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3월1일 오진욱 목장 목장 보고서
작성자명 [장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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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5.03.12
제목: 변명
내가 하였던 말들을 생각하고 돌리켜 보아라. 마음속에 있는 말들을 끄집어 내는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서 곤란해 질때가 있다. 목장나눔 이러한 단체에선 훨씬 말하는 방법이 좋다.
사명을 깨달은 바울은 무엇을 해야할지 잘 알았다. 자신을 죽이려 하는 자들 앞에서는 바울 적대감 싫어하는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것들은 매우 어렵다 하지만 잘알구 있는 바울 22장1절 변명하는말. 바울은 무엇을 위햐 변명하는가
1. 자신을 위한 변명이 아니라 구원을 위하여 변명을 하는 바울
환란이 올것임을 이미 알고 있었던 바울 왜 이토록 말을 하려 하였는가 자기목순대신 구원을위해
내가 당신에게 말할수 있느냐. 39절
영화 창끝에서.
우리는 천국에 들어갈 준비가 되어있지만 그들은 아니란다. 부영들아 스데반의 마지막말과 같은 말. 나는 복음에 어떠한 빚을 지고 있나. 우리는 과연 어떤 말들을 많이 하고 있는가. 내가 평생에 빚을 갚아야 할 사람은 누구인지.
2. 바울은 지금 무죄가 아닌 유죄를 위한 변호를 하구 있다.
어떠한 위협에도 복음을 전하는 이유는 자신의 과거의 삶이 옳지 않았던 삶이란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바울은 나도 당신들처럼 열심을 가진 사람이라고 말하는 바울
오직 유일하고 참된길의 예수 그리스도 이도. 나는 내가 가는그길이 예수님의 길이 아닐때도 있다. 정말 주님께서 가라고 하신 길을 살고 있다고 생각 할수 있나.
적용: 나는 지금 하나님을 대적하는 열심을 가지고 있나, 내인생이 예수그리스도 없이 살수 없음을 인정하나.
3. 바울은 지금 자신의 인생을 구속사로 해석 하고 있는 것이다.
기복이 아닌 팔복의 관점. 성경의 남의 이야가아닌 나의 길이라고 생각하는것이 구속사적 관점. 나사렛 예수만이 참된 길이다.
끈임없이 변명하려는 나의 삶. 구원을 받지 못항 사람을 보며 안타까워 하고 왜 저러한 일을 하고 있는 것일까가 구속사적의 관점.
하나님께서 나를 보시며 얼마나 안타까워 하셨을까..
기도제목
윤이형
휴가기간동안 보람차게 보내실수 있도록.
진욱이형
기숙사가서 다이어트 잘하고 새학기 잘 적응하실수 있도록.
기욱이형
입대준비 잘하실수 있도록
태형이형
면허시험 무사히 마치실수 있도록.
장광우
큐티 잘하기, 새학기 잘 적응 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