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세광 목사님께서 탐방하셔서 같이 나눔을 하였습니다.
오세광 목사님께서 오늘 말씀에서 기억에 남는 것을 한마디로 해보자는 질문으로 Telling 하셨습니다.
미선: 공급자, 보호자
혜정: 선교사역의 두려움
희찬: 중국
금창: 하나님의 보호하심
주희: 보호자이다.
행섭: 선교는 어렵다.
경훈: 내 삶의 주인이 하나님이 아니다.
경주: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믿어야겠다.
오세광 목사님: 내 공생애가 시작되었는가? 무엇이 필요한가? 사명은 타인을 위한 마음에서 시작한다. 이기적인 마음이 이타적인 마음으로, ‘나’에서 ‘남’으로 ‘행복’에서 ‘거룩’ 으로 바뀌는 것이다.
먼저, 내가 찾는 떡은 무엇인가 생각해보자.
저는 직장과 지위, 주희는 아빠로 인한 결핍을 위안 받고 싶은 마음, 행섭 형은 대인관계와 사교성, 먹고 사는 것, 금창 형은 결혼과 자기계발, 희찬 형은 연주실력, 혜정누나는 직장과 안정된 수입, 미선누나는 안정감, 명주누나는 자립을 꼽았습니다.
오세광 목사님: 예언을 좋아하는 이유는, 자기적용을 하고 싶지 않아서이다. 내가 듣고 싶은 말씀을 찾아 큐티를 하면 말씀이 들리질 않는다. 내가 원하는 것이 있으면 그렇다. 내가 문제를 일으켰어도 하나님께서 일하실 것이 있다. 사명을 받고 안 받고는 우리의 선택이 아니다. 그러기에 우리를 훈련시키신다. 모두 내려놓게 하신다. 기준을 내려놓게 하신다. 그리고 나서도 우리를 죽지 않게 해 주신다.
나는 언제 제일 안정감을 느끼는가?
미선: 혼자 집에 있을 때, 자거나, 책볼 때.
혜정: 직장이 있고 안정된 수입이 있을 때->내 생활이 있을 때.
희찬: 날씨가 따뜻할 때.
금창: 일을 하며 인정을 받을 때.
행섭: 조용히 혼자 음악을 들으면서 책을 읽을 때.
주희: 좋아하는 사람들과 있을 때.
경훈: 여자 친구와 있을 때.
명주: 죽을 때까지 살 수 있는 집이 있을 때.
누가 주인인가?
미선: 좋은 사람과 싫은 사람이 있다. 그게 잘 안 된다.
혜정: 직장, 돈에 관해 많이 내려놓은 듯하지만 여전히 안되는 게 있다.
희찬: 내가 주인이다. 집에서 많이 눌린다.
금창: 잘하고 싶은 마음에 얽매인다.
행섭: 눈치를 많이 본다. 아직 하나님을 마음으로 영접하지 않아 내가 주인인 것 같다.
주희: 엄마한테 의존적이다. 선택이 항상 두렵다. 항상 누군가를 의존해야 편하다.
경훈: 엄마한테 의존적이다. 가장 큰 영향을 받았고, 받고 있다.
명주: 하나님은 방패, 주인은 나.
오세광 목사님: 우리는 매여 있는 가운데에서 사명을 찾아야 한다. 육신의 부모에 매여가지 않으면 사명에 매여갈 수 없다. 우리는 생각이 너무 많다. 우린 하나님의 종이다. 인본주의로 ‘주종관계’를 받아들이면 안 된다. 사랑의 관계 속에서는 ‘주종관계’가 의미가 없다.
기도제목
명주-직장 잘 구할 수 있도록/ 오빠 식구들의 구원/ 집에서 큐티 잘 하기
금창-감기, 건강/ 결혼과 교제
경훈-매일 큐티하기/ 아침 7시에 일어날 수 있도록/ 아빠와 대화
희찬-양교 끝까지 잘 마칠 수 있도록/ 신교제
혜정-하나님한테 안정감 느낄 수 있도록/ 하나님 신뢰할 수 있도록
주희-직장에서 지혜 주시길/ 동생의 결혼 축복할 수 있도록/ 신교제
행섭-시험/ 부모님 건강/ 어머니 잘 보살펴 주시길/ 논문 주제
미선-말씀 잘 깨닫고 큐티 잘 하기/어머니 건강 위해, 하나님이 어머니의 보호자 되어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