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04 05 지금 말씀하시는 하나님
이사야 43:1
오늘은 부활절입니다 죽은자 가운데 살아나신 주님이 여러분에게 평안을 빌어주시길 축복합니다
특별히 새로 오신 분들에게 더욱더 축복을 베풀어 주시길 축복합니다
처가의 반대가 심했지만 혼전임신 관계로 14살 어린 아내와 어렵게 결혼한 집사님이 계십니다
잘살아야 하지만 결혼한 직후 싸우기 시작했고 사업 실패로 결국 이혼으로 이어졌습니다
이 집사님은 열심히 교회를 다녔고 문제가 있을 때마다 기도원에 가서 응답을 받으려 하셨던 분입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 내 가정에 품으신 뜻을 보지 못했고
부인의 진심을 보지 못했기에 자신이 영적 소경이라고 얘기했습니다
도리어 소경은 예수님을 알아보고 불쌍히 여기소서 소리질렀지만 자신은 예수님을 향함이 아니라
아내를 향하여 악을 쓰니 소경 중에서도 급수가 낮은 소경이라고 말했습니다
교회를 다니며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그리스도 밖에 있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은 것을 보게 됩니다
외적으로 경건하게 신앙생활을 하기 때문에 내적 문제를 쉽게 들어내지도 못하고
폭력과 외도와 음란이라는 많은 문제들로 인해서 속으로 곪아갑니다
그래서 믿지 않은 사람보다 더 지옥 같은 가정생활과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혼 후 우리들 교회에 오신 집사님은 조금씩 영적인 눈이 밝아져서
날마다 큐티를 하며 은혜를 받고 끼치고 있습니다
이혼과 함께 교회를 떠났던 집사님의 아들도 다시 신앙생활을 시작하고 청년 부를 섬기게 되었습니다
지난주는 이혼 소송을 내고 마지막으로 교회를 찾은 분이
주일 설교말씀을 듣고 소송을 취하한 일도 있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살아날까요? 여러분 모두가 살아났으면 좋겠습니다
나에게 말씀하셔서 회개로 돌이키시는 말씀을 들어야 할 것입니다
1 나를 창조하시고 지으신 하나님이 지금 말씀하신다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 지금 말씀하시는 하나님, 나를지으신 하나님, 두려워 말라 명령하시는 하나님,
너는 내 것이라 구속해주시고 지명해 주시는 약속의 하나님,
이렇게 1절에서 여러 하나님의 모습을 찾았습니다
여러분 역시 너무도 당당하게 결혼을 하셨을 것입니다 내가 이 집안을 전도하고 배우자를 변화시키겠다
당차게 결혼했지만 현재 여러분의 상황은 어떠신지요
여러 무능력, 절망, 치부로 얼룩진 모습은 아닌가요도대체 내 인생에 왜 이런 일이 생긴 것인지
숨이 안 쉬어지는 상황은 아닌가요? 그렇다면 이런 상황에서 해결은 무엇입니까?
1절에서 볼 수 있듯 해결책은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내가 아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이 지으신 피조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너무나도 끔찍하고 기막힌 사건을 가지고 오셨어도 하나님이 누구시고 내가 누구인지를 알면
여러분들의 모든 사건에서 풀려나실 것을 믿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아도 그런 하나님이 지금 말씀하시는 이 말씀을 들어야 해결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환경에서 지금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자 오신 줄 믿습니다
오늘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신다고 합니다
믿음의 조상 야곱은 여자와 돈을 좋아하다가 믿게 되었습니다
변하여 새 사람이 되어 이스라엘이 되어도 지금 말씀하신다고 합니다
야곱아 이제 너를 지어가시는 이가 이제 말씀하신다고 하십니다
이미 이루어진 구원과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구원,
우리가 예수를 믿지만 성도의 견인이 있어 성숙해가는 과정이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이 들렸다 안 들렸다 그럽니다 그래서 인생이 두렵습니다
2 말씀이 들리지 않는 구조가 있다
오늘은 특별히 결혼에 대해서 나누고자 합니다 늘 결혼주례에서 했던 얘기입니다
인간에게는 본질적으로 말씀이 들리지 않는 구조가 있습니다
특별히 남자와 여자는 생각하는 구조가 다릅니다 남자와 여자는 재료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남자는 흙, 여자는 뼈로 만들어졌습니다 흙은 조금 흔들면 먼지와 티끌로 갈라집니다
물 속에 들어가면 형체가 없습니다 호 불면 날아갑니다
그런데 뼈는 비바람이 불어도 안 깨지고 물 속에 들어가도 변하지 않고 흔들어도 흩어지지도 않습니다
그러니 남자와 여자는 썩일 수 없는 구조로 돼있습니다
창세기3장에 뱀이 선악과를 가지고 와서 뀁니다 흙으로 만들어진 피조물 중에 짐승이 있는데
짐승과 남자는 재료가 같습니다 남자는 짐승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자신도 짐승이지만 뱀은 남자와 말도 하지 않습니다 짐승 중에 자신이 지혜롭다 이것입니다
지혜롭기는 뱀과 여자가 맞습니다 그러니 선악과를 먹으라고 할 때 알아들은 것은 여자였습니다
여자가 뱀이 다녀간 후 남자에게 선악과를 먹으면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된다 말합니다
이렇게 남자보다 여자가 더 야망이 많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남자가 선악과를 먹은 후 인류에 죄가 들어왔습니다 그때부터 인류의 모든 죄는 옳고 그럼입니다
먹었다, 안 먹었다, 그래서 창세기3장 16절에서17절을 볼수 있듯 하나님은 벌을 내리기로 하셨습니다
여자에게 임신하는 고통으로 자식을 낳을 것이며 남편을 사모하고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라고 하시고
남자에게 아내의 말을 듣고 열매를 먹었으니 땅은 너로 인해 저주를 받고
너는 평생 수고해야 그 소산을 먹을 수 있다고 하십니다
여자는 먼지 같은 남편에게 순복 하라는 것입니다 남자는 땀 흘려야 소산을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 벌을 잘 받으면 네 가정에 예수님이 온다는 말입니다
골로새서3장18절에서19절 말씀으로 아내들아 남편에게 복종하라 이는 주 안에서마땅하니라
남편들아 아내들을 사랑하며 괴롭게 하지 말라 하십니다 복종은 군사용어로 명령의 언어입니다
부부관계는 복종과 사랑 이 두 마디 말뿐이 없습니다 간단하고도엄중한 명령입니다
남편들은 아내가 복종의 언어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사랑을 느끼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아내는 남편에게 복종의 언어만 사용하면 됩니다 그렇기에 늘 깨어있어야 합니다
돈과 명예가 있을 때는 할 수 있지만 돈과 명예가 사라지면 복종하기 힘듭니다 그러니 착각하면 안됩니다
인간은 사랑을 할 수도, 만들 수도, 지을 수도없기 때문입니다
남편들은 아내들을 사랑하라 한 마디뿐이 없습니다 남편들은 결혼하기 전까지는 사랑하는데
결혼한 후에는 여자를 괴롭게 하는 것이 전공이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남편과 아내에게 벌을 주시는 것이 다릅니다 그러니 서로 죄의 양성이 다릅니다
남자는 정욕, 탐식, 나태,
여자는 교만, 시기, 질투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남자는 땀 흘려서 수고해야 하기에 먹을 것을 찾아야 합니다
일거리를 찾아야 하기에 눈이 발달돼 있습니다 그래서 남자의 정욕 중 안목의 정욕이 최고의 죄입니다
즉 남자는 다른 여자에게 눈이 가더라도 절제할 수 있는 것이믿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자는 먼지인 남편의 품질이 조금 좋으면 교만하고 떨어지면 열등감에 시기와 질투가 하늘을 찌릅니다
교만과 시기와 질투가 정욕과 탐식과 나태를 만난 것이 결혼입니다선한 것이 하나 없습니다
성경에 의하면 정욕은 교만에게 명함도 내밀지 못합니다
그래서 성경에서 교만은 패망에 선봉이고 멸망을 선동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내가 예수를 믿게 되면 다른 사람에게 복종할 수 있습니다
근본적으로 우리는 예수님의 신부이기 때문입니다
남편의 인격에 복종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결혼하는 그 날부터 역할에복종하라는 것입니다
좋은 남편, 나쁜 남편이 있는 것이 아니라 복종해야 할 남편이 있을 뿐입니다
우리들 교회에서는 이혼한 분들이 많습니다 그분들은 자신들처럼 이혼하지 말라고 말하시기에
이혼하지 않고 살아나는 가정이 많습니다 여자를 깨어지게 하는 것은 남편입니다
오직 남편과 자녀 때문에 깨집니다 남자는 백수가 되어야 깨집니다
이렇게 구조가 다르기에 깨어지기 위해서는 서로의 구조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인간적으로 참는 것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십자가를 지고 구원을 위한 인내가 아니면 다 병이 됩니다
여자가 복종의 언어를 알지 못하고 남자가 사랑의 언어를 알지못하면 모든 것이 가치가 없습니다
말씀이 없다면 왜 내가 복종해야 하는지 알 수 없기에 이혼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우리들 교회 청년들은 이혼이 단 한 커플도 없는데
예배와 큐티 말씀을 통해서 지금 말씀하시는 음성을 들으며 공동체인 부부목장에 가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결혼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라 거룩입니다 약속은 서약과계약이 있는데
서약으로 시작된 결혼이 모두 계약으로 바뀌어서 이혼을 하는 것입니다
조건으로, 계약으로 결혼하는 것이 아닙니다 거룩을 목적으로 둔다면 행복이 따라올 것입니다
가치관의 변화가 있어야 합니다 지금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이 들리길 바람입니다
- 지금 말씀하시는 음성이 들리나요?
- 말씀이 들리는 구조 속에서 있나요?
- 나의 남편과 아내는 어떤가요?
- 복종과 사랑의 언어를 잘 사용하나요?
- 여러분의 목적은 행복인가요? 거룩인가요?
3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는 결혼생활을 유지하는데영적, 육적으로 두렵습니다
이사야서는 예수님이 오시기 칠 백 년 전에 바벨론 포로로 가기 전에 쓰였습니다
앞으로 바벨론 포로로 가고 회복되어 고레스의 의해 70년 포로생활이 끝날 것을 말합니다
포로로 가지 않았는데 포로로 간다는 것이고 그곳에서 회개 한다면 회복시키실 것이라 말합니다
성경은 장차 받을 환란을 예고하는 것입니다 말씀 묵상이 예방주사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이스라엘은 포로로 가는 것도 두렵고 70년간 다 일구어낸 곳에서 떠나기는 더욱 두렵습니다
이처럼 두려운 일이 많습니다 육적으로 정신적으로 두려운 것이 시기마다 찾아옵니다
4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말씀하십니다
인생은 지명 당하기 위해서살아가는 것입니다
어린 학생들도 공부를 잘해야 선생님께 불려갑니다 한 반에서 직분을 주려고 해도 그렇습니다
지명 받지 못하는 학생들의 수가 더욱 많습니다
이처럼 세상에서는 불리기 위해서, 지명 받기 위해서 노력합니다
학교를 졸업하면 지명 받지 못하는 사람이 인정을 받는데 그들은 지명 받지 못해 겸손하기에 그렇습니다
교회에서도 차별을 합니다 우리는 겉모습으로 차별을 당합니다 차별은 어디에나 있습니다
우리는 그 차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기만 하면 되는 것인데 그것이 참 쉽지 않습니다
창조하신 하나님이시기에 내가 어떤 모습이 던 나를 지명하여 불러주십니다
야곱은 여자를 좋아하고, 돈 좋아하고, 거짓말에사기꾼입니다
그는 네 명의 부인을 두었습니다 아들도 열 둘이 있습니다
그 자식들은 첩을 두고, 살인, 동침, 강간을 당하는 등등의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런 그를 야곱아 라고 지명하여 불러주셨습니다
우리들 교회는 탈 북 청소년학교를 돕고 있습니다 그 아이들은 얼마나 두려웠겠습니까
무서운 북한정권을 피해서 부모를 버리고 넘어온 아이들은 자신들의 영육간의 구원이 되니
부모의 숙청과 처형당했다는 얘기를 들으면 밤마다 두려움에 떨었습니다
또한 남한에서의 미래에 대해 두려움이 있습니다
아무리 잘 먹고 잘 자더라도 두려움에 떨고 이렇게 매일 고향을 생각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인간에게는 하나님이 본향이기에 하나님께로 돌아가고자 하는 것이 본능이 길 믿습니다
- 어디서 얼마나 차별하나요 당하나요?
- 지명 하나요 지명 당하나요?
- 나눔
오늘은 부활절 전도축제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매번 세상에서 작은 돌부리에도 넘어지는 야곱과 같은 우리지만 그런 우리를
지명하여 불러주신 약속의 하나님이십니다 꼭!! 신교제, 신결혼합시다~ 필승!!
오늘은 한 주 동안의 삶을 나누고 하나님께서 불러주셨지만 두려움에 떨고 있는 자신의 연약함 들을 나누었습니다
인생은 고통의 바다라고 했는데 빈 배를 경험하고 체험한 베드로는 주님을 따르기로 했고
말씀에 즉시 배에서 내려 물 위를 걷습니다 그러나 바람을 보고 물에 빠져가니구원해 달라며 소리질러 외쳤습니다
예수께서는 왜 의심하느냐 말씀하시며 손을 내밀어 건지셨고 베드로가 배에 오르니 바람이 그쳤다고 합니다
배에서 내려 물위를 걷는 것으로도 굉장한 믿음입니다
하지만 기적을 체험하고 주님을 따르기로 결심한 후에도 온전하지 않은 믿음이었습니다
사건 속에서 바람만을 보고 믿음과 의심 사이에서 수시로 흔들리는 우리들의 연약함을 비춰볼 수 있습니다
오늘 담임목사님의 설교말씀에서
두려워 말라 명령하시고 너는 내 것이라 구속해주시며 지명해 주시는약속의 하나님을 볼 수 있었습니다
양아씨네는 인생이라는 물 위를 걸어가는 중에 사건, 거친 바람, 파도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께서 지금 말씀하시는 바를 믿고, 내밀어주신 손을 신뢰하며 나아가기 바람입니다
양아씨네 공통 기도제목
- 야동 절제, 혼전 순결, 혈기참고 순교
- 기도제목
88 양주영
- 과제 발표, 준비하는 과정에서생색과 혈기 내지 않도록
- 영육간, 회복될 수 있도록
90 박성진
- 여수로 내려가는데, 영육간, 건강, 회복할 수 있도록
90 박현우
- 어떤 사건에도 공동체에 붙어있을 수 있도록
- 죄책감이 아니라 자책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92 이강민
- 인간관계, 자연스러울 수 있도록
- 부르심에 기도하며 묻고 구할 수 있도록
95 박진현
- 매일 큐티 할 수 있도록
- 학교, 양육과제 우선순위 정할 수 있도록
- 게임 줄일 수 있도록
95 서준원
- 학원생활, 공부 잘할 수 있도록
- 매일 큐티 할 수 있도록
- 진로, 하나님의 뜻 묻고 구할 수 있도록
95 김은호
- 귀찮은 것,극복할 수 있도록
- 무기력, 잠 많이 자는데 줄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