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여호와의 손에 빠지는 것
여호와의 손에 빠지는 것이란?
1. 먼저 자책이 선행되어야한다,
다윗이 자책을 함 자책이란? 즉 다윗의 마음이 그를 쳤다 라는 것 다윗이 스스로 양심의 가책을 받았는 것을 말한다고 합니다. 자책과 죄책감은 다른 것으로 자책은 하나님께 회개로 이어지는 것이며 죄책감은 책임감을 사람에게 느끼지만 회개가 아닌 후회로 자신이 해결할려고 하는 것 결국 인간적인 것이라고 합니다. 다윗은 어떻게 인구조사를 행한 것이 큰 죄라는 걸 깨달았을까? 택자이기에 자신의 목적이 야망이었다는 것과 아무리 합리화하고 싶어도 인구 개수의 목적이 불손하다는 것을 다윗이 깨달았다고 합니다. 택자를 어떻게 사람이 판단할 수 있을 까 ? 택자는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선택된 자 라고 합니다. 그러나 자유 의지를 가지고 하나님의 선택에 반응 하는 것도 택자이며 이미 이루어진 구원도 있지만 아직 이루어지지않은 구원도 있기 때문에 끊임없이 성숙을 이루어가는 과정에 있는 것이 택자라고 합니다.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며 잘 분별해야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9개월 20일이 자나서야 다윗은 자신의 죄를 깨닫게 되어 요압이 조사 다했는데 다윗이 이젠 상관없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요압은 그럴거면 왜 9개월 20일이나 조사하게 했냐고 하면서 다윗을 속으로 비난했을 수도 있고 어쩌면 그의 마음속에 신하로써 충성이 아니라 내가 왕보다 백번 났다 라는 무시가 깔려있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사실 구속사가 안 깨달아지면 서로 같이 있는 것이 고역일 수 있지만 백성의 유익을 위해서 바꿀 수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의 생각에 다윗의 죄는 큰 죄가 아닌 것 같아도 다윗이 최고의 자리에서 죄를 깨달았으며 다윗의 회개를 다른 사람은 이해하지 못할 수 있지만 이해할 수 없는 일에 하나님께선 가장 큰 벌을 내리셨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원하시는 절대치의 수준이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하고 자꾸 비교할 것이 못된다고 합니다. 각자 적용이 다르기 때문에 그래서 회개의 내용도 다르며 하나님께 쓰임 받는 은사를 찾아야하고 우리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은 너무도 다르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나하고 너무 친한 사람이 배반을 하면 용서를 할 수 없듯이 하나님께서 다윗과 친밀하다고 생각하시므로 질투하기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이시라고 합니다. 내가 기쁨이 없는 것은 무엇인가 회개할 일이 있다는 것이며 예수그리스도를 통과하지 않고는 은사가 발견되지 않는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2. 여호와께 피하는 것은 징벌을 잘 받겠다는 것이다.
긴 밤을 자책하고 지세우고 아침에 일어나는 것은 쉽지 않다고 합니다. 그러나 밤잠을 못자고 회개했다면 어떤 경우라도 자신의 자리로 복귀해서 하나님 백성으로서의 성실한 모습을 보여야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러한 사람에게는 충고해주는 사람이 항상 옆에 있다고 말씀하시며 다윗 옆에는 다윗에게 충고해줄 선지자가 늘 옆에 있었다고 합니다. 밧세바 사건 때는 나단 선지사의 경고함으로 회개했던 다윗이 인구조사 때는 선지자 갓이 오기 전에 다윗이 먼저 회개를 했다고 합니다. 리더의 가장 중요한 덕목은 즉시 인정하는 것 즉시 인정하는 사람이 리더의 첫 번째 자질을 갖는 사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다윗에게는 회개의 응답으로 선택할 수 없는 재앙 세 개를 주시고 선택하라고 하셨습니다.선지가 갓이 전하기를 왕의 땅에 7년기근 , 석달간 원수에 쫓김 ,삼일 전염병 중에 택하라고 하였습니다. 이럴 때 하나님이 너무하시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 세속적인 생각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선 다윗이 인구조사를 하지 않았어도 백성을 치셨을 것이라고 합니다. 백성들은 압살롬을 쫓아갈 때 다 죽었어야했고 사울을 왕으로 세울 때도 죽었어야했다고 하시며 하나님께서 치시고자했기 때문에 어떤 경우라도 하나님께서 치시기로 하신 것 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세가지 재앙중 택함에 있어서 다윗이 여호와의 손에 빠지길 원하는 것은 이 재앙으로 내가 사람에게 구원을 요청하는 일이 없도록 오직 하나님만 바라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선 너무하셔 이렇게까지해야되?라고 하는 것은 인본주의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고난없이 예수님을 믿겠다는 것 십자가 없이 영광을 얻겠다는 것이며 사람의 손에 빠지지않게 해달라는 것은 사람의 방법과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순종하겠다는 고백이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긍휼이 크신 분이기 때문에 하나님께 맞기겠다는 다윗의 온전한 신뢰의 표현이며 어떤 것을 주셔도 잘 당하겠다는 순종의 결단이라고 합니다. 긍휼은 창자가 끊어지는 그런 아픔으로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 전적으로 맡기겠다고 기도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3, 전염병을 주셨다.
하나님께 맡기는 것은 내 죄의 댓가를 잘 감당하겠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로 피하는 자는 복이 있고 회개할 줄 아는 사람은 생명에 이르지만 회개할 줄 모르는 사람은 멸망에 이르게 된다고 하시며 믿음의 한 사람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윗의 기도로 다윗의 회개로 전염병을 내리셨고 7만명이 죽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전염병은 다른 두가지 질병에 비해서 사람에 빠지는 길은 아니며 내가 기도한다고 하나님께서 내가 미워서 재앙을 주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하고 신뢰하는지 그걸 보시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재앙의 결정적인 원인은 다윗의 인구조사 범죄이고 인간적으로 생각하면 다윗이 죄책감으로 감당하지 못했을 거지만 기도했기 때문에 여호와의 손에 빠지는 것이 가능 했다고 합니다. 애굽을 치시기위해서 바로의 마음을 강팍하게 하신 강팍과 다윗의 격동은 같은 말이며 사단이 다윗을 격동한 것을 하나님이 잠시 허용하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결국 이 사건으로 하나님께선 다윗의 회개를 받아내시고 다윗에겐 성전 건축에 준비가 되는 사건이 되었다고 합니다. 단번에 이루어진 구원이지만 내가 이루어가야 할 구원이 있고 그러기위해서 두렵고 떨림으로 기도해야한다고 말씀하시며 나도 너도 별볼일이 없는데 내 속에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별볼일이 있게 된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은 믿을 대상도 아니지만 미움의 대상도 아니고 끝까지 사랑의 대상이라고 하셨습니다. 여호와의 손에 빠지는 것이란 ? 하나님은 우리를 성공으로 부르신 것이 아니라 충성으로 부르셨다. 우리가 죄악을 선택함으로 참으로 여러 가지 좌절에 부딧칠때 원망없이 계속 감당해낼 은혜가 주어진다면 바로 그것은 어떤 일이라도 하나님의 일임을 알아야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기도제목
지연언니: 아침에 커피 안 사먹기, 옷 안 사기, 할머니 사건이 아빠의 구원으로 이어지고 이 사건을 구속사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지혜: 아빠 말에 무뎌지기 , 하나님께 잘 묻기
혜진 : QT 나눔을 5일중 하나라도 올리기, 아빠랑 대화시도하기 , 가족예배 참석하기 , 새로운 마음으로 공부할 수 있길
보시는 분마다 기도해주세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