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공생애가 시작되었습니까>
오늘 본문은 예수님이 광야에서 시험당한 이야기이다. 이 후 예수님의 본격적인 공생애가 시작된다. 사생에서 공생애로 전환되는 중요한 터닝 포인트이다. 예수님은 이 시험을 통해서 인생이 천국백성으로서 무엇이 중요한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점검하시고 명확한 답안을 우리에게 주셨다. 마찬가지로 자연인으로 살던 우리들도 예수님을 만나서 중생의 거듭남으로 새롭게 살고 있다. 개인적으로 여러분들 다 같이 개인적인 공생애가 시작되었다는 말이다. 예수님이 광야에서 만났던 직면했던 문제들도 같이 점검해야 한다. 우리도 하늘나라에 대한 소망과 가치와 우선순위 또는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할 것인가 마귀가 예수님께 질문했던 질문을 우리에게 같이 질문해보는 것 적용하는 것이 오늘의 주제이다.
1. 누가 먹고 사는 것을 책임지는가?
40일 동안 금식을 한 예수님께 먹을 것으로 유혹하셨다. 돌을 가지고 떡을 만들 수 있었다. 마귀의 이런 요청에 사람은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는 것이라고 답변한다. 40년동안 광야생활하게 한 것은 아무 것도 아니해도 먹였던 것은 하나님이라는 것이다. 먹고 사는 문제 전부인 것은 아니지만 정말 중요한 문제이다. 먹기 위해서 사는 것은 아니지만 먹는 것, 사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고 하는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더 중요한 문제는 누가 너희에게 먹는 것을 공급하냐이다. 예수님께서 이 본문을 통해서 점검하는 것이다. 예전에는 똑같이 공급자라고 이야기했지만 영혼없는 간증이었다면 지금은 확실히 안다고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공급자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 선교는 돈이 있어서 가는 것이 아니다. 여러분 삶 중요하다. 하지만 그리스도의 꿈을 품고 한 달정도 1~2주 정도는 그들과 살 수 없을까? 먹는 문제가 우리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 손에 잡혀 있다면 우리가 그런 일을 저질러 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2. 보호자가 누구냐?
시편91편에 나와있는 주제다. 시인은 91편에 하나님을 피난처라고 이야기한다. 반석이다, 방패다라고 나온다. 원수로 부터 보호해주신다고 한다. 사탄은 보호자가 누구인가 하면서 나온다. 보호자가 너냐 하나님이냐. 천사들이 와서 보호할 수 있는데 보호자는 하나님이야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라고 한다. 마귀 사탄이 이 것을 인용하여 하나님께 도전한다. 네가 할꺼야 더 이상 하나님 시험하지마 하나님께서 나의 보호자라고 고백한다. 자존심이 안량한 나의 자존심이 나를 지킬 것인가? 아니다내가 너를 보호했다. 너의 자존심이 너를 보호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너의 보호자이다. 하나님이 보호하실 때 진정한 보호가 시작된다. 우리들 앞에 통제하고 예측하지 못 할 일이 많다. 우리가 우리 인생을 보호 하겠는가? 그렇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보호자이다.
3. 주인에 관한 문제
마귀가 예수님을 데리고 세상을 보여 주면서 너 나에게 절 하면 너에게 모든 것을 줄 것이라고 한다. 천하 만국과 영광을 줄것이라고 한다. 예수님께서 단호하게 말한다. 주 하나님만 경배하며 예수께서 말하되 사단아 물러가라 주 하나님만 나의 주인이다. 사탄이 뿔 달린 모습이 아니라 돈으로 온다면 선택이 어떠겠는가? 직위가 있으면 하나님이 원하지 않는 일을 할 데가 있다. 조직을 배신 할 수 없는 것이다. 한번 눈 딱 감고 경배하면 이걸 다 줄께 이런 유혹이 왔을 때 우리는 어떤 박사처럼 반응하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이 몇명이나 되겠는가? 내가 으뜸이 되려는 자리 최고가 되고 싶은 자리. 에덴동산에서 하나님과 진행하고 싶어 선악과를 따 먹은 그 자리가 바로 그 자리이다. 높이 되려는 마음의 자리에 앉아 있었던 것이다. 세상을 판단하고 정죄하는 그 자리 그 자리에서 내려 오게 해 달라고. 우리 인생의 주인은 하나님이신가 누군가? 인간이 최초로 쫓겨났을 때 했던 문화적 행위는 바로 성을 쌓는 것이였다. 가인이 가장 먼저 햇던 것이 성을 쌓았다. 보호하기 위함이다. 더 높이 쌓아서 보호하려고 자기들 먹기 위해서 살려고 했다. 왜 성을 쌓는가? 그 성에서 자기가 주인 되려고 하는 것이다. 이게 문명의 시작이다. 우리 가정에서 내 자녀에게서 내가 있는 곳에서 성을 쌓고 왕이 되기를 바란다. 공생애의 자리를 시작한다는 것은 성 문을 연다는 것이다. 자기를 방어하려는 스스로 방어하려는 것에서 성벽을 깨뜰여 버리는 것이다. 나의 공급자는 누구인가? 여러분인가? 나의 보호자는 누구인가? 내 인맥인가? 나의 주인은 누구인가? 혹시 여러분은 여러분 인생의 주인은 여러분이 아닙니까? 정답은 나와있다. 예수님이 하신 것 처럼 우리 남은 삶의 여정처럼 써가기를 바란다. 공생의 자리 내가 아는 가장 높은 자리에 예수님을 앉게 하시는 것이다. 나의 공급자 주인은 누구십니까? 이 질문에 답안지를 제출해야 한다. 우리 인생의 중요한 답. 삶 가운데 보이는 정답을 쓰기를 희망하고 소원한다.
<기도제목>
김진우
1. 가족 건강
2. 네 건강
3. 독일어 공부 꾸준히 할 수 있도록
4. 삼촌 교회 오시도록
이주홍
1. 일대일 양육 잘 받도록
2. 건강 적용(허리)
3. 항상 감사하기
신천섭
1. 신결혼
홍주형
1. 양육교사 잘 받고
2. 취업 준비 잘 하도록
3. 생활 예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