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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용사들
(사무엘하 23:8~39)
1. 최고의 재능으로 주님께 충성하는 무명의 용사
2. 부족해도 주님께 충성하는 유명한 용사
3. 차별없는 용사의 명단
-나눔
홍기향
나는 내가 부족하다는 생각에 갇혀서 어디에도 쓰임받지 못할것이라고 생각한다.
항상 못한다고 투덜거렸다. 칭찬들 받아가면서 해야 간신히 할수있다.
굳이 고르라면 두 번째용사에 가깝다.
피해의식이 강하다. 대인공포증도 있었다.
그나마 지금은 나아진게 예전에는 내게 칭찬을 하면 왜 나한테 칭찬을 하지..?” “나한테 뭘 원하지..??생각했었다.
요즘 부모님의 사건에서 많이 힘들다.
정신과 상담을 받고있는데 병원에서 문제가 있다고 말해주니 오히려 기분이 좋았다.
내 감정에 대해 잘 알고 있지만 표현을 못한다.
유재연목자
개강을 했다.
원래 개강하고 첫날은 아무것도 없다. 15분만에 출석체크만 하고 끝났는데 갑자기 많은 스케줄이 한꺼번에 나왔다.
한달에 한번씩 시험이 있고 연주가 있다고 하니 멘붕이 왔다.
원래 4학년때는 취업 때문에 이런 스케줄이 없는데 바뀐것같다.
예전에 없었던 중간고사 실기가 생기고 난리가 났다. 그 스케줄을 받자 갑자기 눌림이 확 왔다.
얼마전까지만해도 내게 주신 달란트에 감사했지만 그 순간에는 이 나이까지 이런긴장감을 가지고 해야하나..
원망이 생겼다.
내 열심 으로 했던 경우가 많았고 신앙생활에서도 내 열심 으로 안될때 떠나기도 했었다.
사실 내일이 너무 두렵다.
토요일 저녁이 되면 불안하다. 주일은 이렇게 금방지나가고 월요일이 오니 부담된다.
-기도제목
유재연목자
+ 성실하고 실속있는 삶 살수 있도록
+ 전도에 대한 두려움 갖지 않도록
+ 부모님 사업과 건강 지켜주시고 동생 믿음으로 잘 정착할수 있도록
김남정
+ 가족(특히 동생)에 대해 회복을 위해 적용하고 전도할수 있도록
+ 생색내기보다 나를 낮추고,받으려고만 하지않고 나누는자로 잘 서있을수 있도록
+ 말씀으로 잘 서있을수 있도록
+ 큐티 잘 할수있도록
류선혜
+ 가족과 형부의 구원
+ 배우자에 대한 기준을 놓고 고민할수 있도록
홍기향
+ 병원(정신과/한의원) 진료시간 잘 맞을수 있도록
+ 부모님과의 관계에서 잘 서있을수 있도록
+ 감정표현 건강하게 할수있도록 잘 회복되길
+ 대인관계 피하지 않고 잘 대처할수 있도록
+ 유치부 지각하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