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인구조사
1,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향하여 진노하셨기 때문
2,다윗을 격동시켜서 하게 하셨다
3,인구조사의 실체는 넘버게임이다
나눔
#65279;요즘 날씨가 더웠다가 시원했다가 한다.우리 마음도 그런것같다 어느날은 은혜속에 내 마음이 더웠다가 어느날은 왠지 모르게 차가워진다.항상 뜨거운 은혜속에 산다는 건 정말 축복인거 같다.
오늘도 우리 목장은 저번주와 마찬가지로 4명이서 나눔을 하였다.하지만,여전한 방식으로 우린 기도와 말씀낭독과 요약 그리고 주제에 대해서 나누었다.오늘은 '열등감'이란 단어가 중심이 되어서 한사람한사람 나의 열등감에 대해서 서로 교감하며 공감하며 나누었다.공동체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낀건 나의 이야기를 하며 자기 스스로도 내 입으로 생각하지 않았던 고백까지 하게 된다는 것이다.이것은 바로 내 입으로 하는 것이 아닌 성령님이 임재하셨기에 나오는 것이기에 감사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오늘은 우리 재권목원의 깊은 나눔을 들었다.정말 짧은 시간에 재권목원을 만지시는 걸 보며 역시 하나님이 하시면 늦은자가 먼저된다는 것이 느껴졌다.한번 말씀의 깨달아 지니 삶에도 적용하고 자기의 힘들었던 가족사 이야기와 아픔들을 토해내는걸 보며,붙어만 있으면 역시 기다려주면 들어주면 만져주시는 건 하나님이란걸 깨닫게 됐다.이제 목장의 기쁨은 자기 이야기를 하지 않았던 목원들이 자기 이야기를 토해낼때 그 행복이 크다라는 것을 알게됐다.우린 항상 열등감에 노출되어있기에 나의 찌질함 수치를 드러낸다는 것이 어떻게 보면 나의 열등감을 더 드러내는 상처를 들어내서 상처를 받을 수 도 있는 건데,그런걸 드러내는 것이 바로 열등감을 이겨내는 방법인거 같다란걸 오늘 나눔을 통해서 느꼈다^^오늘 나눔도 너무나 은혜속에 끝마치고 이번 한주도 그 힘을 받아 승리하는 우리 목장이 되었으면 한다.
기도제목
#65279;수니
1,큰형님의 건강 회복 될수 있도록
2,내안에 있는 열등감 말씀으로 잘 극복할수 있도록
3,일대일 양육교사 잘 받을 수 있도록
미니
1,아버지 교회 다닐 수 있도록
2,넘버게임 하지 않도록
3,격동과 감동을 잘 분별할 수 있도록
궈니
1,직장 생활 잘 할 수 있도록
2,봄이 되어 건강 유지 잘 할수 있도록
고니
1,이번주도 지난주 처럼 마음의 평안이 깃드길
2,주변의 안좋은 소식이 많은데 안좋은 소식이 일어나지 않길
3,다른사람들과 감정의 교감 잘 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