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아이스 빌리지에서 재경이형, 동일이, 윤수, 저 이렇게 네 명이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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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이형
목금토에 교육을 받고 왔다. 처음 하는 일이기도 하고 기존에 내가 하는 일하고 전혀 반대인지라 조금은 불안한 것도 있다. 솔직히 아르바이트이니 가볍게 생각한 마음도 없지 않아 있었다. 이번 주 수요일에 용평으로 실무를 하러 간다.
Off the record
동일이
재경이형이 지금 이 일을 하시는 게 형 인생에서 정말로 큰 도움이 되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의 경험이 나중에 크게 쓰일 거 같다. 형 말대로 형이 했던 일과 정반대의 성향인 일이지 않나.
내 환경에 불평했던 것을 회개했다. 내 삶을 돌이켜보면 하나님께서 환경적으로 막아주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원동훈
금요일날 도서실에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난 크고 중요하고 대단한 일을 할 만한 사람이 안 된다는 것이 인정이 되었고 내 천성은 사람 만나고 잡기를 좋아하는지라 내가 즐길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적당히 놀다가 즐기다가 천국
가야겠다는 생각을 가지니 한편으론 마음이 편해졌다.
성공신화라고 해서 성공한 사람들이 자신의 과거에 대해서 미화시키는 게 있다. 하지만 순수하게 자기 노력만 가지고 성공한 사람이 얼마나 있겠나. 운, 환경 등등으로 인해 성공한 케이스도 많이 있다.
전에 얘기 한 번 얘기했지만 자포자기로 '내 삶의 결론이다'라고 말하는 것과 하나님 은혜로써 '내 삶의 결론이다'라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동훈이한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
죄송하다. 내가 지금은 형 처방을 듣기가 힘들다. 지금은 안해주셨으면 좋겠다. 내가 이렇게 고집이 세다.
윤수
수요일날 예비군을 갔다왔다. 이번 주는 몸살 때문에 힘들었다. Off the record
내가 월 200만원만 벌었으면 교회 안 나왔을 것이다.
너가 주문 처럼 월 200만원을 얘기하니 200만원을 못 버는 거다.(웃음)
동일이 너 말이 맞을 수도 있겠다.(웃음)
-기도제목-
1. 하나님을 오해하지 않고 믿음의 고백 할 수 있는 한 주 될 수 있게
2. 건강히 강원도 다녀올 수 있게
1. 가족들의 건강
2. 시간 지혜롭게 쓰기
1. 하나님의 때를 묵묵히 기다리길
2. 교만하지 않고 늘 겸손하길
1. 건강 및 체력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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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에다가 저는 꽃가루 알레르기도 있는 지라 요새 체력적으로 힘드네요. 체력 및 건강 관리 잘하시고 한 주도 승리하시는 청년부가 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