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 날짜: 2015년 3월 8일
주일설교 말씀: 사무엘하 23장 8-23절
제목: 최고의 용사들-김양재 목사님
1. 최고의 재능으로 주님께 충성하는 무명의 용사, 첫 3인의 용사
요셉밧세벳, 엘르아살, 삼마 3용사는 충실하고 가진 것도 많지만 하나님께 아낌없이 도와주고 경외합니다. 한 사람이 죽기위해서 지키고 서 있으면 모든 사람들이 돌아오게 되면서 큰 구원이 이루어집니다.
몸을 던져서 원수를 물리치는 용사가 내 가정, 남의 가정을 지키는 것도 용사입니다. 우리가 가정이라고 해도 역할이 있습니다.
한 사람을 도와주지 않으니까 가정이 무너지게 됩니다.
적용질문: 내게 주신 최고의 것들을 아낌없이, 이름없이 드리는가?
둘째, 부족해도 충성하는 유명한 용사 둘째 3인
아둘람 신화가 들어가 있습니다. 베들레헴은 떡 집, 우물은 물이며 그곳은 말씀의 떡집, 생수입니다. 다윗은 말씀의 생수가 하나님께로 주신 것을 알았습니다. 18절 부터는 이름이 나오는데 또 한사람의 이름은 안 나오는데 학자가 세 번째 사람이 요압이라고 합니다.
사람을 충성하는 것은 그 물을 마시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우물의 세 사람의 이름이 언급이 되지 않는 것은 말씀이 있을 때 조심해야하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가량이 떨어지지만 세 용사처럼 재능이 없어도 충실하다는 것입니다.
열등감과 비교의식이 해결 되서 다른 사람을 높여야 합니다.
적용질문: 최고의 재능으로 용사가 되고 싶은가?
재능이 없고 부족하지만 충성한 용사가 되고 싶은가?
세 번째, 차별 없는 용사의 명단, 못 미치지만 30인의 용사가 있습니다.
내가 이타적으로 살면 스펙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마지막 절에는 밧세바의 남편 우리야가 나옵니다. 밧세바의 사건으로 인해 우리야를 죽인 다윗은 자신의 죄임을 깨닫고 명단에 올리게 된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사람들도 용사의 명단에 다 올려져 있고 헌신, 사모하는 것도 최고의 용사이며 알아주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알아주십니다.
적용질문: 차별 없는 용사 명단에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나눔
*내게 주신 최고의 것들을 아낌없이 이름없이 드리는가?
선호
형이 최고의 것인 줄도 모르고 공공장소에서 떠들고 염려도 자꾸 하니까 걱정이 된다.
하지만 형이 아무리 떠들어도 창피하다는 생각을 버리고 모르는 척도 하지 않고 항상 이해해 줄 것이다.
목자님
양육도 하고 대학원 일도 하는데 너무 게을러서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소홀한 면들이
많다.
의성
시간이 천천히 갔으면 좋겠는데 너무 빨리 가서 힘들고 너무 바쁜 생활 때문에 힘들다.
엄마, 아빠께서는 표현을 아낌없이 제대로 못하기도 했지만 여자친구한테는 잘해준다.
*최고의 재능으로 용사가 되고 싶은가?
재능이 없고 부족하지만 충실한 용사가 되고 싶은가?
의성
능력이 뛰어나지 않아도 드리고 싶다. 어렸을 때 전라남도에서 살았는데
사람들도 많고 외모도 좋고 잘하는 사람도 많으니까
열등감이 들어서 유명해지고 싶은 생각이 든다.
옛날부터 의대를 가라고 하시는데 원서를 잘못 써서 아버지의 구박을 받았다.
후회도 많다.
목자님
능력이 있어도 드러나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다.
선호
학교 친구들과 거리를 두고 있다. 친구가 인터콥 동아리에 있는데 이단이다.
TLC를 안하는것도 거리를 두는 것이고 양육부터 받기로 했다.
*차별 없는 용사 명단에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의성: 아직 죄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모르는 것도 너무 많다. 그래서 회개가 안 된다.
목자님
회개하는 사람인 차별 없는 용사 명단에 올라가고 싶다.
선호
올라갈 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이유는 내가 지금도 하나님을 위해서 잘하고 있는가에 대해서 두려움이 너무 많다. 하지만 의심하지 않을 것이다.
기도제목
목자님
지금 하고 있는 연구에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후배를 무시하지 않을 수 있도록
의성
일주일이 재미있게 지나갈 수 있도록
주변사람들이 잘 될 수 있도록
선호
학교 갔다 와서 부모님 꼭 껴안을 수 있도록
건우가 목장 공동체로 돌아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