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용사들>
셰익 스피어의 마지막 비극인 Coriolanus가 있다. Coriolanus는 모든 것을 갖춘 엘리트였다. 이 사람은 모든 것에서 완벽하게 정직하고, 성실하고, 아들이고, 남편이고, 아버지인 로마인이 되기를 바랬다. 로마의 식량 폭동이 일어났을 때 민중편이 되어서 구해냈다. 민중들은 좋아하지만 호민관들은 견제를 해서 버려졌다. 로마의 적국인 볼스키에서 변절을 하였다. 하지만 그곳에서도 리더쉽을 발휘하니 그 곳에서도 버림을 당한다. 이 사람은 완전한 사람인데 여기저기에서 버림을 받을까? 너무나 뛰어나면 여기저기서 견제를 하기 때문에 세상에서는 비극이라고 부른다. 우리가 구속사를 깨닫고 보면 이해가 안 되는 책이 없다. 이 사람에게는 어떤 점이 있는가하면 자기는 지도자인데 너무 의로운데 민중들을 도우면서도 민중들을 혐오한 것이다. 자기 가치관에 안 맞는 것이다. 게으르고 나태하고 이기적이고 정직하지 못 하고 위선자라고 민중을 정죄하면서 도와주는 이야기이다. 세상은 이것을 비극이라고 할 수 밖에 없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37인의 용사가 생각 해 본다. 이들은 Coriolanus와 어떤 차이가 있을까? 인간의 완벽함은 얼마나 연약한 것인지를 알아야 한다. 다윗이 뽑는 최고의 용사는 어떠한 사람인지 알아보자#8232;
1. 최고의 재능으로 주님께 충성하는 무명의 용사가 첫 3인의 용사였다#8232;
다윗의 마지막 말에 등장하는 유언에 등장하는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다. 다윗 왕국인 하나님 나라를 구현하기 위한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의 하나님께서 공동체로 우리가 되어서 우리를 도와주시듯이 다윗 혼자 할 수 없는 구원의 일을 도와준 지체들의 이름이 등장한다. 8절에 단번에 요셉밧세벳이 800명을 쳐 죽였다고 한다. 첫번째로 소개한 최고의 영웅은 전혀 알려지지 않은 무명의 용사였다. 유명한 요합은 어디가고 듣도 보다 못한 첫번째로 소개하고 있다. 반전이다. 한번도 등장하지 않았던 사람이 가장 먼저 나온 것이다. 800명을 죽인 것은 단번에 그들을 전도했다는 이야기인데 다윗 왕국의 최고의 공로자로 손색이 없는 것이다. 나머지 두명도 무명의 용사였다. 엘리에셀도 전쟁을 하면서 이스라엘이 물러가니까 손이 칼에 붙기까지 칼을 놓지 않았고 이스라엘의 백성의 사기를 동요했다. 세번째는 원수 블레셋 악의 사기를 꺽었다. 이스라엘 사람들을 동요하고 악의 세력을 꺽은 것이다. 알려지지 않은 첫 3인의 용사들은 싸움을 돋우고 800명을 단번에 죽이도록 그리고 800명을 죽이려면 끈질기게 앞장서서 백성들을 인도하였다. 솔선수범하여 몸을 던진 사람들이다. 이런 사람들이 옆에 있었기 때문에 크게 이기게 하시고 큰 구원을 이루었다고 한다. 이런 지도자 밑에서 백성은 따라가기만 하면 열매를 맺었다고 한다. 누구 옆에 있는가가 열매를 맽고 안 맽고가 결정이 되는 것이다. 오늘날로 적용을 해보면 요셋밧세벳은 단번에 800명을 죽였다. 단번이라도 800명을 죽이려면 끈질기다. 두 번째는 선두에서 이스라엘의 사기를 돋우는 적용을 했다. 세 번째는 죄 가운데 서서 사기를 꺽는 적용을 하는 것을 보여준다. 그러면 800명을 죽인다고 하니 대단하지 않은가? 여러분 한 사람이 살아나는 간증을 올렸을 때 800명을 넘은 사람이 살아난다. 세 용사는 재능이 출중하고 가진 것이 많은데 한결같이 가진 은사를 하나님을 위하여 이타적으로 아낌없이 드렸다. 모든 것이 주께로부터 왔으니 주께로 받친다는 마음으로 다윗을 도왔다. 다윗을 도운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신앙고백으로 십자가를 붙 들고 용감하게 싸운 것이다. 한 사람이 죽자고 전도하고 잘 서 있으면 결국 다 돌아오게 되어 있다. 요셉밧세벳처럼 800명을 물리친 것도 큰 용사이지만 모두 도망갈 때 한 사람이 죽자고 죽음을 각오하고 내 전쟁터를 지키고 있으면 여호와께서 큰 구원을 이루신다. 모두가 이혼할 수 없는 상황에서 ‘이 결혼은 할 수 없다’ 하고 다 물러간다. 다들 물러갈 때 나 혼자 끈질기게 가정을 지키고 있는 사람이 있으면 백성들이 모두 그의 뒤를 따라간다고 한다. 얼마나 한 사람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번영의 뜻의 녹두나무를 망치고자 하는 사단도 있다. 직장생활이나 가정에서 물질적으로 어려움이 닥쳤을 때 우리는 위장 이혼이나 불법적으로 피하지 않고 몸을 던져서 원수를 물리친 것도 용사라는 것이다. 이렇게 삶에서도 적용이 되는 것이다. 문자적으로 전도한 사람도, 내 가정을 지키는 사람도, 남의 가정을 지킨 사람도 용사다. 우리가 가정 가정 해도 역할이 다 있는 것이다. 최고의 용사가 되려면 무언가를 완전히 이쪽 저쪽 잘 하기가 너무나 어렵다. 먹고 살 것이 없어서 가정이 깨어지고 외도와 폭력 때문에 이혼하는 것이 아니라 가정에서 상처받고 몸 부림치는 한 사람을 도와주는 손길이 없어서 가정이 무너지는 것이고 개인이 무너지는 것이다. 게으른 리더만큼 사람들을 낙심시키는 것도 없다. 우리 시대에 위대한 영적 용사가 많지 않은 것은 대가를 지불할 사람이 많지 않기 떄문이다. 리더는 만왕의 왕을 섬기는 자리이다. 그런데 그의 일은 하나님 나라의 일이고 결과는 영원하다. 그런 책임을 가졌다면 일시적인 것을 위해서 일하는 자들보다 당연히 더 부지런해야 한다. 댓가를 치러야 되는 것이 있다. 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라고 했다. 사명을 위해서 가는 것이다. 끊임없이 가정에서 우리 가정 밖에 모르는 것은 하나의 우상이 될 수도 있다. 결론적으로 무명하나 유명한 자가 되었다. 다윗이 가장 치하하고 싶은 세 용사였다. 한번도 등장하지 않은 사람 가운데 이런 용사들이 유언에서 등장하는 것이다.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하나님이 나중에 알아주시는 인생이 되면 이것이 진짜 용사가 아니겠는가? 또 한편 하나님 나라는 다윗의 인생처럼 당하고 슬프고 외로운 이야기는 길게 쓰여 있지만 800명을 물리친 승리의 이야기는 한 줄로 끝내고 계신다. 천국은 가봐야 한다. 성경에도 모든 것을 갖춘 부자가 겸손하고 헌신하는 것은 낙타가 바늘 귀로 들어가는 것 보다 어렵다고 한다. 그 낙타가 바늘 귀에 들어가는 것 같이 어려운 능력의 사람이 다윗 공동체에 3명이나 있었다는 것이 기적인 것이다. 진짜 부자는 헌신하기가 어렵다. 이것이 다윗의 본보기이다. 사무엘서는 신학적으로 이스라엘 왕전이 세워지는 역사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세 용사로 인하여 다윗 왕국이 세워졌다고 사무엘서 기자가 선포하고 있다. 다윗은 무명의 세 용사에게 그럼으로 최고의 영예를 주고 있다. 갑자기 평생에 들어자니 않던 사람이 숨어 있다가 나온 것이다.#8232;
적용) 내게 주신 최고의 것들(재능, 외모, 배우자, 자녀 등) 아낌없이 주님께 드릴 수 있는가? 여러분은 지금 무엇을 드리고 있는가?#8232;
2. 부족해도 주님께 충성하는 유명한 용사 둘 째 3인#8232;
13~23절까지 맨 처음에는 무명한 용사였지만 다윗에게 우물물을 가져다 바치는 3명의 용사가 있었다. 하지만 다윗은 마시지 않았다. 적군에서 가져온 물을 어찌 먹겠냐고 마시지 않았다. 13~23절까지 그렇게 충성을 하였지만 첫째 3인에게는 미치지 못 했다는 말이 2번이나 나온다. 13~17절까지는 아둘람 굴에서 지냈던 실화가 들어있다. 세 명의 무명 용사들이 다윗을 위하여 죽음을 무릅쓰고 베들레헴에 가서 우물을 길어온 이야기이다. 향수에 젖어 고향에 있는 오래된 우물이 마시고 싶다고 해서 물을 길러 왔지만 마실 수 없었다. 14~16절을 보면 베들레헴과 우물이라는 단어가 여러번 나온다. 베들레헴은 떡집이고 우물은 생수며 물을 마시고 싶다는 의미는 문자적으로 물을 마시고 싶었지만 말씀의 떡집, 말씀의 생수가 그리웠다고 볼 수 있다. 다윗 때문에 부하들도 말씀의 생수로 살아났기 때문에 다윗이 목이 마르다고 하니 목숨 걸고 가져왔을 것이다. 말씀의 생수가 자기에게로 부터 온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로 부터 왔기 때문에 가지고 오자마자 하나님께 다시 부어드리는 전제를 행했다. 한편 이들의 이름은 우물물 사건이 있을 때까지는 무명 용사로 처리되었다. 18절부터 보면 아비새, 부나야의 이름이 거론이 된다. 세 용사 중에 한 용사의 이름인 빠져 있다. 학자들은 그들이 요합이라고 한다. 요합은 수고를 많이 했지만 다윗을 힘들게 한 부하다. 자기의 신념과 이기적인 야망이 있있거 때문에 거기에 요합이 섞여 있어서 다윗이 물을 안 마셨을 수도 있다. 다윗이 요합의 야망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마시면 뇌물이 되기 때문에 다윗이 분별하게 요합이 수고해주지 않았나 싶다. 신앙인에게 있어서 사랑하는 자의 소원을 발견하고 채워주는 일에 인생을 바쳐야 하는 것은 제일 중요한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믿음대로 충성하는 것은 상관 없지만 사람을 우상으로 여기는 충성은 다윗은 충성은 충성대로 받았지만 물을 마시지 않는 적용을(분별)해야 하는 것이다. 왜 물을 안 마셨을까 생각해보라. 요합이 왔기 때문에 다윗이 이렇게 적용하기가 쉬웠을 것이다. 나머지도 용사였지만 그 역할을 하였다. 이렇게 사람을 우상으로 여길때 적용을 잘 하면 배신감도 안 느끼고 감정의 낭비도 안 느끼게 된다. 이런 분별을 잘 해야 지도자의 덕목을 잘 갖추게 된다. 그래서 우물 사건에는 처음에는 이름이 언급이 안 되는 이유가 문자적인 적용으로 인하여 (온갖 노력을 다 하겠지만) 다윗이 먹지 않은 것이 중요한 것이다. 그러나 지도자 다윗에게 이런 부하들의 목숨을 거는 격려가 없었다면 이렇게 무서운 전쟁을 일생동안 어떻게 하겠는가? 그래서 물을 가져다 주는 것은 하나님의 선물이다. 이들은 첫째 3인에게 미치지 못 한다고 둘 째 3인이라고 두어번이나 강조하였다. 계속해서 그 이유를 생각해보려고 한다. 이들은 첫째 3인에 비해서 기량이 조금 떨어졌다. 하지만 충성심은 같았다. 재능과 은사가 없어도 충성으로 섬기는 사람을 하나님은 기억하신다. 그러나 첫 째 대지처럼 최고의 재능을 가지고 최고의 충성을 바친다면 당연히 첫 째이다. 재능이 없다면 충성을 바치면 둘 째인 것이다. 그래서 둘 째이다. 재능도 있는데 충성 다 해서 섬긴다면 그들보다 충신이 어디있겠는가? 다윗에게도 그런 사람은 많지 않아서 3명이라고 한 것이다. 3명은 어마어마한 숫자인 것이다. 이런 사람 한 명을 일생에 만나기가 너무 힘들다. 자신의 재능을 비교하면서 우월감 가지고 열등감 가진다면 마귀적인 생각이다. 비교의식이 우리의 사명을 깨뜨린다. 비교 의식은 실패의 감정을 낳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지 못 한다. 열등감으로 인한 비교 의식이 해결 되어야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자신있게 자신을 낮추고 다른 사람을 높일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그런 사람이 많지 않다. 우린 늘 비교를 한다. 최고의 용사가 되고 싶은 마음이 왜 없겠는가? 첫 3인은 왜 첫 3인인가 하면 다윗이 매번 언급하거나 칭찬하지 않아도 마음과 마음이 통하기 때문에 항상 솔선수범하여 자기의 맡은 바를 최선을 다해서 해내고 다윗이 신뢰를 하기 때문에 일 평생 칭찬하지 않아도 자기 역할을 하는 것이다. 그러나 둘 째 3인만 해도 칭찬을 해줘야 하는 것이다. 이렇게 볼 때마다 신경을 쓰고 격려해줘야 하는 사람은 최고의 용사감은 아니다. 공기와 공기 같아서 무슨 말을 하나도 할 필요가 없는 사람이 최고의 용사인 것을 믿는다.
#8232;적용) 여러분은 최고의 재능으로 무명의 용사가 되고 싶은가? 부족하지만 최고의 충성으로 유명한 용사가 되고 싶은가?#8232;
3. 차별없는 용사의 명단을 살펴보자(6인에는 못 미치지만 30인의 용사들이 있었다)#8232;
24~39절까지 여러 용사의 이름이 나온다. 다윗의 용사들은 이스라엘전 지역을 대표하는 인재들이었다. 베냐민, 유다, 에브라힘, 이방인인 아람, 암몬, 헷 등 이방인으로서 이스라엘의 귀한 사람이 있었고, 암몬 사람 셀렉이나 가나안 족속 헷 사람 우리아 같은 사람도 들어갔다. 무시하고 차별받던 이방인 가나안 원주민 다 있었다. 십자가를 잘 지는 용사들은 남녀 노소 빈부 귀천이 상관이 없었다. 삼위 하나님이 도와주시는 하나님의 자녀라면 누구도 용사에 명단에도 오르지 못 할 사람이 없다. 십자가를 지는 것이 자격으로 지는 것이 아니다. 내가 희생하고 섬기는 이타적인 삶을 사는데 스펙과 지식이 무슨 필요하겠는가? 그러나 구속사적인 특징으로 이 명단을 통해서 살펴보면#8232;1) 출신 고향이 언급되어 있다. 그것은 내 고향이 하나님 나라인가 세상인가가 중요하기 때문에 언급한다. 고향에서 인정받고 열심히 산 사람들은 이렇게 쓰인다. 내가 줄로 메여진 구역에서 열심히 산 사람은 꼭 쓰임을 받는다. 십자가는 그 장소, 아그 시간이어야 한다. #8232;2) 아버지의 이름이 언급된다. 믿음의 조상이 중요하다는 뜻이다.#8232;24절에 아사헬이 나오는데 이 사람은 쫓아가지 않아야 될 사울의 군대 장관 아브넬을 쫓다가 죽임을 당하였다. 그 사람은 아브넬은 아무리 사울의 군대 장관이여도 다윗과 제휴를 하려고 했는데 타이밍이 좋지 않았다. 마지막에 용사의 명단에 올라갔다. #8232;29절에 베냐민 지파는 이스라엘의 12지파중에서 가장 미약한 지파이다. 그런데 그 지파는 살인과 간음에 다 연루되었다. 다시는 일어서지 못할 줄 알았는데 이렇게 용사의 명단에 올라갔다. #8232;또 29절에 기브아는 이스라엘에 속한 가문이 아니라 지역의 이름인데 이방인으로서 여호수아를 속이고 이스라엘에 들어와서 나무 패고 물 깆는 종으로 살았다. 공동체를 떠나지 않았기 때문에 종노릇 해서 열심히 해서 명단에 올라갔다.#8232;31절에 아르바 사람은 기럇 아르바 헤브론 성을 유다 자손 중에서 분깃으로 여분의 아들 갈렙에게 준 믿음의 기럇 아르바 사람도 있다. #8232;37절 브에롯은 기브온에 딸려 있는 성읍이다. 아까 말했듯이 기브온에 속아서 화친 조약을 맺었는데 이를 다 무시하고 사울이 이를 무시하고 기브온 사람들을 살해하고 탄압했었다. 하나님께서는 Coriolanus와는 다르게 이런 성읍 사람 중에서 용사를 발굴해내신 것이다. 이 용사의 기록부는 죄의 기록부 같다.#8232;그래서 마지막에 나오는 우리아를 살펴보자. 우리아는 다윗이 간음하고 살인해서 죽인 밧세바의 남편이다. 밧세바는 엘리암의 딸이고 우리아의 아내인데 37용사 중에 엘리암과 우리아가 30인의 명단에 다 들어있다. 엘리암의 뜻은 하나님의 백성이고 우리아는 여호와는 나의 빛이라는 뜻인데 이름도 그랬는데 다윗에게는 더 없는 동지들인데 타오르는 욕정을 어쩔 수 없어서 범죄를 저질렀다. 다윗은 밧세바 때문에 우리아를 죽였다. 그런데 가장 마지막에 우리아를 용사의 명단에 넣은 것이다. 우리는 죄 지으면 합리화 시키기 위해서 상대방을 욕한다. 다윗이 특별히 우리아를 용사의 명단에 올린 것은 생각하기도 싫은 사건이지만 지난 번에 압살롬 때에도 후궁을 끝까지 가두어서 자기의 수치를 기념하게 한 것 처럼 이 땅에서 회개한 것을 증거하는 족보인 것이다. 용사의 명단인 것이다. 자기의 죄 였다는 것을 인식하고 결국 모든 자식, 여자 문제를 자기의 죄 였다는 것을 객관적으로 밝힌 것이다. 다윗으로서는 마지막 유언에 이 문제를 해결했다고 본다. 우리아는 다윗에게 충성을 다 했지만 주인에게 배신당한 신화의 모델로 다윗을 스스로 인정하고 올린 것이다. 다윗은 결코 초월적인 지도자가 아님을 성경은 보여준다. 우리아는 이방인이고 밧세바는 다윗과 간통을 했지만 대표적으로 배신당한 유리아나 배신한 밧세바나 둘 다 용사와 예수님의 계보에 올라갔다는 것이다. 하나님 나라의 최고의 용사는 이런 사람들인 것이다. Coriolanus처럼 모든 것에서 완벽한 사람이 아닌 것이다. 이 명단에서 빠진 일 평생 다윗을 도왔던 요합이다. 가장 중요한 사람이 빠졌다. 군사적으로 정치적으로 절대적인 사람이었지만 요합이 없다면 하나님은 다른 식으로 일하셨을 것이다. 숱한 전쟁에서 다윗 대신에 나가서 이겨줬지만 그는 우리아도 죽이고 아들 압살롬도 죽였고 군대장관 아브넬도 죽였다. 자기 마음대로 행했다. 혼자서 충성을 자기식으로 하고 있다. 다윗은 끝까지 요합을 버리지 않았다. 솔로몬에게 유언으로 처리하라고 했지만 결론적으로 요합은 다윗과 솔로몬을 반역해서 다윗을 버린 것이다. 이런 요합을 우리들 교회에서 만날 수 있다. 복음이 들리게 된 것을 감사함으로 기다려야 한다. 때가 되면 그 분이 회개하고 돌아올 것이다. 용사의 명단에 죄만 회개하면 올라간다. 아무리 잘난 요합은 못 올라간다. 겉으로만 보지 말고 복음이 들어가게 기도해야 한다. 어떤 씻지 못할 죄를 지었다고 하지만 우리들 교회에 왔다고 하면 점수를 주셔야 한다. #8232;
적용) 차별없는 용사의 명단에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유명한 자가 되기 위해서 지금까지 수고했지만 용사의 명단에서 빠질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가?#8232;
<기도 제목>
신천섭
1. 신결혼
2. 내 직급에 맞는 일을 잘 하도록 직장에서 첫째 역할 하기를
3. 말씀으로 인도함 잘 받기를
김진우
1. 건강 유지
2. 신 교제에 있어서 시험에 들지 않기를#8232;봉사에 대해서 기도하기#8232;예배 준수
김경배
1. 신 교제 절제함으로 잘 인도되기를#8232;
2. 학부모 상담 시작하는데 예상치 못 하는 상황에 지혜롭게 대처하기를
3. 매일 큐티
이주홍
1. 항상 감사하기
2. #8232;내 큐티 하도록#8232;
홍주형
1. 직장 잘 알아볼 수 있도록
2. #8232;양육교사 잘 받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