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목장모임
참석자: 영미, 아름, 진아, 혜원, 하영, 신실
영미: 큐티 잘 하며 아번주는 잘지내고 있다고 생각했다. 은행공채가 뜨고 자소서를 준비하면서 나를 왜 뽑아야되는지 설명을 해야하는데 작성하다보니까 그동안 내가 차근해 해 온 성실했던 나의 모습을 발견 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것으로는 부족하기에 자소서에 포장을 하다보니 내가 정말 괜찮은 사람인양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께서 이끌어 오셨는데... 내가 이렇게 생각 할 수 있고, 다운되지 않고 생각 할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생각한다. 학점이 별로 않좋아서 다시 수강하고 졸업 할 예정이다. 지금 금융권에 들어갈 수 있는 성적은 안되고 뽑힐거라는 기대는 안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기적말고, 정확하게 하실거라는 생각이 든다. 떨어질것은 알지만 낙심하지 않기를 원한다. 항상 불합격 메세지만 받아서 합격이라는 메세지를 받고싶다. 알바도 그동안 많이 거절당해서 당시에는 왜 내인생은 되는게 없나 생각을 하기도 했는데 돌아보니 지금 일하고 있는곳에 6년가까이 다니고 있다. 하나님의 계획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하나님이 내 뜻대로 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있다. 큐티를 계속하면서도 다리오 왕의 연월을 쓰고 있는모습..취업문제로 많이 하나님께 묻는다고 하지만 아직도 세상의 통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내 계획대로 하고싶고 불안한것이 있다. 자소서를 쓰면서 생각이 드는것은 결국에는 마지막에는 길을 열어주신다는 것을 신뢰한다. 믿음으로 가면 숨막히는 것은 기분을 느낄#46468;도 있다. 분명히 불합격할거지만 거기에서 다운되지않고 인정하고 도전을 했으면 좋겠다. 말씀을 듣긴 하는데 목사님 말씀에서 접목해서 자소서에 쓰고 싶은 내 욕심이 있었다. 알면서도 잘 안바뀌는것이 있다. 하나님제가 이런사람입니다. 인정하면서 듣게 되었다.
혜원: 양육받는데 과제랑 학교과제가 너무 많아서 너무 힘들다. 양육을 다음으로 넘길까 생각도 했는데 이번에 그래도 받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아빠가 양육숙제를 다 해서 와 주신 것이다. 아빠가 해주신 숙제라서 이것을 내야할 지 말아야 할지 생각이 든다. 그래서 이번주 부터 수요예배도 나올생각인데 숙제는 아직내지안낼지 갈등이 많이 된다. 그래서 요즘 너무 피곤하다.
진아: 오늘 설교에서 열등감 이야기 했는데, 나는 그림에 열등감이 있다. 시력이 나빠지면서 (이전에는)성경을 지하철에서 봤는데 요즘은 집에서 큰 글 성경르 본다. 요즘 민수기 신명기 여호수아를 읽고 있어서 여호수아를 보며 열등감이 해결되는 일이 있었다. 감독님이 이사람 저사람에게 돌아가며 업무를 시켜서 감독님의 의도를 계산하고 생각한 일들이 있었다. 감독님이 콘티를 나에게 주는게 아니라 다른이에게 주면 왜그런걸까 생각하게 되긴했었다. 하지만 말씀을 읽으면서 정리가 되었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온 마음과 정성으로 사랑하라'는 말이 딱나와서 해결이 되었다. 그리고서 이후에 여리고성 사건이 나오면서 나의 인생에서 전쟁과 같은 일이 많은데 거기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것을, 너의 인생을 승리 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하시는 것이 깨달아 졌다. '열심'이라는 것이 나를 사랑해서 하는 것은 자기열심이고 하나님을 사랑해서 하는것은 자기열심이 아니구나 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열심히 큐티하고 성경읽고 지내지만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지 않았던가 생각이들었다. 주변사람이 어떤역할울 가지던지, 미래에 대한 두려움도 이번주에 말씀으로 많이 햐결된 시간들이었다.
아름: 열등감이 깊어서 해결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들었다. 나는 외모와 학교에 대한 열등감이 있다.
신실: 서울국제고에서 2학기로 강의개설을 미룬다고 해서 감사히 양육을 받을수 있게되었다. 그리고 이후에 과외도 생기고 어학원에서 미팅도 잡혔다. 하나님께서 양육을 소중히 여기심을 느낀다. 남친에게 용기내서 큐티하라고, 수요예배와 목장등등 교회생활에대해서 적극적으로 참여할것을 단호하게 이야기 했다. 나는 방관자이고 영혼을 향한 애통한 이 늘없다. 그리고 싫은 역할을 하기 싫어해서 잔소리를 하기 싫어했엇다. 기도하고 두끼정로 금식도 하고 말했더니 남자친구가 잘 수긍해주었다.
<기도제목>
영미:1. 구원에는 차별이 없다고 하셨는데 내 생각으로 다른 사람을 판단하고 정죄하지 않도록
2. 감정적이 아닌 말씀으로 생각할수 있게 매일 큐티 묵상하도록
3. 나를 물 없는 구덩이에서 건져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한주를 보내도록
4. 할 일들 미루지 않고 할수 있게
5. 원서 쓰는데 주님안에서 물어가면서 잘 쓰고 결과에 대해 낙심하지 않도록
계속 주님의 인도하심을 믿고 용기 낼수 있도록
하영: 마음을 말씀으로 잘 다잡을수 있도록, 포기하지 않도록,
신실: 강의콘텐츠 잘 만들기, 토익공부, 남자친구가 영육간 건강하도록
혜원: 양육잘 받고, 시간분배 잘해서 숙제 잘하고 과제도 더 잘할 수 있도록, 수요큐티 잘 할 수 있도록
진아: 남자친구 다이어트 문제로 내 열심이 올라오는데 모든 일에서 중심을 잘 잡을 수 있도록
남친일하는 곳이 직원들에게 너무 힘들게 하는데 체력과 건강을 위해서, 동생을 위해서
아름 : 열등감에 사로잡히지 않고, 양교 잘하고, 생활예배 잘드리고, 시간관리 잘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