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04 12 재앙이 그치니라
사무엘하24:16-25
2013년 2월부터시작한 사무엘서 설교가 오늘로 마지막입니다 시원하십니까? 섭섭하십니까?
예수님의 조상인 다윗도 별 인생 없었음을 보았습니다 다윗과 함께 여행하며 많이 울었던 것 같습니다
다윗이 울 기력이 없도록 울었을 때 세월호 사건이 있었습니다
내 아들 압살롬아 할 때는 자녀들을 생각하며 폭풍 눈물을 흘렸던 것 같습니다
이런 아픔과 고통 속에서 다윗이 별 인생이 된 것은 그럼에도 하나님이 그와 함께하셨기 때문입니다
사무엘서는 구구절절이 그것을 보여줍니다
오늘은 다윗의 개인 삶의 여정 속에서 드디어 재앙이 그쳤더라 라고 끝나는 마지막입니다
여러분의 재앙도 그치기를 소망합니다 어떻게 재앙이 그쳤을까요?
1 여호와가 재앙 내리심을 뉘우치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다윗의 진정한 회개를 보시고 재앙내림을 뉘우치셨습니다
기근과 부도와 모든 재앙내림을 뉘우치시는 하나님이 되시기를 기도하시길 바람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회개해도 삼일 전염병의 형벌은 치러야 합니다 죄를 지었다면 대가는 치러야 합니다 그냥은 안됩니다
부도 냈으면 감옥가야하고 혼외로 아이를 낳았으면 그 아이는 키울 수 있으면 키워야 합니다
왜 그래야 합니까? 하나님께서손수 창조하신 인간을 쓸어버린다고 하실 정도로
우리는 악한존재입니다 악이 들어나는 것이 감당하기 힘들어도
그 악을 하나님이 보시고 쓸어버리시기 때문에 악이 들어나는 것이 축복입니다
나와 가족의 악이 들어나 두려움 가운데 있으신 분이 계십니까?
- 1) 심판은 영원한 멸망에서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사랑이십니다
- 2) 심판은 죽으라고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나는 죽었다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하실 때까지 심판을 주십니다
똑똑한 사람일수록 홍수가 오면 제방을 쌓고 피할 곳을 만들어서 절대로 홍수에 쓰러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들의 주제가는 내 힘으로 재난을 막았다 앞으로 재난을 막겠다 입니다
- 3) 심판이 긴 것 같지만 긴 시간이 아닙니다
백오십일 동안 방주 안에 있을 때 길다, 미치겠다 하면 그곳이 지옥이고
내 죄를 보게 된다면 백오십일은 너무 짧다 하며 그곳이 천국이 됩니다
여러분도 똑같은 상황에서 어떻게 생각하면 지옥이고, 어떻게 생각하면 천국이고 그렇습니다
- 4) 심판은 완전히 끝날 때까지 잘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심판은 결론적으로 방주에 들어가는 것인데 방주의 원칙은 물이 다 마를 때까지
있으면 먹고, 없으면 금식하고, 죽으면 순교하는것입니다
여러분은 재앙, 심판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졌습니까
- 재앙 심판에 대해서 방주의 원칙을 지키나요? 이해되나요?
그러나 하나님이 뉘우치셨다는것은 인본적으로 들으면 안됩니다
뉘우치다 라는 뜻은 한탄하다, 마음을 바꾸다 라는 의미인데
감정적 동요를 일으켜서 마음을 돌이키셨다라는 뜻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후회하셨다는 뜻은 사람처럼 하나님이 잘못이나, 실수하셨다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잘못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은총을 베푸셔서 이제 재앙을 거두어야겠다
하시는 시점이 뉘우치셨다는 때와 같은 말입니다 하나님의 때가되어 끝낼 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 여호와께서 재앙 내리심을 경험한 회개를 경험한적이 있나요?
그렇다면 언제 죄를 뉘우치실까요?
#65279;2 성도의 죄를 목자의 죄라고 회개할 때입니다
다윗은 자신이 범죄하였고 악을 행하였으니 청하건대 주의 손으로 나와 내 아버지의 집을 치소서 말 합니다
우리의 재앙이 그치기 위해서는자기의 죄를 봐야 합니다
다윗이 천사를 보고 나와 내 아버지의 집을 치소서 했습니다 아무리 백성이 잘못해도 내 양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목자인 다윗의 마음을 아시기 때문에 이 반역했던 백성을 미워하지 말라고
미리 백성을 치셨습니다 칠 백 명이 죽어가는데 살려달라고 하는 것이 목자의 태도입니다
선한 목자는 모든 것이 자기가 죄인임을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뉘우치시고 다윗이 회개하는 일이 동시에 일어나는 것을 봅니다
다윗이 내 죄라고 합니다 항상 결론은 내 죄입니다 나 때문이라고 회개했으면 책임을 져야 합니다
나 한 사람 때문에 가족이, 목장이, 교회가잘못될 수 있다고 끝없이 잘못될 수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자신이 속한 공동체는 자신이 책임져야 합니다
목장에 속해있으면 목장을 감당하고 목장을 위해서 기도하든지, 목장을 살리든지 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것도 저것도 아니면서 은혜만 받기를 원하나요? 목장이 은혜가 안되면 당연히 떠날생각을 하시죠
한 사람 때문에 목장이 살기도 하고 죽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 모아주셨다고 생각해야 하는데
이사람 탓, 저 사람 탓, 목자 탓을 하지는않으신가요?
다윗이 죄를 지었지만 다윗의 회개로 공동체의 문제가 해결되는 것을 봅니다
한 사람의 회개 때문에 이스라엘백성을 살려주시는 하나님을 볼때 한 사람의 회개는 너무나도 큰 것입니다
그런데 회개 없는 목자와, 목원들이 모이면 아무래도 살아나는 역사가 막히지 않겠습니까?
칠 만 명이 죽은 것 같은 사건이 어떤 집사님에게 일어났습니다
성추행으로 연류된 고등학교 선생님이 본인은 결백하기에 상대와 합의를 안 했습니다
오랫동안 지루하게 공방을 펼치다가 결국 백 만원의 벌금형을 받았습니다
왜냐하면 증인이 되겠다던 학생이 법정에 나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합의를 해주었으면 좋았을까가 화두이지만 본인은 결백하다고 합의를 안 해주었고
증인은 출석을 하지 않아 이 선생님은 해임으로 처리가 되었습니다
유다가 예수님의 조상이 된 것처럼 이제부터 진정 사명을 위해서 살게 되는 선한 길로 인도되길 기도합니다
이분이 목자님입니다 그렇기에 해석 잘 받고 가실 줄 믿습니다
그리고 목자의 목자인 제가 저의 죄로 알고 기도 많이 하겠습니다
반듯이 하나님은 속지 않으시고 값아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멈추신 시점은 이스라엘백성 칠 만 명이 죽었을 때입니다
억울한 것 같지만 이것으로 인해서 다윗을 예수님의 조상이 되게 하셨습니다
믿는 나 한 사람은 온 세상을 흥하게도 망하게도 하는 능력을가졌습니다
그런데 모두 망하지 않는 방법만 연구합니다
세상사람들 뿐 아니라 믿는 사람들도 잘 당하기로 결정하자 라고 한 경우는 보기가 어렸습니다
고소, 고발이 난무합니다 이 선생님이 어떤 벌도 받겠습니다 그렇게 적용 나눔을 올렸는데
백 만원의 벌금이 나오니 그것을 상대방이 이번에는 민사소송으로 이 천 오백 만원을 청구했습니다
정말 너무 억울해서 어떻게 될 것 같습니다 이것이 칠 만 명이 죽어가는 사건과 같습니다
이 분의 큐티 나눔 내용입니다
주님을 만나 거룩한 신분이 되었으니 성결의 흔적을 남기라는 적용을 하라고 하십니다
저의 어리석은 행동의 결과인 민형사상의 소송을 말씀으로 버팁니다 제가 버틸 수 있는 하나의 이유는
오늘 스가랴 말씀처럼 여호와께 성결이라고 기록한 인생이 되기를 바라는 소망 때문입니다
그 소망으로 잘 인내하고 가면 우울증도, 정죄감도 다 사라질 것이라는 것을 믿습니다
취업제한 규정으로 과외조차 못할지도 모르지만 하나님이 다른 길로 인도하실 줄로 믿습니다
스가랴 말씀이 제가 너무 어렵지만 하나님이 만물을 역사하심과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인생이라는 것을
몸소 체험합니다 이것이 구원의 사건이 되어 저희 부모님과 장인, 장모님께도
복음이 뚫고 들어가는 역사를 간절히 간구합니다
그렇습니다 이분은 이 사건으로 안 믿으시는 부모님, 장인,장모가 믿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스가랴의 결론은 말 방울까지 성결이라고 기록되는 거룩함 입니다
인생의 목적은 거룩함 입니다 서울 대학을 나와서 예수를 못 믿으면 이렇게 백수가 되어서
예수를 믿는 것이 천 번, 만 번, 온 천하보다도귀하지 않겠습니까
다 쓸어 가버리셨으니 하나님이 다시 시작하시는 것이 거룩을 이루는것입니다
그래서 그럼에도 살아냅시다 라는 것입니다
- 목원의 아픔에 내 죄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 나와 내 아버지의 집을 치소서 가 될까요?
3 예배가 회복되어야 합니다
갓이 다윗에게 타작 마당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으소서 말하니
다윗이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바 말대로 올라가 여호와께 제단을 쌓습니다
갓의 이 말씀으로 하나님과화목하게 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죄인이 화목할 수 있는 길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나옵니다
경고를 준 갓 선지자가 해결책도 제시했습니다 저도 늘 결혼주례사에서 경고도, 공고도, 위로도 줍니다
다윗이 해야 할 일을 주십니다 그곳에서 제단을 쌓으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이 명령하시는 장소가 있습니다 단은 십자가를 의미합니다
이 모든 일이 하나님께로 왔다는 것을 알려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예배의 회복입니다
그런데 예배의 장소가 여부스사람 아라우나의 타작마당일까요?
여부스 사람인 아라우나의 타작마당은 예루살렘의 도성을 내려다볼 수 있는 모리아 산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모리아산은 아브라함이 이삭을 재물로 바치려 했던 곳입니다 솔로몬 성전도 후에 이곳에 세워졌습니다
여호와의 사자가 이곳에 있다는 것은 이제 예루살렘에 재앙을 내리려 했던 순간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장소를 구체적으로 밝히는 것은 이 사건이 역사적인 사건이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여부스 족속은 예루살렘의 원주민 입니다 여부스는 멸망 받아야 할 가나안의 일곱 족속 중 하나인데
가장 힘든 족속이었습니다 다윗이 원수를 물리쳐 전도가 되고 다윗에게 충성을 하고 있었습니다
통일왕국을 이룰 때 가장 힘들었던 성이 이 여부스였는데 그 마지막으로 물리친 성,
다시 말해서 가장 힘들었던 그곳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으라고 합니다
그곳의 형편없고 무시 받는 이방인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은 하나님이 찾으시는 예배자 입니다
내 죄를 생각하면 하나님께 죄송해서 물어도 보지 못하고 입을 열수도 없는 죄를 지었다고 할지라도
아라우나처럼 진정한 예배를 드리고 있다면 다윗이 찾아간 것처럼,
하나님께서도 오늘 여러분들을 찾아오실 줄을 믿습니다
아라우나는 땅과 소, 도구를 다 내어놓았습니다 다윗을 보고 아까운 것 없이 기쁘게내놓았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내가 예배를 대신 드려주겠다 라는 뜻이 있습니다
그러나 예배를 드릴 수 있는데 예배를 대신 드려주는 것은 안됩니다
- 여러분은 누구의 예배를 대신 드려주고 있습니까?
- 시험을 앞두고 있는 자녀입니까? 회사의 바쁜 남편입니까? 세상에 빠져있는 아내입니까?
4 값을 치러야 합니다
다윗이 아라우나에게 값 없이는 내 하나님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지 아니하리라 말하고
은 오십 세겔로 값을 냅니다역대상은 금 육백 세겔이라는 값을 냈다고 하는데 무슨 차이가 있을까요?
은 오십 세겔로는 타작 마당과 소를 샀고, 금 육백 세겔로는 모리아 산 전체를 샀다는 견해입니다
다윗이 하나님께 순종하며 나아가긴 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값을 주고 마무리를 해야 합니다
예배를 내가 드려야 하고 값을 치러야 합니다 십자가를 지면서드리는 예배는 최고의 예배가 될 것 입니다
값을 치르고 드려야 여러분들의 재앙이 그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교회 올 때만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집에서 말씀에 순종하여 복종과 사랑의 언어를 쓰고자 할 때 참십자가를 져야 할 때가 많습니다
그것이 값을 치러서 내 것이 되는 예배가 됩니다 그래서 고난이 축복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값을 치러서 드리는 예배는 복종할 수 없는 것을 복종해서, 사랑할 수 없는 것을 사랑해서,
예배의 자리의 있다면 그 예배가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값을 치르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미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나를 구원하셨지만 나의 희생과 죽음, 손해보지않는 회개는
값을 치르지 않은 예배이기 때문에 재앙이 그칠 수 없습니다 그냥 일시적으로 그친 것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값 중의 최고의 값은 십자가입니다 하나님은 속지 않으십니다
어디에서든 내가 죄를 지어도 회개를 하면 그곳이 하나님의 성전이 되게 하십니다
결국 이 자리가 성전 터가 되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는 곳이 됐습니다
천년 후에 예수님이 바쳐지는 성전이 된 것입니다 다윗 인생의 결론이 됐습니다
가장 힘든 전쟁을 승리하면 그곳이 성지가 되는 것입니다
남편 때문에 예배가 정말 내 것이 되었습니다 날마다 은혜로운 예배를 드렸습니다
설렘이 있고 기쁨이 있었습니다 모든 것은 인간은 너무 연약하고 죄 투성이이기 때문에
죄를 깨달을 때마다 단을 쌓고 십자가에서 정말 피 흘리시는 것이 다가왔습니다
그렇게 남편이 구원되니 그 일이 성지의 사건이 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곳이 가장 힘들었지만 구원되니 주님을 경배하고 주님이 찾으시는 예배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이라고
그곳에서 예배를 드리라는 것입니다 그만큼 다윗과 같이 용감한 사람도 여부스 성을 탈환하기 힘들었습니다
그곳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고 번제와 화목제를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기도를 들으시고 이스라엘에 내리시는 재앙이 그쳤다고 합니다
번제는 불태워 드리는 헌신의 예배입니다 나를 불살라 하나님께 헌신하고자 한다면 공동체가 화목해 집니다
다윗이 드리는 예배는 이런 예배였습니다 전염병 뿐 아니라 하나님의 진노까지 멈췄습니다
재앙은 그치라고 있는 것입니다 고통은 지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만 붙들고 있다면 하나님만이 영원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나의 죄와 재앙을 통해서 하나님의 관점으로 가정과, 교회와, 나라를 보는 눈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들 교회의 오픈을 하나님의 관점으로 보고자 합니다
우리들 교회에서는 삶의 밑바닥까지 떨어졌다가 말씀에 살아난 분들의 오픈이 매주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성공한 것을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죄와 수치의 오픈입니다
그럼에도 진정한 회개를 경험한 분들이 자신의 삶을 아낌없이 들어내며 또 다른 회개를
불러일으키는데 순종하고 계십니다 이 오픈은 큐티인과 방송을 타고 전 세계의 힘든 분들의
예배 회복에 쓰이고 있습니다 바로 이곳이 아라우나의 타작마당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여러분의 진정한 회개와 오픈이 있는 우리들 교회가 하나님 은혜 베푸시는 성전이 되게 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여러분의 예배가 곧 다윗의 번제와 화목제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들 교회의 오픈을 보며 많은 분들이 어떻게 그런 오픈이 가능한지 놀라며 물어보십니다
그러나 오픈을 위한 오픈은 오히려 역 효과만 일으킬 뿐입니다
저에게 오픈이란 말씀과 함께 적용한 삶의 나눔이며 소통방식이었습니다
오픈은 목회를 잘하기 위한 방법이 아니라 목회자가 갖추어야 할 덕목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오픈 이전에 말씀 묵상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말씀을 통하여 솔직함과진솔함으로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것이
하나님과 화목하고 사람들과 화목하게 하는 화목제인 것입니다
오픈은 무조건 모든 것을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오픈에 대해서 그렇게 인식하는 분들은 공통적으로
말씀으로 자신의 얘기를 나누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믿음의 수준으로 때와 상황에 따라서 오픈의 수위는 다를 수 있습니다
말씀을 묵상하지 못하는 사람은 오픈의 때를 분별하지 못합니다
태산같이 감당할 수 없는 오픈은 아주 작은 말씀으로 자기 죄를보는 것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저의 삶 속에서 말씀이 어떻게 임했는가를 나누었더니 듣는 사람도 자신의 삶을
저절로, 자연스럽게 오픈하게 된 것입니다 큐티나 오픈을 방법으로 여기고 지식적으로 접근하면안됩니다
말씀을 묵상할 때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방법은 참으로 다양합니다 어떤 방식으로 규정지으면 안됩니다
큐티를 하며 오픈할 때 공동체가 같이 아파하여 격려해가는 것이 오픈 공동체의 위력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사무엘하를 마치며 재앙이 그친다고 하셨는데
사건이 와도 서로 말씀을 보며 자기 죄를 보면 재앙이 그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우리들 교회를 향한 올바른 회개, 기도, 회복, 말씀운동이 아닌가 합니다
재앙이 그치려면 하나님이 뉘우치시는 회개를 해야 합니다
성도의 죄를 나의 죄로 여겨야 합니다 참으로 예배가 회복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재앙이 끝나는 것은 내 속의 전쟁이 끝나고 오직 하나님만 예배하게 되는
평강이 임하는 것을 뜻합니다 그러나 값이 치러져야 합니다
때마다 일마다 십자가를 길로 두고 나아갈 때 하나님은 반듯이 모든 성도를 고쳐주시고
여러분의 모든 재앙이 그쳐 질것을 믿습니다
#65279; - 나눔
자신의 죄를 깨닫고 회개하기를바라는 양아씨네는 한 주 동안의 삶을 나누었고
재앙이라 생각하는 지금의 환란, 고난중의 자신의 생각을 오픈하였습니다
양아씨네는 공통적으로 각자의 삶에서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그것이 말씀으로 인내하지 못해서 무기력함에 흔들리는 자신의 탓이라 진솔하게 말하며
스스로 화목제로 불타는 주영이형~ (겉모습은 로봇인데..성령의역사하심을 체험합니다^^ㅎ)
화양연화는 인생에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순간을 표현하는 말이라고 합니다
연약한 우리는 눈에 보이는 것을 바라기에 모든 것이 불확실해 두려운 마음뿐입니다
다윗과 모든 것을 내어놓는 아라우나의 모습을 통해서 세상의 표적과 표징을 구하는 저를 비춰보며
무엇인가를 갖는다는 것은, 다른 한편으로 무엇인가에 얽매인다는 뜻이 아닐까 묵상하게 됐습니다
인생의 꽃과 같은 청년, 꽃처럼 짧고, 계절처럼순식간에 사라지는 청춘의 어느 날을
누군가의 구원을 위한 화목제로 하나님께서 사용해주신다면
못 견딜 것처럼 힘든 지금 고난과 환란이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순종이 아닐까 생각만 해봅니다^^;;
양아씨네 공통 기도제목
- 야동 절제, 혼전 순결, 혈기참고 순교, 무기력 탈출
- 기도제목
88 양주영
- 친구와의 관계, 지혜롭게 대처할수 있도록
- 무기력 탈출할 수 있도록
- 학교생활, 욕심 내려놓을 수 있도록
- 사람에게 관심의 시선 가질 수 있도록
90 박성진
- 여수 내려가는데 아버지와의 관계 회복할 수 있도록
- 영육간의 건강할 수 있도록
90 박현우
- 영육간의 회복할 수 있도록
- 어떤 사건에도 내 죄 보고, 공동체에 붙어 있을 수 있도록
- 진로, 하나님의 뜻 묻고 구할 수 있도록
92 이강민
- 양육교사 통해서 삶을 잘해석할 수 있도록
- 생활예배 꾸준히 드릴 수 있도록
95 박진현
- 시험기간, 양육과제, 시간할애 잘 할 수 있도록
- 학교에서 관계, 마음에 조급함 내려놓을 수 있도록
- 아무리 바빠도 매일 큐티할 수 있도록
95 서준원
- 학원생활, 공부 잘할 수 있도록
- 매일 큐티할 수 있도록
- 진로, 하나님의 뜻 묻고 구할 수 있도록
95 김은호
- 귀찮은 것, 극복할 수 있도록
- 무기력, 규칙적인 생활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