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5일 목장 모임
참석자 : 길창재, 한대훈, 이민규
1. 지난 한주 간의 이야기 및 말씀 나눔
한대훈 :
새로 시작한 일이 인테리어 현장 소장과 같은 일을 시작하였다.
일이 늦게 끝나 비록 육체적으로 고되지만, 일은 재밌다. 또한 사람들이
매우 좋아서 보람차다.
부모님과 연락은 자주 없으며, 1년에 가끔 연락을 한다.
동생은 경찰공무원을 준비 중이다.
나중의 목표는 창업이다. 인테리어 관련 업종이다.
또한 나의 목표는 신교재 이다. 이상형은 청순한듯 깍쟁이다.
이민규 : 지금 고난이 없는데 향 후 어떤 고난을 주실까 걱정이 된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결혼과 관련해서 생활 하는데 더 큰 여유를 누리고 싶고, 하는
일도 마찬가지로 더 편하게 일을 하고 싶은 욕심을 가지고 있는데 이 모
든 것들을 공급해 주시는 것도 하나님이기 때문에 말씀을 듣고 하나님께
붙어 있어야 겠다는 생각하였다. 나의 이런 욕심들을 내려 놓아야 하
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길창재 : 계속 이력서를 내고 있으며, 정보처리기사자격증 준비를 하고 있으며,
이력서를 제출 하고 있을 때 드는 생각은 고졸 이상이란 지원자격을 볼
때 내려놓음의 적용할 수 없음을 알게 된다. 수요예배 때 바울이 배에서
짐들을 버리는 것을 보면서 본인은 내려 놓지 못하는 것들을 알게 될 때
내려놓음이 없음을 아쉬워 하였다. 오늘 본문 3번째 제목에서 내 삶의 주
인이 나라고 생각하였는데, 하나님이 내 삶의 주관자라고 하지 못한 것을
알면서 내 삶이 정체 되어 있다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내려놓지 못하는
적용을 하지 못함을 안타까워 한다. 가장 큰 회개는 내 자아를 버리지 못
하고 머무는 것이다. 이상형 자기 표현 잘하며, 애교가 많은 사람이다.
2. 기도제목
길창재 : 청년인턴 잘 알아보기, 새벽기도 갈 수 있게
한대훈 : 이사님과의 관계 회복, 일 잘하기, 몸 다치지 않게, 육체적 정신적으로 피곤 하지 않기
이민규 : 선정된 프로젝트 이상없이 잘 하기, 큐티 잘하기, 잘 붙어 있기, 결혼준비 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