. 네가 신앙생활을 지켜서 고난이 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경건한 것이 무익하다고 말할 수 있느냐?
하지만 경건한 것보다 귀한 것은 없다...영적으로 캄캄한 세대에 조금이라도 경건하기 위해, 거룩하기 위해 날마다 큐티하는 것은 보배로운 것이다.
욥은 스스로를 의롭게 생각했다- 자신의 의로움을 친구들에게 얘기하다 느닷없이 하나님을 욕하는 욥...
'하나님의 절대 주권'- 매일의 삶 가운데서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보지 않는다면 그게 무슨 소용일까... 그게 신앙이다. 하나님의 때가 되면, 하나님의 주권을 따라 가게될 것이다. 모든 순간을 주님께 맡기고 기다리는 것이다.
엄청난 고난이 있을때 하나님이 이끌어주시면 가고, 아님 말겠다고 할 때- 주님이 때에 맞추어 이끌어주신다.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믿고 살면 이끌어주신다. 내 뜻이 아니라 아버지 뜻대로 되길...기도해야한다.
안녕하세요!!!
이번주도 저희 목장은 여전한 방식으로 스타벅스에 모야 나눔을 했습니다!! 출장, 건강, 시험준비 등 여러가지로 바빴던 목장 식구들이 이번주엔 모두 모여 나눌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식구 95또래 이쁘고 귀한 하정이 너무너무 반가웠어요 ^.^♥
다음주에도 다같이 모여 서로의 삶을 나눌수 있길 기도합니다...우리모두 한주동안 잘 살아내길 기도합니당 다들 아프지 말아요... 모두의 영육간의 건강 위해 기도합니다! ♥
♥라수지♥ 89
1.한주동안 하나님보호하심안에서 살아내기를
2.잘 견뎌내기를
김지현 90
1. 이번 한주 잘 살아낼 수 있도록
2. 병원 잘 다녀올 수 있도록- 어떤 결과여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3. 절대주권인 하나님께 의지하며 갈 수 있도록
♥임다혜♥ 90
1. 직장생활 잘 마무리하고 이직 할 수 있도록
2. 내 삶의 모든 부분에서 주님을 중심으로 둘 수 있도록
3. 건강한 몸과 마음 - 나태한 마음에 이직을 미루지 않기를..
♥이보람♥ 92
1.일찍자고 일찍일어나기
2.게으름때문에 할일 미루지않기
3.하나님사랑회복
4.이번주 일주일간 큐티말씀보기 적용하기
♥이정연♥ 92
1.남은 한주동안 큐티하기
2.꾸준한 공부와 운동!
3.긍정적인마인드로 살기!
♥원하은♥ 96
1. 마지막 중간고사까지 잘해낼 수 있도록
2. 일대일 꾸준히 할 수 있도록
3. 아침일찍일어나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