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목장나눔
Q. 나는 찌르는 말을 하는가? 하나님을 오해하지는 않는가?
A:
찌르는 말을 잘한다. 가족들에게도 그렇고, 회사에서도 가장 막내임에도 불구하고 대리님이랑 과장님에게도 찌르는 말을 잘 하는 편이다.
B:
상대방이 싫어하는 말을 참고 참다가 뱉는 경우가 많다. 동생도 그렇고, 최근 직장동료에게도 그렇다. 품고 있으면 언젠가 튀어나오는데, 갑자가 튀어나올까봐 걱정이 되기도 한다. 상대가 싫어할만한 말을 알고 있어서 일부러 그 말을 할 때가 많다.
C:
예전에는 정말 찌르는 말을 잘했었다. 말싸움으로 지고 싶지 않았었다. 예전처럼은 아니지만 아직 가장 가까운 엄마에게 찌르는 말을 잘한다. 또, 하나님을 오해하는 부분이 많다. 하나님이 나에게는 너무 인색하시다는 생각을 한다.
D:
하나님께 억울함이 많다. 여태까지 내가 어떻게 했는데 하는 마음이 있다. 나는 아닌 건 아니라고 하고, 기면 그렇다고 의사표현을 잘 하는 편이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평가나 의견은 그리 나에게 큰 영향을 미치지 않기때문에 내가 생각하기에 아닌 걸 다른 사람들이 그렇다고 한다해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E:
하나님의 때에 대해 오해한다. 오늘 설교를 들으며 '하나님이 하시겠지'라는 마음이 있어 편안해졌다. 나의 진로문제에 대해 하나님의 뜻이라면 하나님이 하실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찌르는 말을 하는 상대는 아빠이다. 주로, 내가 생각하는 아빠의 모습이 아닐 때 그런 표현들을 하는 것 같다.
F:
요즘 건강이 안 좋아 안 다녀 본 병원이 없는 것 같다. 나도 지난 날을 교회에서 다 바쳤는데 하며 억울한 마음이 조금 있다. 내가 가족 중에 믿는 사람으로 본을 보여야 한다는 생각이 있어서 사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을 참고만 살았던 것 같다. 그래서 요즘 나를 위해 쓰고, 누리려고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여행을 가려고 하는데, 직장때문에 그렇게 쉽지는 않다.
G:
하나님에 대해 오해하는 부분은 없다. 믿지 않고 살아온 시간들이 오해한 시간들인 것 같다. 나도 찌르는 말을 한다. 최근에 어떤 사람들이 왜 꼭 우리들교회를 다녀야 하는지, 교회는 다 같은 게 아니냐고 했었는데, 나도 그 분이 좋아하는 등산을 빗대어 찌르는 말을 했었다.
▶ 기도제목
#65279;
김희정E
1. 하나님의 관점에서 지혜로운 사람이 되도록
박주원
1. 엄마, 지혜와 분별함으로 대하도록
2. 억울함이 아닌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의지하고 믿도록
3. 시간 관리 잘하도록
정현희
1. 하나님의 때를 잘 기다리기
2. 엄마 치료과정 잘 연결되고 치료되기
3. 시간을 잘 활용하여 일과 일대일과제 잘 마무리하기
김미영
1. 가족구원-부모님, 남동생. 남동생 맘 열려 목장이나 예배 참석할 수 있길
2. 말씀을 귀하게 생각하며 내 열심으로 일하지 않고 하나님 주신 생각과 지혜로 일할 수 있길
3. 청소 꾸준히 하기 등 일상생활 잘하기.
4. 건강관리 잘하기. 먹는 것 절제하기.
김지숙
1. 하루를 잘살기
2. 말조심하기
3. 큐티하기
전은하
1, 큐티의 생활화
이은실
1. 일대일 양육 잘 수료하기
2. 상담시험준비 잘하기
3. 동생 취직
조경설
1. 직장에서 맡은 바 최선을 다하기(질서에 순종, 밝은미소)
2. 5월2째주 가족 여행 있는데 아버지-동생 관계 회복되길, 믿음의 여정되길
3. 고등부 순종하면서 잘 섬길 수 있도록
4. 보육원 아이들/선생님 주님안에서 건강하도록
5. 목장식구들 신교제/신결혼
김미정
1.말씀묵상과 기도의 생활화
김혜진
1. 기도와 말씀묵상의 생활화
2. 학원 마무리 잘하기
3. 하나님의 주권하에 믿음으로 소망을 갖길
4. 고등부 지혜롭게 섬기고, 양육 잘 끝내길
모두모두 4월도 잘 마무리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