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재앙이 그치니라
1,여호와가 재앙 내리심을 뉘우치셨다
2,성도의 죄를 목자의 죄라고 회개할때
3,예배가 회복되야 한다
4,값을 치루어야 한다
나눔
오늘은 재앙이 그치니라! 2013년 2월부터 시작된 사무엘상하의 마지막 날이였다.그동안 우리들의 재앙은 무엇이 있었는가 생각해보게되었다.재앙은 그치고 싶은데..그걸 그치려면 할 것이 많다 ㅠㅠㅠ 근데 잘 안되는 것이 우리의 삶 나의 삶인거 같다.오늘의 말씀은 너무 너무 가슴깊이 박혔다.내가 부족했던 것들을 잠시 잊었던 것들을 깨닫게 되는 말씀!공동체의 소중함!예배를 내가 정말 설레임으로 기쁨으로 드리고 있는가?고난이 오래 지속되니 자꾸 자꾸 쓰러진다.아닌걸 알면서도 자꾸자꾸 좇아내지 못하고,악을 행하고 또 행하고 반복된다 정말 은혜아니면 설 수 없는 것이 나인것 우리인것 같다.오늘은 내가 목자를 하게되었다.잘 인도 할수있을까 염려도 되었지만,어차피 내가 할 수 있는 건 없으니 여전한 방식으로 기도와 말씀읽고 오늘의 말씀을 요약한걸 나누게되었다.오늘도 우리 목원의 인원은 나 포함 3명 우리 목장의 재앙은 계속 될것인가?우선은 내가 기도하지 못했다.나의 고난도 길어지는 내 생각 하느라 공동체을 위해 기도하는 것을 자꾸 까먹게된다.목자님의 회복을 위해서도 나오지 않는 목원을 위해서도 기도해야 하는데 잘 되지않는다.오늘은 이렇게 적고 싶다.주님!저희 목장식구들 너무 연약하고 나약하고 불쌍합니다.도와주세요!
그래도 몇몇 꾸준히 나오는 목원들이 있기에 목장모임을 안한적은 없으니 감사합니다^^아직 몇개월안됐지만 꾸준히 붙어있으려고 하는 우리 목장식구들 처음보다 말들을 길게 길게 해주니 감사하다.그리고 자기의 맘을 조금씩 조금씩 때에 맞쳐 오픈하여주는 우리 목원식구들 오픈을 위한 오픈이 아닌 말씀에 의해 오픈하는 우리 목장식구 나눔이 되었으면 한다
기도제목
#65279;미니
1,형식이 아닌 설레임으로 기쁨으로 예배에 올수 있도록
2,헌신의 예배를 드릴수 있도록
3,목장을 위해 속한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기
고니
1,직장에서 사람들 눈을 보며 편하게 대화할수있게
2,나태한 일상이 열정이 가득해지길
궈니
1,교회 붙어있기
2,목장 목원들 고난 잘 이겨 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