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24:10-15
여호와에 손에 빠진 것
다윗이 인구조사하는 것을 하나님이 막아주시지 않았다. 다윗이 교만한 일을 하는데 막아주시지않고 내버려두신다. 하나님이 우리들 붙들지 않으면 우리는 어떤것도 할 수 없다. 무엇을 해도 여호와손에 빠지도록 기도해야한다. 여호와에 손에 빠진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자
1. 자책이 사면되어야한다.
다윗이 자책을 한다. 자책이 무엇인가? 손이나 무기로 사람을 다치게 하거나 죽이게하는 것을 말한다. 자책을 행한 것은 자기 자신을 죽인다는 단어이다. 직역하면 마음이 그의 마음을 쳤다가된다. 사울은 여호와의 영을 불순중하지만 가책을 느끼지 않았다. 죄로 절락한다. 자책과 죄책감은 다른 것이다. 여기서 자책은 하나님께 회개 이어지는 것이다. 책임감이 아닌 후회로 자자신 해결하려고하는 것 인간적인것이지만, 회개는 축복이다. 한 주만에 인구조사 행한 큰 죄를 행했다고 했다. 다윗은 그것이 자신의 야망인것을 깨달았다. 왕으로 당연한 일을 했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아무리 합리화 하려고 해도 목적이 불순하기때문에 택자는 어떤 것이 불순한지 깨달을 수있다. 어떻게 그성이 불순하지 판단할 수 있는가? 산전수전 다 겪고 믿음이 성숙한 다윗만 해도 9개월20일이 걸려서 자신의 죄를 깨달았는데 우리 남편은 30년이 지나도 죄를 깨닫지 못하는데 헛발질 하고 있는것이가? 그럼 난 아직 죄가 안보이는데 난 택자인가? 아닌가? 기다려야해요 언제인데요 하고 묻는데 그러면 하나님은 날 버리셨나요? 하나님은 나에게 응답하지 않는거 같다. 상황이 달라진것 같지 않고 신앙생활이 부담스럽다고 느껴진다. 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한다고 긍정적으로 살아갈 힘을 주는데, 난 뭐야? 저 사람은 깨달았는데? 택자는 하나님의 은혜로 전적으로 선택된 자이다. 그러나 자유 의지로 하나님의 선택에 반응하는 것도 택자이다. 믿음에는 분량이 있어서 이미 이루어진 구원도 있지만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구원도 있다. 끊임없이 성숙을 이루어가는 과정에 있는 것이 택자입니다. Already not yet, 이런 것들은 옳고 그름 아니다. 어떤 경우에도 비교의 대상이 아니다. 그래서 같이 기뻐하고 아파하면 되는데 넌 왜 못 깨달으냐 그렇게 얘기하면 안 된다.
적용:여러분은 택자인가 택자가 아닌가? 자책하나 죄책감을 느끼나?
다윗을 보면서 요압은 다윗을 비난했을것이다. 뒷처리를 해준 요압은 지시하고 태도를 바꾸는 다윗을 보고 구제불능이라고 생각했을 수 있다. 충성이 아니라 자신이 왕보다 백번 괜찮다고 생각되면서 무시가 될 수도 있다. 부하들도 요압편을 들었을꺼다 구속사 안 깨달아지면 같이 있는 것이 고역있을 수 있다. 말 바꾸는거 같아서 이랬다가 저랬다가 하면 그러는 모습을 보면서 저런 모습이 바로 제 모습이다. 우리들교회는 저의 유익 보다 구원위해 존재해서 이 일이 더 좋은것으면 나는 언제든지 바꾼다. 또 바꾼다. 그래서 우리들 목사님 또 바꾸실텐데가 우리들교회 주제가이다. 할 필요가 없다. 최고의 리더가 날마다 번복하면 특히 자존심으로 살아간다면 나의 모습이 얼마나 우스워 보일까?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한다. 한번 말하면 안 바꿔야하는데 백성의 유익을 위해서는 바꿀수 있어야 한다. 누구를 위한 원칙인가? 세상사람은 구별이 안 된다. 여호와게 큰 죄를 범했다고 한다. 세상에게는 이런 우리들의 모습이 미련해 보인다. 다윗은 회개 하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온다. 구원의 일이 그렇다. 이해 할 수 없는 일이 많다. 욕하고 이런 일들이 끊임없이 있다. 왕으로서 잘못으로 할 수 없다. 시간이 지날수록 깨달음의 종류가 다르다. 큰 죄가 아닌거 같은 것도 다윗은 깨닫게 된다. 이것이 굉장한 것이다. 최고의 자리에서 죄를 깨달은 것 자체가 굉장히 성숙한 믿음의 분량인 것이다. 믿음이 높아진 것이다.하나님과 친하니깐 하나님께 실수한 생각을 하면 비참할 것 같다. 베푸신 은혜를 생각하면 비혈한 자신을 보면서 깊은 슬픔이 든다.
교사회의때 준비 없이 외워서 하지 못한 것을 회개했다. 강의가 안 되는 사람도 있다. 강의 잘하는 사람은 실신하고 저 사람은 믿음 없다고 할 수 없다. 은사를 찾아내야 한다. 하나님 우리 생각과 다르다. 보통 사름은 나하고 친한 사이가 아니면 용서하기가 쉽다. 나하고 친한 사람이 배반하면 다 죄가 된다. 친하면 모든 것을 다 알면 어떻게 그럴 수 가 있냐고 하게 된다. 다윗가 가까운 하나님이 평생 나와 함께 있으면서 잘한 것 처럼 기념비세우려고 하는거 아니냐? 질투 하시기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이다.
이번주 목요일에 인터뷰했다. 하나님이 인정하시는구나 세상에도 알려 주시는구나 했다. 수요일날에 인터뷰한다고 했더니 박수를 다 쳤다. 그런데 인터뷰 날짜가 아닌데 기사님이 예배에 오셨다. 기자님이 생각하신 이상적인 목사님인지 아닌거 같은데 아줌마 수다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겉으로 보이는 럭셔리한 판교 채플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하신 것 같다. 많이 오실 수 있도록 하고 싶었는데 어떤기사가 나올것인가? 깊이 생각했다. 한참 할 줄알고 그랬는데, 중요한 얘기를 놓쳤다. 그서을 놓치고 나니깐 일손이 안 잡히고 얼마나 괴로워 했는지 모른다. 응답인지 저녁에 기자님이 전화를 하셨다. 책얘기를 나중에 할 수 있었다.
내가 뭘 교양을 떨게 있나? 내 얘기가 교회얘기고 책 얘기가 교회얘기인데 생긴데로 살자. 마음이 너무 답답하고 또 정말 여러가지를 생각했다. 다윗에게 인구조사가 모든 사람에게 죄가 아닌데 나도 이것이 나의 넘버 게임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마음이 너무 불편했다. 하나님이 다윗을 사랑하셔서 마지막에 다윗 마음속에 있는 것을 들어나게 하신 것이 축복이다. 유혹의 전쟁이다. 내가 기쁨이 없는 것은 회개할 일이 있는 것이다. 반듯이 수고와 고난이 동반된다. 은사가 발결된다. 격동 시키고 목표를 이루면 기쁨을 없어지게 하는 것은 사탄이 하는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을 상급으로 받아야 기쁘다. 힘들고 비참한 것은 다른것이다. 기쁨은 본질에 부합되는 열매 맺는일을 할 때에 그때 찾아온다.
적용: 미련하게 자랑하고자 하는 세상 기념비가 있나? 무엇인가?
2.여호와께 피하는 것은 징벌을 잘 받겠다는 것이다.
아침에 일어나는것이 쉽지 않다. 힘들어도 복귀해야한다. 성실한 모습을 보여야 한다. 하나님 일을 하는사람 옆에는 충고해 주는 사람이 있다. 다윗옆에는 하나님 말을 보내줄 선견자가 꼭 있었다. 잘 들어주니깐 늘 얘기할 사람있다. 갓이 있다. 나단 선지자의 경고 인구조사때는 갓이 먼저 회개를 한다. 그가 오기전에 먼저 회개를 한다. 옳바르게 얘기할 목자 목사 지도자가 옳바른 얘기하면 듣기 싫다.제가 듣기 싫어하면 들어줘야 하나 말아야하나? 리더에게 완전함이 아니라 항상 충성 그리고 정직이다. 십자가는 지혜는 타이밍이다. 타이밍에 맞게 전해야한다. 맞지않으면 원수가 된다. 즉시 인정하는것이다. 즉싱 인정하는 것 리더의 자질을 갖추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 음성을 들을 수 있다.
하나를 택하라고 하신다. 회개를 하는데, 죄를 사해야하는데 징벌을 택하라고 한다. 하나님의 의에서 주어지는데 재앙을 택하라고 한다. 수많은 미래를 놓고 선택해야하는데, 그런데 다윗의 마지막에는 택할 수 없는 재앙을 주고 택하라고 한다. 회개의 응답이 끔찍하게 온다 회개가 있기전에는 재앙일 끝날 수가 없다. 온몽이 아플때 어떤 아픈 치료를 해서 나아질 수있지만, 죄는 쌓여 있다. 죄는 그대로 있다. 매 맞고 천국에 가는 것이 부도 맞고 천구가는 것이 좋은것이다. 인구조사가 가진 것 자랑했는데 치명적인 죄악이다. 백성을 치시려고 이런 일을 주셨는데, 인구 조사 하지 않았어도 백성을 치셨을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이 치시고자하는데 경중을 따지려고 하는 것이 아니다. 갓에게 이르되 고통 중에 있다. 여호와께서는 긍휼히 크다 하나님 손에 있기를 원한다. 왜냐하면? 그의 긍률이 크시기 때문이다. 이 재앙으로 사람에게 구원을 요청하는 일이 없도록 하나님만 구하도록 하도록 하는 세팅이다. 하나님에게만 요청하겠다고 한다. 늘 하나님은 너무 하셔 이렇게 까지 하셔야 하나? 우리는 어떻게 하면 당하지 않고 넘어갈 수 있을까? 백일 금식할까요? 벗어나고 싶다고 한다. 고난 없이 예수믿게 해달라고 영광을 아무것도 없이 얻겠다고 한다. 기복으로 응답 받는다. 사람에 손에 빠지지 않게 해달라고 하는 것 하나님의 때에 순종하겠다는 고백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께 맡기겠다 온전한 신뢰의 표현이다. 어떤것을 해도 잘 당하겠다고 한다. 전연병을 3일만에 기근7년 몇 명이 죽을 지 어떻게 알겠나? 숫자적으로 모르는 것이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른다. 긍휼은 그런 아픔으로 그런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 창자 끊어지는 아픔으로 전적으로 맡기겠다고 한다. 하나님의 손에 빠지기를 원한다. 긍휼이 풍성한 하나님 손에 빠지면 좋겠다. 하나님 알아서 3번째 전염병을 주신다. 나의 죄의 대가를 감당하는 것 억만금이 들어도 피해달라 이 재앙을 당하지 않게 해달라고 하는 그런 기복이 아니라 제발 이 묶인대서 풀려나게 해달라고 하는데 자신도 죽을 수도 있지만 징벌을 달게 받겠다고 한다. 등돌리는 사람이 많은데 하나님께 피하면 복이있다. 생명 회개 필경 멸망이다. 다윗으로 인해 전염병이 오고 재앙이 끝날 수 있다.
적용: 지연학연 인연 사람의 길을 찾나? 하나님 시간 방법 기다리나?
여호와께서 다윗의 기도로 회개로 전염병을 내린다. 회개로 전염병을 내린다. 기도를 했더니 7만명이 죽었다. 이럴 수 가있다. William Carey는 교회에서 선교사로 파송을 안해줘서 성경을 40개 언어로 번역했지만 부인과 자식이 괴롭힌다. 영국 선교에서는 1명당 자녀를 위해 파송한다. 하나님이 선교사를 파송한다. 이것저것도 다 안 된다. 이게 어느나라 얘기인가? 이런 나라얘기가 있다. 사람의 개입 없이 하나님 손에 빠진거 같다. 다윗이 아무것도 택하지 못하면 기도만하면 좋겠나? 그만큼 하나님께서 재앙을 미워서 주시고 안 주시는 분이 아니다. 결정적인 원인은 인구조사 이다. 범죄로 죽인다. 다윗이 전염병을 택해서 우리가 죽었다고 하는데 죄책감으로 어떻게 사나? 마음이 격동 하게 해서 잠시 죄를 허용한다. 그럼에도 나도 죄를 지을 때 누군가를 통해 회개하게 하는 주님을 보자 다윗의 회개를 받아낸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사건마다 쓰신다.
적용: 기도로 재앙이 올 수 있다는 것을 믿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