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15년03월29일
본문 - 사무엘하 24:10-15
제목 - 여호와의 손에 빠지는 것
설교 -
다윗이 인구조사 한 마음이 참 교만한 마음인데 하나님이 막아주시지 않았다. 다윗처럼 나쁜 마음을 먹어도 하나님이 내버려두시면 내버려두시던지 교훈하시던지 붙들어주시기 전에는 어떤 일도 할 수 없는 것이 인생입니다. 우린 무엇을 해도 여호와의 손에 빠지기를 기도해야합니다. 그래서 여호와의 손에 빠지는 것이 무엇인가.
첫째, 먼저 자책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10절 다윗이 자책을 했다. 자책이란? 손이나 무기로 사람을 다치게 하거나 죽이게 하는 것을 뜻하는 단어이다. 그래서 본문을 직역하면 그리고 다윗의 마음이 그를 쳤다. 이전에 간음과 살인의 죄를 지어도 양심의 가책이 없던 다윗은 스스로 양심의 가책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사울은 여호와의 명을 두 번씩이나 어기고 불순종하는 죄를 저질렀지만 가책을 느끼지 않았습니다. 사울은 이로 인해 점점 교만해지고 완악해져서 결국에는 죄악의 노예로 전락하고 맙니다. 자책을 죄책감으로 쓸 때도 있어요. 근데 자책과 죄책감은 다른 것입니다. 여기서의 자책은 하나님께 회개로 이어지는 것이고 죄책감은 책임감을 사람에게 느끼지만 회개가 아닌 후회로 자신이 해결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결국 인간적인 것입니다. 자책에서 이어지는 회개는 가장 큰 축복인데 다윗은 어떻게 한 줄 만에 인구조사를 행한 것을 큰 죄를 범했다고 했을까요. 택자에게 자신의 목적이 야망 이였다는 것을 깨달았다는 것입니다. 남들이 보았을 때 인구조사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을 별로 안합니다. 왕으로서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합리화하고 싶어도 인구계수의 목적이 불순하다는 것을 다윗이 깨달은 것입니다. 택자가 죄를 깨달았는데 그러면 반문한다. 택자를 어떻게 사람이 판단 할 수 있겠는가. 산전수전 다 겪고 믿음이 성숙한 다윗만 해도 9개월20일이 걸려서 자신의 죄를 깨달았는데 우리 남편은 30년이 지나도 죄를 깨닫지 못하는데. 우리남편이 택자가 아니라면..? 참고 산 것은 무엇인가요. 헛발질인가요.. 목장에서 지체가 아 이제 어떤 사건을 통해서 내 모습을 보았고 죄를 깨달았다고 고백을 하면 목자님이 집사님이 택자여서 그런거에요. 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속으로는 사람들은 그럼 나는 아직 죄가 안 보이는데 나는 택자가 아닌가? 하는 사람이 많다. 하나님의 때가 찰 때까지 기다려야 해요. 언젠가요? 버리셨나요? 응답하시지 않는 것 같아요. 난 택자가 아닌가 봐요. 별로 달라진 것도 없고. 위로받기 보다는 부담스러워요. 당신은 택자여서 긍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주는데. 난 뭐야... 저 사람 저렇게 깨닫는데. 택자는 하나님의 은혜로 전적으로 선택된 자이다. 그러나 자유 의지로 하나님의 선택에 반응하는 것도 택자이다. 그러나 성도의 견인이 있는 것처럼 믿음에는 분량이 있어서 이미 이루어진 구원도 있지만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구원도 있다. 끊임없이 성숙을 이루어가는 과정에 있는 것이 택자입니다. 그러니까 옳고 그름은 아니다. 이 어떤 경우에도 누가 깨닫고 안 깨닫고가 비교의 대상이 아니다. 그래서 같이 기뻐하고 같이 아파하고 이러면 되는데 나는 깨닫는데 너는 왜 깨닫지 못하는가. 나는 애통하는데 너는 왜 애통하지 못하는가. 너무 가까우니까 그런 이야기 나오지만 그런 이야기하면 상처받는 사람이 많다. 잘 분별하셔야합니다.
* 적용질문 ) 택자라고 생각하는가. 아니라고 생각하는가.
자책합니까. 죄책감을 느낍니까.
9개월20일이 지나서야 다윗은 자신의 죄를 또 깨닫게 되었어요. 요압을 재촉해서 조사하라고 해놓고 이제 군사가 130만명 이런 거 다 조사한 거 상관안하겠다. 자신이 심히 미련하게 행했는데 군사가 몇 명인지 무슨 상관이 있겠습니까. 그러면 요압은 그럴꺼면 9개월20일동안 조사하게 했냐고 하면서 다윗을 속으로 얼마나 비난했겠습니까. 밧세바와의 간음, 우리야의 살인, 압살롬의 반란을 뒷 처리를 해준 요압은 또 다시 인구조사를 지시하고 태도를 바꾸는 다윗을 보면서 저 사람 정말 이스라엘 왕으로 구제불능이구나.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 어쩌면 이미 그의 마음속에 신하로서의 충성보다는 차라리 왕보다 백배 낫다. 무시가 깔렸을 지도 모른다. 부하들도 요압 편을 들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사실 구속사가 안 깨달아지면 서로 같이 있는 것이 힘들다. 그러나 자신의 유익을 위해서 말 바꾸기 하는 것과는 이거 아주 다른 이야기 입니다. 구속사가 안 깨달아지면 맨 날 말을 바꾸는 것 같다. 다윗을 보면서 이랬다저랬다. 하는 그런 모습을 이제 그런 모습이 바로 자신의 모습이다. 교회는 항상 구원을 위해 존재하기 위해 이 일이 좋다고 생각하면 바꾼다. 저녁에 또 바꿉니다. 조직 사회에서는 있을 수가 없는 일이다. 자신이 말한 일을 번복하는 일은 특히 자존심으로 사는 남자들은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말을 한다. 그러나 백성들의 유익을 위해서는 바꿀 수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밑바닥을 경험해보지 않은 원칙은 누구를 위한 원칙인지. 세상 사람들의 분별이 잘 안됩니다. 그러나 구원의 일이기 때문에 다윗은 9개월20일에 걸친 인구조사에도 불구해도 자신이 여호와께 큰 죄를 범했다고 태도를 바꿉니다. 그렇게 구원의 일이 세상에게는 미련해보입니다. 다윗은 회개를 하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구원의 일이 그렇습니다. 이 세상에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너무 많다. 이해 못하니까 이런 일들이 끊임없이 있어왔고 지금도 있고, 앞으로도 있을 것입니다. 인간적으로 볼 때, 인구조사는 다윗에게 있어서 왕으로서 큰 잘못이라고 할 수 없다.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일로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다윗의 깨달음의 종류가 달라지는 것을 볼 수가 있어요. 우리에 생각에는 눈에 보이는 큰 죄가 아닌 것 같아요. 그런데 다윗은 현재 왕으로서 통일왕국의 최고의 자리에 있는데 특별한 고난도 없고 죄도 없어 보이는데 죄를 깨달았다. 이것이 굉장한 일이다. 최고의 자리에서 다윗은 죄를 깨달았다. 굉장히 성숙한 믿음의 분량이 굉장히 높아진 것입니다. 누가 이야기 할 수 있는 성질이 아니다. 다윗정도 되면 하나님과 친하니까. 친한 하나님에게 실수한 것을 생각할 때 자신이 용서가 안 되고 어느 때보다 비참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베푸신 은혜를 생각하면 내가 기껏 이런 것들을 자랑하고 있어야하나 이 비열함과 합리화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며 깊은 슬픔이 들었을 것이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겠다고 갔는데 기껏 하는 것이 대학가는 것이 자랑이다. 다윗의 회개는 다른 사람이 못 한다. 내가 가진 것 자랑하는데 누가 말려 그게 왜 죄야. 그런 거 가지고 왜 그래. 우리 모두가 이해할 수 없는 일에 하나님은 가장 큰 벌을 내리셨어요. 그래서 우리는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가는 길이 아주 좁은 길입니다. 자기 부분에서 적용해야할 것이 끊임없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원하시는 절대치의 수준이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과 자꾸 비교할 것이 못 되요. 다윗이 인구계수 했다. 이것만보면 해석이 안 됩니다. 그 전부터의 삶을 봐야지 이해가 됩니다. 각자 적용이 다르고 그래서 회개의 내용도 다른 것입니다. 하나님께 쓰이는 은사를 찾아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들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이 너무나 다르다. 보통사람은 나하고 그렇게 친한 사이가 아니면 그럴 수 있지 용서하기가 쉽지만, 나하고 너무 친한 사람이 나에게 배반을 하면 참을 수 없어한다. 너무너무 친했는데 이 조금만 해도 어떻게 나에게 그럴 수 있어 이런다. 그래서 그런 것처럼 다윗과 친밀한 관계라고 생각하시는 하나님은 다윗에게 너 끝까지 그럴거냐. 평생 나와 함께 있음에도 마치 너가 잘한 것처럼 그럴꺼냐. 전국에 너의 기념비를 세우려고 그러냐. 그런 마음이 하나님이 드신거죠. 이렇게 질투하시기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이다. 그 부분에 대해서 다른 사람은 몰라도 다윗과 하나님은 서로 아는 것입니다. 열등감이 들어서 자랑하려고 그랬어요. 딱 아신다. 다윗이 죄에 대해서 민감해졌어요. 이것을 다윗이 깨달아졌다고 하셨습니다.
'그럼에도 살아냅시다.' 책에 관하여 기자 인터뷰가 들어왔다. 세상에도 알려주시나 보다. 기자님이 생각하시는 목사님과는 완전히 달랐다. 겉으로 보이는 화려한 판교 채플을 보면서 여러 생각을 많이 하셨나봅니다. 교회자랑을 잔뜩하려고 했지만 큰 교회목사가 할 이야기는 아닌 것 같은 찌질한 걸레이야기부터 했다. 인터뷰가 아닌 간증을 했다. 아줌마 이야기부터 매 맞은 이야기 시집살이 이야기와 남편 천국 간 이야기까지 했는데 시간이 되어서 가신다고. 웃음거리가 되면 어떻게 하나. 교회이야기 책이야기 못했다. 중요한 이야기를 놓쳤구나. 종일 괴로워하셨다. 그런데 응답인지 기자님이 전화. 교회이야기 책이야기 못하였다고 전화로 하셨다. 하나님께서는 그대로 나왔지만은 응답이라고 생각하셨다. 내 이야기가 교회이야기고 책이야기이지. 이번 인터뷰를 통해서 마음이 너무 답답했고, 정말 여러 가지 생각을 많이 하셨다. 다윗에게 인구조사가 모든 사람에게 죄가 아니지만 다윗이 죄라고 생각하고 깨달았다. 목사님도 목사님의 넘버게임이였다는 것을 깨달으셨다. 누구도 죄라고 여기지 않지만 마음이 너무너무 불편하셨다. 일주일 동안 많은 생각을 하셨다. 마지막까지도 안목의 정욕, 이승의 자랑에 걸려 온전히 하나님만 바라보기가 이렇게 힘든가 생각하신다. 아브라함도 사라를 루이라고 속여서 바로에게 거짓말을 했음에도 육죽과 은금을 풍부하게 얻어나왔어요. 그것이 얼마나 부끄러운 재물입니까. 하나님나라가 수에 있는 것이 아닌데 너무 잘 알지만 계수를 했다.
이번 주에 나눔을 보면서 로또와 주식의 넘버게임에 정신이 팔려있는 성도들의 나눔을 보았다. 아이들 시험이 다가오면 시험 때문에 부모들이 더 벌벌 떱니다. 시험 잘 보게 해주셔야 양육도 받고 섬기겠다고 하면 하나님은 불안해하신다. 지금부터 잘해야지 붙여주셔야 잘한다고 하면 하나님이 불안해서 붙여주실 수가 없다. 하나님나라가 수에 있는 것이 아니라 수에 연연하고 교회훈련하나도 안 받고 학교 공부만 열심히 시켜서 자랑할 숫자가 있어도 그것에 예수가 없다면 그것은 미련한 일입니다. 우리는 항상 상대방에 보이는 모습을 넘어서 그 사람의 구속사를 생각해야합니다. 지금 구속사에 어떤 부분에 있는지를 생각해야합니다. 하나님은 다윗을 사랑하셔서 마지막까지 다윗 속에 있는 것을 드러나게 하신 것이 축복이라고 생각하신다. 사람막대기와 인생채찍도 아닌 자신과의 싸움 유혹의 전쟁 이였습니다. 그러니 돈 많고 잘생긴 남편들이 시간과 여러 가지 여유가 있으면 유혹에 넘어가서 바람피는 것이 있을 수밖에 없는 일입니다. 성폭력당사자들은 믿을만한 사람들이라서 다들 당한다. 다 먹고 살만해도 우리는 끊임없이 다윗처럼 왕궁을 거닐면서 여유가 되니까 목욕하는 밧세바를 봅니다. 그러나 택한 백성은 그 자리에서 또 회개합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하나님과 대화가 안 되기 때문에 기쁨이 없습니다. 내가 기쁨이 없는 것은 회개할 일이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기쁜 일을 해야 합니다. 기쁜 것에는 반드시 수고와 고난이 동반됩니다. 고난을 겪고 나면 내 일을 기쁘게 할 수 있는 은사가 발견됩니다. 예수그리스도를 통과하지 않고는 은사가 발견되지 않아요. 사단이 노리는 것이 목표를 위해 격동시키고 목표를 이루면 기쁨이 없게 하시는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를 소유하는 것 이외는 무엇을 가져도 기쁨이 없습니다. 내적인 성전이 지어지지를 않습니다. 이 땅에서는 완전 행복을 경험할 수 없다. 자신의 소명에서 아무리 기쁨에 취해도 직장동료들에게 치이고 권태기와 일에 치인다. 자신의 일을 불필요하고 복잡하게 만드는 구조들과 싸워야한다. 그러나 힘들다는 것과 비참한 것은 아주 다르다. 자신의 일이 언제나 재미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기쁘게 일을 할 수 있어요. 그런 기쁨은 내가 나의 본질에 부합되며 하나님 나라에 열매 맺는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 때에 찾아옵니다.
* 적용질문 ) 심히 미련하게 자랑하고자 하는 세상 기념비가 있습니까? 있다면 무엇입니까?
둘째, 여호와께 피하는 것은 징벌을 잘 받겠다는 것입니다.
11절 긴 밤을 자책하고 지새우고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쉽지 않다. 역대상에는 없는 아침에 일어났다. 밤잠 못자고 회개를 했다면 어떤 경우라도 자기자리로 복귀해야한다. 회개한 사람은 하나님 백성으로서 성실한 모습을 보여야한다. 그것이 내가 속한 가족과 사회, 교회를 구하는 길이다. 이런 사람에게는 충고해주는 사람이 옆에 있는 것을 봅니다. 다윗 옆에는 하나님을 뜻을 바로 전해줄 선지자가 죽을 때까지 있었다. 그에게는 이 선견자의 말씀이 들리기 때문에 있다. 잘 들어주니까 늘 이야기 해줄 사람이 있다. 다윗은 때마다 사무엘이 있고 밧세바 때는 나단이 있고, 인구조사 때는 갓이 있다. 밧세바 사건 때는 나단 선지자가 와서 경고함으로서 회개를 했는데 인구조사 때는 선지자 갓이 오기 전에 다윗이 먼저 회개를 했습니다. 이것이 달라진 것이다. 우리에게 무슨 문제가 있을 때 올바르게 이야기를 해줄 목자가 있고, 목사가 있는 것은 큰 축복이다. 그러나 올바른 지도자가 올바른 이야기를 하니까 듣기가 너무 싫습니다. 그 사람에 맞게 Nursing을 해줘야하지만 리더에게 요구되는 것은 사실 완전함이 아니라 항상 충성됨이고 정직함이다. 그것은 너무나도 십자가를 지고 지혜는 타이밍이기 맞게 전해야한다. 아무리 좋은 진리라도 맞지 않게 전하면 원수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리더에 가장 중요한 덕목은 즉시 인정하는 것이다. 즉시 인정하는 사람이 첫 번째 자질을 가지는 사람이다. 그래서 잘 들으면 때마다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 오늘 다윗은 무슨 음성을 들었습니까.
12절 이제 회개를 하니까 죄를 사하여 주어야 하는데 너를 위하여 징벌을 택하라고 하십니다. 이전에 주어진 압살롬의 반란과 삼년기근에서는 하나님이 무엇을 택하라고 그러지 아니하시고 하나님의 의에서 주어진 것이다. 이번에는 재앙을 택하라고 하신다. 수많은 미래를 놓고 생각을 해야 한다. 학교와 직장과 결혼 등. 마지막의 다윗에게는 전부다 택할 수도 없는 끔직한 재앙을 3개나 주시고 거기서 택하라고 하시는 것이다. 회개의 응답이 이렇게 끔찍한 일로 왔다. 형벌도 회개가 있는 후에는 그러니까 축복임을 알게 되는데 회개가 있기 전에는 재앙이 끝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매를 맞아서 죄가 해결된다면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온몸이 아플 때 어떤 아픈 치료를 해서라도 그 몸은 나아질 수 있지만 죄는 회개하지 않으면 그대로 쌓여있다. 죄는 그대로 있는 것이다. 이 땅에서 매 맞고 천국에 간다면 부도가 나고 망해도 감사한 것입니다.
13절 아니 다른 재앙종류가 있으면 좋겠는데 고르기가 너무 어려운 것이다. 반대로 생각하면 그 재앙이 너무나도 치명적이다. 인구조사가 가진 것을 좀 자랑하기로서니 너무 치명적인 죄악. 그러니까 얼마나 두렵고 떨린 마음으로 구원을 이루어가야 하는지 모릅니다. 이럴 때 하나님이 너무하시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 세속적인 생각입니다. 그러나 1절에 '하나님이 진노하셔서 백성을 치시려고 했다.' 고 시작을 했다. 다윗의 인구조사 때문에만 이런 형벌을 주신다면 너무나도 무서운 분인데 그래서 우리는 성경을 문맥으로 이해하는 것이 너무 필요하다. 다윗이 인구조사 하지 않았어도 하나님은 백성을 치셨을 것이라는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은 압살롬을 쫓아갈 때 다 죽었어야 합니다. 사울을 왕으로 세울 때에 다 죽었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래서 하나님이 치시고자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치시고자 했는데 전염병으로 죽으나 기근으로 죽으나 어떤 것으로 죽으나 치시기로 했으면 마찬가지이다. 여기서 경중을 따질 때가 아니다. 하나님이 치시려고 했다. 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이다.
14절 '내가 고통 중에 있도다.' 여호화께서는 긍휼히 크시니 우리가 여호와의 손에 빠지고 사람에 손에 빠지지 아니하기를 원하노라. 라고 말했다. 드디어 다윗이 정신을 차렸다. 3가지 징벌 중에 택하라고 하시는데 내가 여호와의 손에 빠지기를 원하는 것은 하나님은 긍휼이 크신 하나님인데 이 재앙으로 내가 사람에게 구원을 요청하지 않도록 오직 하나님만 바라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이 때, 다윗이 아는 나라도 많고 사람도 많았다. 사람에게 요청하지 않겠다. 하나님에게만 요청하겠다. 하나님만 바라겠다. 우리는 끊임없이 성경을 읽으면서 기복을 못 버립니다. '늘 하나님은 너무하셔.', '이렇게 까지 해야하셔야해?' 이것은 인본주의입니다. 기근은 주변나라에서 돈 받을 수 있어요. 원수나라가 이제 쫓아와서 쫓기는 것은 전에도 그랬듯이 화친조약을 맺은 나라에게 도움을 청할 수 있다. 3일 만에 전염병은 사람의 힘으로는 할 수 없다. 보면 정답이 나오겠지만 그러나 우리는 어떻게 하면 3가지를 택하라고 하면 어떻게 하면 이 3가지 재앙을 당하지 않고, 넘어갈 수 있을까요. 벗어나고 파요. 믿거나 안 믿거나 다 이것을 원합니다. 고난 없이 예수 믿게 해달라는 것이죠. 십자가 없이 영광을 얻겠다 .라는 것이죠. 성경을 읽어도 모두가 그렇게 해석을 하기 때문에 기복으로 기도하고 기복으로 응답을 받습니다. 사람에 손에 빠지지 않게 해달라는 것은 사람의 방법과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순종하겠다는 고백입니다. 하나님은 긍휼이 크신 분이시기 때문에 하나님께 맡기겠다는 다윗의 온전한 신뢰의 표현입니다. 어떤 것을 주셔도 잘 당하겠다. 라는 순종의 결단입니다. 전염병으로 3 일만에 7만명이 죽는 것과 기근이 7년이 왔고, 정말 거기서 몇 명이 죽을지 다윗이 어떻게 알겠는가. 3일 전염병으로 7만명이 죽을지 어떻게 알겠는가. 숫자적으로 말할 때 기근으로 7년에 7만명이 죽을지 사실은 이거 모르는 것입니다. 정말 다윗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그런데 긍휼은 창자가 끊어지는 그런 아픔으로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런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그 창자가 끊어지는 아픔으로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는 긍휼의 하나님께 전적으로 맡기겠다고 기도를 한 것입니다. 제가 모르겠어요. 하나님 오직 저는 하나님께 하나님의 손에 빠지길 원합니다. 주님 어떤 벌을 주셔도 좋습니다. 이렇게 간절하게 이것도 저것도 오직 아무것도 모르겠어요.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 자비가 풍성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손에 빠졌으면 좋겠어요. 매를 맞아도 하나님이 때려주세요. 저는 하나님하고 놀고 싶어요. 하나님. 그렇게 기도를 했더니 하나님이 알아서 3번째 전염병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 맡기는 것은 내 죄의 댓가를 잘 감당하겠다는 뜻이에요. 우리가 부도가 났으면 감옥에 잘 가는 것이 하나님의 뜻일 수도 있어요. 억만금이 들어도 이 재앙을 당하지 않게 해달라. 잘 묶여있게 기도를 해야지. 제발 풀려나게 해주세요. 자신도 죽을 수 있지만 이 징벌을 달게 받겠다는 것입니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선 결과 적으로 제일 좋은 것을 주셨어요. 죄 짓고 하나님께 등 돌리는 사람이 많지만 하나님께로 피하는 자는 복이 있는 것입니다. 회개할 줄 아는 사람은 생명에 이르지만 회개할 줄 모르는 자는 필경멸망에 이르게 됩니다. 다윗으로 인해 전염병이 오고 다윗의 회개로 재앙이 끝날 수 있습니다. 믿음의 한 사람이 이렇게 중요합니다. 지금 볼 때는 너무나도 많이 아프다.
* 적용질문 ) 여러분들은 재앙이 왔을 때 지연, 학연, 인연을 찾아서 사람의 길을 찾습니까. 잠잠히 하나님의 시간과 방법을 기다리겠는가.
15절 다윗의 기도로 다윗의 회개로 전염병을 내리셨다는 것입니다. 말이 됩니까. 기도를 했더니 전염병이 와서 7만명이 죽었다는 것입니다. 여호와의 손에 빠지는 것이 이럴 수가 있습니다. 자녀 때문에 힘들면 주의 일을 열심히 하면 우리자녀는 하나님이 책임져주실 줄을 믿습니다. 내 자녀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고 덜덜 떨고 있으면 이것도 저것도 아무것도 하지 못합니다. 응답받는 구조 속에서 사는 사람은 7만명이 죽어도 그것이 해석이 됩니다. 전염병은 다른 두 가지의 징벌에 비해서 그나마 사람의 개입 없이 하나님의 손에 빠지는 것은 맞다. 라고 보여 집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다윗이 전염병을 택해서 전염병을 내렸을까요. 다윗이 아무것도 택하지 못하겠다고 하고 기도만 하면 징벌을 안 내리셨을까요. 그만큼 내가 기도한다고 하나님께서 재앙을 내가 미워서 주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것을 보는 것이다. 제가 하나님을 얼마나 신뢰하는지 하나님 내가 기도한다고 떡을 줄 걸 돌을 주고 그러시는 분이 절대 아니라는 것이다. 그런데 그렇게 기도를 하니 얼마나 기특하겠는가. 정말 저 사람이 나를 믿는구나. 결국 3일 동안 7만명이 죽었어요. 결정적인 원인은 다윗의 인구조사 범죄라고 합니다. 이스라엘백성을 위한 징벌이였지만 다윗의 인구조사 범죄로. 백성들은 '다윗이 전염병을 택해서 우리가 7만명이 죽었다.' 라고 얼마나 원망을 하겠는가. 인간적으로 생각하면 다윗은 죄책감으로 어떻게 살겠는가. 감당 못합니다. 그러나 다윗이 이렇게 태평할 때 지은 인구조사 죄를 하나님은 너무 엄하게 다스리신다. 기도했기 때문에 여호와의 손에 이렇게 빠지는 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진짜 온전히 주님과 기도하니까. 하루아침에 남편을 데려가신 것도 해석이 되어서 30년을 섬기고 있는 것입니다. 사단이 다윗을 격동하게 하는 것을 하나님의 잠시 허용하신 것이다. 그럼에도 다윗도 그러지만 나도 죄를 지을 때 누군가를 통해서 회개하게 하실 것을 기도하십시요. 결국이 사건으로 다윗의 회개를 받아내십니다. 다윗에게는 성전건축에 준비가 되는 사건이 되었어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그에 사건마다 하나님이 쓰십니다.
* 적용질문 ) 기도로 재앙이 올 수 있다는 것을 믿습니까.
늘 기도할 때 오늘은 충만한데 내일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기도하셨다. 이단들은 한 번 구원받으면 다 된 것이라고 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단번에 이루어진 구원이지만 내가 이루어갈 구원이 있고, 그러기위해선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기도를 해야 합니다. 실수투성이 악하고 음란한 인생인데 어떻게 예수 믿었다고 잘 되고 완벽한 이야기만 할 수 있습니까. 나도 너도 다 별 볼일 없는데 내 속에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별 볼일이 있게 된 것입니다. 별 볼일의 원천은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집중적인 고난을 허락하셔서 이스라엘의 죄, 다윗의 죄가 큰 것을 알게 하시고 징계를 하셨습니다. 백성이 다윗을 배반했고, 다윗을 하나님이 건져주셨습니다. 하지만 그 백성은 사랑해야할 백성입니다. 나를 배반해도 미워하면 안 됩니다. 백성이 다윗의 거룩을 위해 수고했기 때문에 미워할 대상이 아닙니다. 그것을 알게 하시려고 다윗의 죄로 백성을 심판하시고 다윗이 아무 말도 못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머리가 좋으시기 때문에 우리는 말씀을 보고 믿기만 하면 됩니다. 그 날 그 날 큐티를 하면 인도함을 주십니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닌 미움의 대상도 아닌 끝까지 사랑의 대상입니다. 내 죄와 연약함을 볼 때 그것을 알게 됩니다.
여호와의 손에 빠지는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은 우리를 성공으로 부르신 것이 아니라 충성으로 불러주셨다. 우리가 죄악을 선택함으로 참으로 여러 가지 좌절에 부딪힐 때 원망 없이 계속 감당해낼 은혜가 주어진다면 바로 그것은 어떤 일이라도 하나님의 일인 것을 아셔야합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일인 것입니다. 원망 없이 내가 이 일을 감당한다면 아무리 힘든 남편, 아내, 자녀 이 모든 질병이라도 그것의 하나님의 일인 것을 아시길 바랍니다. 자책이 선행되어야하고, 세상의 기념비를 내려놓아야 합니다. 여호와의 징벌을 잘 받겠다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영 :) 이번주도 어김없이 찾아오는 세영이의 목장보고서 시간입니다. >< ... 다들 주일이 지난 2일 잘 보내셨나요 ? 저는 수요일 공강이 생겨서 기분이 지금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당 헷*ㅡ* 앞으로 남은 일주일 하나님 안에서큐티하면서 지내구 주일에 예배드리구 목장에서 만나요 ~ 대답하세영ㅋㅋㅋㅋㅋ 뿅 ^0^
* 기도제목 )
* 신경언니
- 직장에서 계속 일하는 것에 대해서 하나님께 맡길 수 있길
- 생각하고 표현하는 것 귀찮아하지 않고 부지런히 할 수 있도록
- 먹는 것 조절 잘 할 수 있길
* 세인언니
- 매일 큐티하면서 나에게 주신 말씀 이해하도록 노력하기
- 관계에 있어서 부담감 가지지 않도록
- 내게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도록
- 언니가 교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 아빠가 해외에서 힘들어 하시는데 육체적으로나 심적으로 힘들어 하시지 않도록
- 엄마의 건강 나아질 수 있도록
* 예진
- 비교의식을 말씀으로 잘 해석하면서 나아갈 수 있길
- 학생의 때에 순종할 수 있길
- 친구와의 관계를 끊지 않을 수 있길
* 영미
- 큐티 매일 할 수 있도록
- 회개를 습관화하고 하나님께 기대도록 노력할 수 있길
- 체력 회복 할 수 있길
* 세영
- 양육숙제 잘 묵상할 수 있도록
- 일주일 살아가면서 지치지 않을 수 있도록
- 말씀이 최우선이 될 수 있도록
- 가족영혼구원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