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포된 바울>
-오세광목사님
사명에 얽매인 삶은 행복과는 무관한 것 같다.
나의 영광을 위한 삶이 아니라 사명에 매인 삶.
복을을 위해 갇히는 것, 매이는 것을 거부 하고 있지 않은가. 문제해결만을 바라고 있지 않은가요?
온전한 회개를 하지 못하면, 후회가 감사를 지배한다.
바닥을 쳤기 때문에 하나님을 만났으니, 성자하나님께서 하신 모든 나의 디자인에 감사한다.
야망행전을 버리자.
사명으로 살지 못하는 이유는,
1. 내생각에 갇혀있기 때문이다.
2. 말씀없이 이런 저런 말로 변명하기 때문이다. 진정한 회개가 있는 삶은 많은 말이 없다.
3. 사랑이 아닌 살기로 살기 때문이다.
예배 후, 밥도 먹고 커피도 마시고 은샘이가 준비한 디저트 까지 ! 풍요로움 나눔시간이었습니다.>,<
2주정도 얼굴을 보지 못했던 은샘이가 나와서 너무 기뻤고, 진솔한 나눔을 해주어서 고마웠습니다.
목자, 은미언니의 어른스런 처방과 힘들땐 서로 연락해주기로 토닥이고, 시영언니의 깊은 생활 묵상나눔을
들었습니다.
은미언니는 말도 안되게 힘든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해야 할 일들이 많아서 체력적으로 한계가
많이 오는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듣기 위해 붙어있는 적용을 계속해야하는지를 두고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얼마 전, 취업에 대한 제의가 있었는데 거절하고 나서 말씀을 듣는데,
내가 매여있는 적용을 하지 않는 것은 아닐까 하는 나눔을 했습니다.
기도제목
시영언니;
당숙의 부탁으로 해야 할 일 잘 처리하기
화요일 면접 잘 보기, 세상적으로 감당해야 할 일이 있다면 감당 할 수 있기를
양육교사를 해야 할 일로 생각하며 회피하지 않기
인경; 진로를 잘 분별할 수 있도록, 생활예배 드리기, 새벽큐티 듣기
은샘;
아빠가 목장을 꾸준히 나갈 수 있길,
첫 개강인데 적응 잘 할 수 있기를
대학 커리큘럼 따라갈 수 있기를
은미언니;
감당 할 수 있는 힘 주시길,
선택하는 일 가운데 인도해 주시길,
기도로 준비하는 단 한 사람 만날 수 있길,