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우리들의 공생애가 시작되었습니까?
1,어떤 시험의 문제에 봉착했는가?
2,보호자가 누구냐?
3,주인의 관한 문제!
나눔
#65279;나의 공급자?보호자?주인은 누구십나까? 오늘의 핵심 나눔 문제인거 같다^^오늘 우리 목장의 모임은 부목자인 김장순부목자가 목자님을 대신해 인도 하게 되었다.목자님이 몸이 좀 안 좋으셔서 못나오게 되었다.이번이 두텀째를 같이 하고 있는 우리 목자님 첨으로 빠지는걸 보았다.항상 그자리에 함께 있을땐 몰랐는데 걱정이 참 많이 되었다.빨리 완쾌하시길 기도한다.우린 그럼에도 여전한 방식으로~~목장나눔을 하였다.목원이 좀 조용한 곳으로 가자고 하여 조용한 곳으로 같다.정말 아늑한 커피숍이였다^^오늘은 멋쟁이 목원님의 섬김으로 커피를 공짜로~~3배,7배,10배이상의 축복이 함께하길....장순부목자님의 기도로 성경말씀 읽고 설교 요약과 함께 오늘 말씀에 대해 서로 나누었다.다시한번 또 느끼지만 우리 목장 너무 너무 비슷한 고난과 성격등 점점 점점 모이게 된 이유가 드러 나고 있다.그러니 말문이 조금씩 조금씩 다들 터지기 시작한다.이것또한 주님의 계획하심이란게 느껴진다.(목자님의 빈자리는 역시 말씀요약에서 느껴진다 우리 목자님 말씀요약 정말 잘하신다^^)장순부목자님도 잘하셨어요(처음이잖아요^^홧팅!제가 사실 미리 선수쳐서 넘긴겁니다^^)
오늘 나눔에서 느낀건 난 정말 우리 목원들에 비해 정말 행복한 환경에서 살고 있구나를 깨닫게 해주셨다.다들 혼자서 살며 요리도 하고 빨래도 하는데.난 집에서 요리도 빨래도 다 해주니 ㅠㅠ 그것만큼 좋은 환경이 어디있다구 불평을 ㅜㅜㅜ.새삼 내가 힘들어하는 고백이 창피해졌다.우리 목원님들 정말 대단들 해요^^전 지금 혼자 살라면 못살꺼에요ㅠㅠㅠ목원님들은 정말 벌써 승리하셨습니다!우린 그렇게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오늘 목장모임을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잘 끝맞쳤다.공통기도제목으로 빨리 우리 목자님이 회복하셔서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65279;수니
1,중등부 교사 직분 잘 섬길수 있도록
2,일대일 양육교사 잘 받을수 있도록
3,내 삶의 주인이 내가 아닌 하나님인 것을 인정하며 살수 있도록
미니
1,아버지가 교회다닐수 있도록
2,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을수 있도록
3,주 너의 하나님만을 경배라하는 고백이 입이 아닌 삶으로 적용할수있도록
궈니
1,현재 처한 상황에 감사하기
2,교회에 잘 다니기
3,어머니 건강하시길
고니
1,목자님 빨리 회복되길.....
공통기도제목
목자님의 빠른 회복을 위해
장승호 형제의 통풍으로 인하 다리가 아픈데 빨리 회복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